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까칠한 할매는 왜 다시 산티아고에 갔을까 - 두 번째 까미노 포르투갈 길을 걷다
- 이윤
- 푸른향기
- 2026년 03월 16일
10%19,350원21,500원
적립금
1,07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9(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67822613 |
|---|---|
| 쪽수 | 312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자녀교육/건강/여행/요리 > 관광여행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목차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엄마를 떠나보내고, 나는 왜 다시 이 길에 왔을까?”
순례길에서 가장 감동적인 건 결국 사람이다
10년 전 프랑스 길에서 그랬듯이, 이번 포르투갈 순례길에도 뜻밖의 ‘천사들’이 등장한다. 무릎이 꺾여 더 이상 걸을 수 없던 날, 합심하여 숙소까지 태워준 마을 사람들, 발이 아파 뒤처진 저자를 찾아서 온 동네를 찾아다닌 여인들, 손바닥 가득 금속 가루를 묻히고 직접 조각한 펜던트를 건네던 노인까지. 이들의 작은 친절은 지친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힘이 되었다.
유쾌하나 가볍지 않은 글이다. 엉뚱한 에피소드에서 깔깔 웃다가도 역사와 세계, 사람에 대한 통찰력에 숙연해진다. 여행기가 너무 가볍다고 생각되는 독자에게 추천한다. 무엇보다 깊은 울림은 ‘엄마’라는 존재에서 비롯된다. 저자는 길 위에서 수없이 엄마를 떠올리며 그리움과 후회에 침낭 속에서 눈물을 흘린다. ‘평생 가장 가까운 사이지만, 서로의 귀함을 깨닫지 못한 채 상처만 주고받는 것이 엄마와 자식’이라는 고백은 많은 독자의 마음을 건드릴 것이다.
이 책은 독자에게 묻는다
우리는 왜 다시 길을 떠나는가?
무엇이 우리를 앞으로 걷게 하는가?
인생의 고통과 후회는 어떻게 치유되는가?
나에게도 ‘다시 걸어야 할 길’이 있는가?
『까칠한 할매는 왜 다시 산티아고에 갔을까』는 순례길을 꿈꾸는 이들뿐 아니라, 인생의 전환점에서 길을 잃은 모든 이에게 깊은 위로와 용기를 건네는 책이다.
예상 독자
- 혼자 여행이 두려워 망설이는 사람
- 은퇴자나 은퇴 예정자
- 걷기를 좋아하는 사람
- 삶의 전환기에서 탈출구를 찾는 사람
- 세계 각국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고 싶은 사람
- 혼자 순례길을 걸으며 삶을 뒤돌아보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