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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한국통사 공격형장군 21열전

  • 강효백
  • 부크크
  • 2026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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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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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12163974
쪽수180쪽
크기B5(188mm X 257mm, 사륙배판)
제품구성POD : 주문형 출판 (Publish on Demand)

※ 고객 주문 후 제작되는 도서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반품이 불가하며, 발송까지 영업일 기준 7일정도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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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역사 > 한국역사/지리 > 역사일반/교양/역사철학/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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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한국통사 공격형 장군 21열전 - 진취와 전진의 기록
"역사는 지키는 자가 아닌, 나아가는 자의 것이다!"

반도라는 지정학적 한계에 갇혀, 우리 역사는 늘 수동적이고 방어적이었다는 오해를 받아왔다. 외세의 침략을 막아내기에 급급했던, '침략받은 역사'만이 우리의 전부였을까? 이 책, <한국통사 공격형 장군 21열전>은 그러한 고정관념을 정면으로 돌파한다. 철저한 역사적 고증과 사료 분석을 통해, 우리 역사 속에 살아 숨 쉬던 위대한 '공격'의 DNA를 복원해냈다. 고구려의 대륙 선제공격부터 조선의 북방 개척까지,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21명의 위대한 장군들의 불꽃 같은 삶과 그들의 '공격형' 리더십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침략의 역사를 넘어, 자주의 기상을 세우다]

이 책은 단순히 장군들의 영웅담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그들이 활동했던 시대적 배경과 역사적 맥락을 면밀히 분석하여, '공격'이라는 결단이 어떻게 난세를 뚫고 나가는 원동력이 되었는지를 밝혀낸다. 몽골의 거대한 침략 앞에 "칼로 답하자"라고 외쳤던 고구려의 기식 장군, 대륙을 넘어 신라의 영토를 확장한 설오유, 발해의 해신 장문휴 등, 그들은 수세적인 '방어'의 굴레를 과감히 벗어나 공세(攻勢)의 결단으로 역사의 흐름을 주도했다. 그들의 삶은 우리 역사가 결코 방어적이지만은 않았음을 온몸으로 증명하는 증거다.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공격의 순간들]

책에 소개된 21명의 장군들은 각기 다른 시대를 살았지만, 하나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라는 진리를 몸소 실천했다는 것이다. 요동 정벌이라는 파격적인 공격으로 자주성을 외쳤던 고려의 인당, 왜구의 근거지를 초토화하며 남방 해역을 지켜낸 조선의 이종무, 압록강 이북을 밀어버린 세종의 돌격대장 최윤덕 등, 그들의 과감한 결단과 실행력은 우리 역사에 전례 없는 진취와 전진의 기록을 남겼다. 그들의 삶은 오늘날 우리에게 수동적이고 방어적인 자세를 벗어나, 과감하게 도전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진취적인 정신을 요구한다.

[진리와 자주를 향한 끊임없는 전진]

이 책은 단순히 과거의 기록을 복원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그것은 식민 사관과 역사 왜곡으로 인해 벼랑 끝에 몰린 우리의 역사적 자존심을 되찾는 작업이자, 미래를 향한 선언이다. 독자들은 21명의 장군들이 보여준 '공격형' 정신을 이어받아, 거짓과 비겁함에 맞서 역사지리의 진실을 사수하는 최전선에 서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이 시대에 요구되는 진정한 '공격'이자 우리가 추구해야 할 자주와 진리의 길이다. <한국통사 공격형 장군 21열전>은 우리 역사 속에 살아 숨 쉬던 위대한 공격의 기상을 되새기고,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용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목차
∙ 머리말 ― 창끝으로 그은 지도, 공격형 장군들의 나라

1. 강이식(550~?) ― “칼로 답하자” 대륙을 선제공격한 고구려 대장군
2. 연개소문(614~664) ― 북경·하북·산동·강소성까지 진격
3. 설오유(?~?) ― 압록강을 넘어 신라의 영토를 확장
4. 장문휴(690~?) ― 산동 등주를 불태운 발해의 해신
5. 장보고(787~846) ― 동아시아 해상 제국의 패권자
6. 윤관(1040~1111) ― 길림·흑룡강에 동북 9성을 설치
7. 척준경(?~1144) ― 동북 9성 만주 개척의 최전선 무장
8. 왕자지(1066~1122) ― 송화강까지 국경을 확대한 고려 리베로
9. 한희유(?~1306) ― 대마도와 연해주를 정벌
10. 김방경(1212~1310) ― 고려-원 연합군 이끌고 일본 2차례 원정
11. 인당(?~1356) ― 요동을 함락하고도 처형당한 비운의 장군
12. 박위(?~1398) ― 왜구의 심장 대마도를 불태운 '공격적 방어'의 화신
13. 이성계(1335~1408) ― 압록강을 2회 도하, 동만주 수복
14. 김사형(1353~1401) ― 대마도와 이키도를 정벌
15. 이종무(1360~1425) ― 대마도를 초토화, 경상도 관할로 확정
16. 최윤덕(1376~1445) ― 세종의 돌격대장, 압록강 이북에 4군을 설치
17. 이천(?~1440) ―세종의 리베로, 압록강 북방 80km까지 영토 확대
18. 남이(1441~1468) ― 압록강을 건너 여진족 총두령을 참수
19. 신숙주(1417~1475) ― 두만강을 도하하여 길림성 남부를 점령
20. 허종(1434~1494) ― 두만강을 건너 훈춘을 점령
21. 신류(1619~1680) ― — 아무르강으로 진격, 러시아를 격파한 총포장군

∙에필로그 ― 역사의 맥박, 공격의 정신을 되새기며
저자 소개
저자 : 강효백
    필자 약력 – 강효백(姜孝伯)

    경희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대만 국립 사범대학에서 문학석사와 대만 국립 정치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이징대학과 중국인민대학 등에서 강의했으며 주대만대표부와 상하이 총영사관을 거쳐 주중국대사관 외교관을 12년간 역임했다. 상하이 임시정부에 관한 기사를 『인민일보』(人民日報)에 대서특필되게 했고 한국인 최초로 기고문을 게재했다.
    2003년부터 경희대학교 국제법무대학원 부원장으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윤봉길 의사 체포시 사진이 일제의 조작임을 입증해 교과서에서 해당 사진을 삭제하게끔 했고(1999-2011년), 제주-이어도 해역 1만㎢이상을 대한민국 해역으로 확대된 지도로 변경하여 해군참모총장 ‘성웅 이순신 황금배’를 수상했다. 또한 아래한글에서 고려(高麗)등 역대 한국 국호와 애국지사 인명이 한자로 정상 변환이 되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저서로는 『일본은 고려의 속국이었다-正史로만 입증한 고려제국사』 『한국해 보물지도 50선 KOREA SEA&GULF』, 『중국내 한민족 독립운동 100대 사적지』 등 책 52권을 저술하고 논문 60여 편과 칼럼 600여 편을 썼다. 제1회 제3회 제6회 전국공무원 문예대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 여생을 대한민국 해양영토와 국토·국문·국법·국사·국학·국가상징 등을 바로잡기에 바칠 것을 각오로 실사구시 스마트민족주의 新실학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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