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 소득공제

경험을 기획하는 일 - 브랜딩에 필요한 콘텐츠를 만든다는 것

  • 손현
  • 이민경,변유선
  • 유유
  • 2026년 03월 24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5,30017,000원
적립금
8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8/3(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67701510
쪽수244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경제/자기계발 > 마케팅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크든 작든 거의 모든 비즈니스에 브랜딩이 필수가 되면서 사람들은 브랜드가 반복해서 내놓는 이야기와 이미지, 즉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를 인식하고 기억한다.

그 결과 수많은 기업이 콘텐츠를 다루는 에디터·매니저·기획자·PM·AE 등을 채용하고, 이들의 업무 범위 또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다만 시대의 흐름 속에서 역할이 확장된 직무인 만큼 여전히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기도 하고, 직무의 윤곽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적이 없으며, 여전히 실무자들이 참고할 만한 안내서를 찾기도 어렵다.

저자는 퍼블리·『매거진 B·토스 등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현직 콘텐츠 매니저로, 이 책을 통해 현장에서 부딪치며 익힌 일의 기본기와 비즈니스 감각, 실무의 판단 기준을 구체적인 사례와 실행 단위의 팁으로 정리해 제시한다.

크리에이터로서 스스로를 브랜딩한 이들의 사례 또는 뉴미디어 채널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방식을 소개하는 책과 달리, 조직 내에서 콘텐츠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성과를 만드는 직무에 초점을 맞춰 쓴 책이다. 직무 파악과 진입에 도움이 될 일의 바탕부터 실제 업무의 흐름, 성과 및 커리어 관리까지 단계적으로 수록되어 있다.

목차

[목 차]

들어가는 말: 콘텐츠를 모으고 다루고 퍼뜨립니다

 

Ⅰ 일의 바탕직무와 진입

1 직무 분석하기: 채용 공고로 살펴보는 콘텐츠 매니저의 일

2 산업 이해하기: 산업별로 달라지는콘텐츠의 의미

3 이력서 쓰기: 눈에 띄는 이력서의 비밀

 

Ⅱ 일의 흐름실무와 흐름

4 기획하기: 답을내부에서 찾는 기획의 시작

5 학습하기: 콘텐츠 이후를 이해하는 플랫폼·비즈니스 감각

6 협업하기: 저자를 비즈니스 파트너로 구워삶는 커뮤니케이션

7 연결하기: 숨은 독자를 찾아고객으로 이어 붙이기

 

Ⅲ 일의 지속지표와 성장

8 성과 관리: 콘텐츠의 성과 지표를 설계하고 읽는 법

9 팀 꾸리기: 내가 찾는 콘텐츠 매니저

10 자리 잡기: 일의 뿌리를 단단히 하는 일

 

나오는 말: 다시 화이트보드 앞에서

주 

추천사

    장인성 (스테이폴리오 대표, 『마케터의 일』 저자)

    회사와 고객 사이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전하는 사람들을 위한 실용서.

     

    김종원 (롱블랙 공동창업자)

    콘텐츠를 업으로 삼는다면, 이 책부터 읽으세요.

     

    이승희 (그란데클립 CMO, 『기록의 쓸모』 저자)

    콘텐츠를 다룬 지 17. 현업에서 몸으로 깨달은 게 있다. 글을 잘 쓰고 소셜을 잘 운영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감각, 산업을 꿰뚫고 기획부터 유통까지 장악하는 힘이 콘텐츠를 업으로 하는 사람의 진짜 무기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하는지 참 모르겠다. 알려 주는 사람도 없을뿐더러 아는 사람도 많지 않다. 분야마다 콘텐츠의 정의가 다르기에 딱 맞는 책을 찾기 힘든 것도 현실이다. 그런데 그 갈증을 해소할 책이 나왔다. 에디터에서 비즈니스 대표로 나아갈 수 있었던 그 비결, 현 님만의 업계 노하우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콘텐츠로 먹고살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한다.

     

    김명수 (『매거진 B』 대표)

    어쩌다 그는 매번 안전한 울타리를 부수고 자신의 일을 새롭게 정의하려는 것일까. 이 책은 저자가 지나온 산업과 직군, 경험과 성과를 넘나들며 업의 지도를 그리고 자신만의 좌표를 찾아가는 여정이다.

     

    채진솔 (『중앙일보』 폴인 팀장)

    방황하던 시절 이 설계도를 먼저 읽었더라면 안심하고 이 일을 좋아해도 된다고 확신할 수 있지 않았을까. 일터에서 고군분투 중인 콘텐츠 업계 동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주영 (리멤버 콘텐츠 매니저)

    ‘실무에 바로 쓰는 인사이트같은 말은 이런 데 써야지. 내가 가야 할 길을 앞서 개척한 업계 선배의 궤적. 그 정직한 지도를 손에 쥐었다는 사실만으로 다음 걸음을 내디딜 용기가 생긴다.

출판사 서평




“콘텐츠를 업으로 삼는다면, 이 책부터

“실무에 바로 쓰는 인사이트

★★★폴인 스테이폴리오 매거진B 리멤버 롱블랙 그란데클립 실무자들의 강력 추천

 

좋은 경험은 좋은 콘텐츠로 발견된다

콘텐츠로경험의 경로를 만드는 일에 관하여

 

요즘 우리는 일상의 많은 경험을 스마트폰을 통해 시작합니다. 매일 먹는 아침거리를 살 때도, 송금을 비롯한 다양한 금융 거래를 하면서도, 재미있는 콘텐츠를 찾거나 자기계발에 도움이 될 지식 콘텐츠를 소비할 때도 어김없이 스마트폰을 통해 수많은 상품을 탐색하지요. 무엇을 경험하든 선택지는 대체로 과잉입니다. 누구나 창작자 또는 제작자가 될 수 있을 만큼 생산 도구와 유통 환경의 진입 장벽이 낮아지면서 유무형의 상품이 끊임없이 생산되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사람들은 말합니다. 이제는 잘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제대로 발견되어 기억되는 게 중요하다고요. 크고 작은 모든 비즈니스에 브랜딩이 필수가 된 이유입니다.

사람들은 브랜드가 반복해서 내놓는 이야기와 이미지, 즉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를 인식하고 기억합니다. 그렇기에 수많은 기업이 콘텐츠를 다루는 에디터, 매니저, 기획자, PM, AE 등을 채용하고, 이들의 업무 범위가 점점 확장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좋은 콘텐츠는 고객을 불러 모으고, 브랜드를 처음 마주하는 경험의 입구가 되어 주니까요. 『경험을 기획하는 일』은 바로 이런 일을 해 온 현직 콘텐츠 매니저가 그려 낸일의 지도입니다. 콘텐츠 매니저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역할이 빠르게 확장되어 온 직무인 만큼 어떤 직업인지 제대로 소개된 적이 없고, 그간 실무자들이 참고할 만한 체계적인 안내서를 찾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현장에서 부딪치며 익힌 일의 기본기와 비즈니스 감각, 실무의 판단 기준을 구체적인 사례와 실행 단위의 팁으로 정리한 결과물입니다. 저자는 퍼블리, 『매거진 B, 토스 등 각기 다른 방식으로 콘텐츠 실험을 이어 온 조직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일의 본질과 핵심을 발견하고, 오래 현명하게 일하기 위한 나름의 태도와 방법을 찾았습니다.

미디어 환경이든 산업이든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인 만큼, 콘텐츠 다루는 이들의 일에서 중요한 것은 정답보다는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고 적응하는 힘이겠지요.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공식이나 정답은 없더라도 바로 그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를 마련하고 싶었다고요. 콘텐츠를 업으로 삼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진입 경로를, 이미 조직 내에서 콘텐츠를 다루고 있는 이들에게는 실무 팁을, 자신의 사업을 꾸려 당장 브랜딩이라는 낯선 일을 시작해야 하는 이들에게는 초행길의 길잡이이자 일의 실마리를 전하는 책일 겁니다.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영역

미래의 콘텐츠 매니저에게 필요한 자아는?

 

이 책을 쓰면서 저자는 일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보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앞으로 콘텐츠를 어떻게 다루면 좋을지를 단언할 수는 없어도 이 일을 계속할 수 있겠다는 확신은 가지게 되었다고요. 최근 몇 년 사이 브랜딩에 필요한 콘텐츠를 AI로 생산한다는 이야기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한데 콘텐츠 다루는 일의 본질은 생산이 아니라 판단과 조율이며, 중요한 것은 콘텐츠를 쏟아내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를 사이에 두고 커뮤니케이션을 이어 나가는 것임을 저자는 강조합니다. 정답이 없는 일이기에 여전히 사람의 몫일 거라고요.

책 후반부에서 저자는 태도에 관한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많은 조직에서 콘텐츠는 브랜딩과 마케팅 사이에 놓입니다. 콘텐츠의 역할이 다양한 만큼, 콘텐츠를 다루는 사람에게 요구되는 역할도 다양하겠지요. 그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헤매거나 일의 지속 가능성을 의심하는 이들이라면 저자의 조언에서 일을 계속해 나갈 수 있는 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사람이 짓는 콘텐츠와 AI가 제공한 콘텐츠를 표면적으로 비교해 콘텐츠 다루는 일의 가치에 의문을 품는 이들에게도 참고할 만한 이야기가 될 테고요.

콘텐츠 업계에서 커리어의 다음 방향을 고민하는 사람, 협업과 조율 사이에서 자기 중심을 잘 세워 일하고 싶은 사람, 지표가 모호한 이 업에서 자기 성과를 정직하게 증명하고 꾸준히 성장할 발판을 마련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저자 소개
저자 : 손현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