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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장인을 위한 실무 보고서 작성 비법(큰글자책)-기획서 소개서 이메일 품의서 계약서 공문서 작성까지 AI는 모르는 우리 회사에서 인정받는 보고서 글쓰기 특강
- 김태영
- 시프트
- 2026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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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24373040 |
|---|---|
| 쪽수 | 224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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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는 결과로 말하지만, 평가는 문서에서 갈린다.
직장인이 자신의 퍼포먼스를 증명하려면 문서 작성 능력은 기본이다. 하지만 실무에 쫓기다 보면 문서 작성은 프로젝트에 ‘마무리로 붙이는 일’로 밀려나기 쉽다. 성과가 내 머릿속이나 팀 내부에만 남고, 회사 안팎의 동료들은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냈는지 충분히 알지 못한다면 성과도 없는 것처럼 보이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문서는 부수 업무가 아니라 ‘성과를 드러내는 최종 단계’이며, 문서 작성은 성과를 가장 설득력 있게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인 것이다.
★ 결국 일을 완성하는 것은 사람이다.
AI의 등장으로 업무 처리는 한결 편리해졌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어도 일을 최종으로 완성하는 주체는 여전히 사람이다. 그래서 지금 더 중요한 건 ‘AI로 뽑은 결과’를 ‘사람이 납득하는 보고서’로 완성하는 능력이다. 30년 차 선배의 노하우를 담은 이 책에는 조직의 리더가 원하는 답을 한눈에 보이게 만드는 표현과 형식까지,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원칙이 정리되어 있다. AI를 활용한 후 어딘지 아쉬움이 남을 때 좀 더 설득력 있는 문서로 ‘완성’하는 노하우를 배워보자.
★ 어떤 회사에서도 통하는 클래식한 규칙을 담았다.
보고서 작성 가이드는 이미 많고, 대부분 치밀하고 논리적이다. 하지만 막상 실무에 적용하려면 조직의 특성에 맞지 않아 한계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뻔한 내용만을 반복할 뿐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알려주지 못하는 가이드도 많다. 이 책의 강점은 ‘특정 회사의 양식’이 아니라 어떤 환경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는 규칙을 담았다는 데 있다. 저자는 국내 대기업부터 글로벌 IT기업, 여러 중소기업을 거치며 보고서가 통하는 순간과 막히는 순간을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겪었다. 또한 후배들을 코칭하며 수많은 초안을 고친 경험을 통해 조직이 달라져도 흔들리지 않는 원칙을 정리했다. 즉, 이 책은 보고서를 잘 쓰는 방법이 아니라, 어디서든 ‘통과되는 보고서 작성’을 목표로 한다.
★ 이런 분을 위한 책입니다.
● 보고서를 작성할 때 늘 ‘감’에 의존해서 체계가 잡히지 않는 [주니어 직장인]
● 일은 많이 하지만 성과를 정리하는 법을 모르는 [실무 담당자]
● 상사가 만족하는 포인트를 몰라서 매번 수정 요청을 받는 [대리 및 과장급 직장인]
● 기획 의도는 분명한데 문서로 설득하는 능력이 약한 [프로젝트 매니저]
● AI로 초안을 작성했더니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아 고민되는 [요즘 직장인]
● 회사에서 ‘일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 [예비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