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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58513467 |
|---|---|
| 쪽수 | 272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경제/자기계발 >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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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목차
추천사
주언규 (PD)
나는 한동안 더 많은 콘텐츠를 만들면 기회가 따라올 것이라 믿었다. 더 자주 노출되고 더 크게 드러나면 선택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문제는 노출이 아니라 ‘설계’였다.
《후킹》은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고 무엇에 반응하는지를 구조적으로 짚어낸다. 관심은 우연이 아니라 설계의 결과다. 선택받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 선택을 설계하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는 사실을 이 책은 분명히 보여준다.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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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좋은 글을 읽지 않는다
반응하도록 설계된 글을 읽는다”
3초 만에 즉각 반응하게 만드는
압도적 심리 트리거와 후킹 전략
현대인의 주의력은 단 3초 만에 결정된다. 이 짧은 찰나에 상대의 마음을 훔치지 못하면 그다음은 없다. 이 책은 저자가 수천 건의 카피와 상세페이지를 분석하며 찾아낸, 사람의 무의식에 바로 꽂히는 후킹 전략을 소개한다.
첫 번째 전략은 인간의 무의식을 여는 ‘7가지 심리 버튼’의 활용이다. 사람들은 논리적으로 설득당하기보다 본능적으로 끌리는 것에 먼저 반응한다. 저자는 손실 회피 편향, 사회적 증거, 권위의 법칙 등 복잡한 심리학 이론을 실전 카피라이팅에 즉시 적용 가능한 형태로 최적화했다. 독자는 이 버튼들을 글의 적소에 배치하는 것만으로도 고객의 이성적 저항을 무력화하고 즉각적인 반응을 끌어낼 수 있다. 단순히 ‘더 많이 노출하는 것’보다 ‘어디를 어떻게 건드릴 것인가’에 집중하는 설계의 힘을 보여준다.
두 번째 전략은 읽는 순간 지갑이 열리는 ‘9가지 섹션의 황금 구조’다. 많은 이들이 글을 쓸 때 ‘무엇을 쓸까’를 고민하지만, 고수들은 ‘어디에 트리거를 배치할까’를 고민한다. 이 책은 도입부에서 호기심을 극대화하고, 중반부에서 신뢰를 쌓으며, 마지막에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던지는 강력한 템플릿을 제공한다. 이 구조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평범한 글이 24시간 쉬지 않고 결제를 유도하는 강력한 자동 판매 시스템으로 변신하게 된다. 저자는 본인이 직접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독자들이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가장 빠른 수익화 경로’에 올라타도록 돕는다.
“AI가 다 써주는 시대,
결국 살아남는 것은 설계하는 사람이다”
심리적 글쓰기로 AI를 100배 활용하는 방법
AI가 다 써주는 시대, 더 이상 ‘글을 잘 쓴다’는 것은 경쟁력이 될 수 없다. 그렇다면 무엇이 우리의 무기가 될 수 있을까? 저자는 AI 기술이 평준화될수록 결국 ‘기획력’과 ‘설득력’이 승부를 가를 것이라고 강조한다. “0에 100을 곱해도 결과는 0이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글쓰기의 기초 체력이 없는 상태에서 AI를 사용하는 것은 사실상 무의미하다.
이 책은 AI라는 도구를 100배 활용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논리적 뿌리를 글쓰기를 통해 단련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프롬프트를 입력하는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그 안에 담길 ‘인간의 본성에 대한 이해’임을 명확히 짚어준다. 그리고 이러한 심리적 흐름을 설계하는 글쓰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원하는 결과를 얻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렇다면 ‘설계하는 글쓰기’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이 책은 크게 세 가지 핵심을 다룬다. 첫째,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다. 카피가 팔리는 데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독자가 무언가를 사고, 클릭하고, 공유하는 행동의 이면에는 공통된 심리적 패턴이 존재한다. 이 책은 그 패턴을 분석하고, 글쓰기에 적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둘째, 글 사이사이의 구조를 설계하는 법이다. 단 한 줄의 카피가 수백만 원의 매출 차이를 만든다. 저자는 수많은 카피를 직접 써보고 시장에서 검증하며 터득한 공식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어떤 단어가 사람의 주의를 끌고, 어떤 문장 구조가 행동을 유발하는지를 단계별로 해부한다. 셋째, AI와 협업하는 설계자의 사고방식이다. AI에게 단순히 ‘글을 써줘’라고 입력하는 사람과, 심리적 트리거를 명확히 설계한 뒤 AI를 활용하는 사람의 결과물은 차원이 다르다. 이 책은 후자가 되기 위한 사고의 틀을 훈련시킨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것은 하나다. 글을 그냥 쓰는 사람이 아니라, 설계하는 사람이 되어라. AI가 평준화된 세상에서 격차를 만드는 것은 더 좋은 AI가 아니라, 더 날카로운 인간의 기획력이다. 그리고 그 기획력은 결국 글쓰기를 통해 단련된다.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이미 사람들의 마음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설계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