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시간이 없다는 착각 - 시간 압박을 버리고 여유를 되찾는 9가지 심리 법칙
- 이언 테일러
- 최기원
- 알에이치코리아
- 2026년 04월 08일
10%18,000원20,000원
적립금
1,0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오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25569550 |
|---|---|
| 쪽수 | 368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경제/자기계발 > 처세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목차
추천사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하루를 망치는 건 게으름이 아니라, 뒤엉킨 ‘시간 감각’이다”
뇌의 착각을 파악하고 시간과의 관계 다시 설정하기
“나는 정말 바쁜 게 맞을까?” 저자는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심리학자이자 동기부여 과학을 연구하는 그는 ‘바쁘다’는 사실과 ‘바쁘다고 느끼는 감각’은 별개라고 설명한다. 연구에 따르면 직업, 나이, 인종 등 환경적 조건과 무관하게, 빽빽한 일정 속에서도 바쁨과 조급함 대신 행복과 여유를 느끼는 사람들이 존재했다. 그렇다면 ‘바쁘다는 감각’은 조절할 수 있는 영역일까?
저자의 대답은 ‘그렇다’이다. 이를 이해하려면 ‘내부 시계’라는 개념을 떠올리면 쉽다. 실제로 얼마나 바쁜지와 별개로, 우리는 평소에도 시간이 실제보다 빠르거나 느리게 간다고 느낄 때가 있다. 즐거운 경험을 할 때 시간이 유독 빨리 흐르는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그런데 중요한 점은, 부정적인 상황에 몰두할 때도 뇌가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에너지를 소모하면서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고 느낀다는 사실이다.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간 뒤, 머릿속에 걱정스럽거나 수치스러운 장면과 그 일을 곱씹었던 기억만 남아 있다면 결국 시간을 온통 그 일에 빼앗긴 셈이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조급함, 그 조급함이 만드는 압박감, 압박감이 불러오는 반복적인 실수와 고통. 이 악순환을 끊으려면 시간과 맺는 관계부터 다시 설정할 필요가 있다. 《시간이 없다는 착각》은 우리가 흔히 겪는 시간에 관한 심리적 착각을 짚어 주는 동시에, 그것을 다루는 실용적인 해법까지 제시한다.
“고민하는 시간보다 살아가는 시간을 늘려주는 책”
시간을 손안에 쥐고 목표를 이루는 실전 심리 법칙
시간을 느끼는 심리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면 특수부대원 같은 강한 정신력이나 극단적인 노력에 기대지 않고도 더 여유롭게 목표에 다가설 수 있다. 더 이상 하루가 모래처럼 새어 나간다고 좌절하지 않아도 된다. 계획보다 자꾸 늦어진다면, 계획 지키기에 관해 지나치게 낙관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4장). 우리는 심리적으로 최선의 상황을 가정하고 변수는 뒤로 미뤄 두는 경향이 있다. 이럴 때는 ‘내가 하면 얼마나 걸릴까’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이 일을 하면 얼마나 걸릴까’를 기준으로 계획을 세워보는 편이 낫다. 한편 어떤 일을 꾸준히 이어 가고 싶다면 ‘마지막 순간’을 기분 좋게 끝내는 것도 중요하다(6장). 뇌는 10분 내내 고통스러운 경험보다, 10분 동안 더 큰 고통을 겪더라도 마지막 1분이 덜 힘들게 마무리된 경험을 오히려 편안하게 기억한다.
만약 슬럼프가 자주 찾아온다면, 우리의 노력은 애초에 계획의 시작과 끝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7장). 지금 당장 힘이 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더 많은 에너지를 쏟게 될 수 있다. 그럼에도 의지 부족이 문제라면 시간의 도움을 빌리는 방법도 있다(3장). 의지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약해지는 희소한 자원이므로, 매번 의지에만 기대서는 실패하기 쉽다. 그래서 의지가 소모되기 전에 하루 중 가장 이른 시간에 중요한 일을 끝내는 편이 효과적이다. 이 밖에도 책에서는 시간을 다루는 다양한 방법이 소개된다. 마지막 장에서는 앞서 다룬 심리 원칙들을 쉽게 찾아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101가지 규칙’을 정리해 놓았다.
이렇듯 시간의 심리학은 목표 달성과 긴밀히 맞닿아 있다. 시간 때문에 자꾸 마음이 조급해진다면, 그럴수록 눈앞의 바쁨에서 잠시 거리를 둘 필요가 있다. 물리적인 시간 자체를 늘릴 수는 없다. 그러나 시간을 대하는 심리를 이해하는 것만으로 시간에 끌려다니지 않고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세울 수 있다. 바쁘게 사는 것도,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결국 더 나은 삶과 행복을 위한 것이라면, 지금이야말로 《시간이 없다는 착각》에 시간을 내야 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