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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나치즘은 ‘극우’가 아니다 ㅡ 사회주의의 변종이다

  • 손태건
  • 부크크
  • 2026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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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12161253
쪽수124쪽
크기B5(188mm X 257mm, 사륙배판)
제품구성POD : 주문형 출판 (Publish on 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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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역사 > 사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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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당신이 알고 있는 '극우'는 날조된 환상이다."

본서는 나치즘을 '극우'로 규정한 70년 지성사의 거대한 사기극을 폭로합니다. 프랑크푸르트 학파가 자신들의 사회주의적 정당성을 지키기 위해 나치에 '우파' 낙인을 찍어온 치밀한 공정을 추적합니다.

히틀러와 괴벨스의 생생한 사회주의 자백과 사료를 통해 나치즘의 본질이 집단주의적 사회주의였음을 실증합니다. 오염된 언어 프레임에 갇힌 한국 공론장의 현실을 진단하고, 사실의 힘으로 지적 자유를 되찾는 진정한 해독제를 제시합니다.
목차
제1부: 보이지 않는 독가스 — "극우"라는 낙인의 탄생

보이지 않는 독가스: "극우"라는 낙인의 탄생과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지적 사기

1.1 냄새 없는 학문의 언어: 왜 우리는 70년간 의심하지 않았나
1.2 언어의 연금술: 정치적 분류가 어떻게 도덕적 심판이 되었는가
1.3 학문의 외피를 쓴 정치공작: 객관성이라는 가면 뒤의 이데올로기
1.4 프레임의 마력: 해명하는 피의자와 심판하는 좌파

제2부: 거짓말 공장의 주소 — 프랑크푸르트 학파

2.1 1923년, 독일: 사회연구소(IfS)의 설립과 마르크스주의의 변신
2.2 비판이론(Critical Theory): 모든 전통 가치를 해체하는 파괴적 철학
2.3 망명객들의 역습: 미국 대학가로 숨어든 유럽의 붉은 지식인들
2.4 68혁명의 도화선: 마르쿠제와 신좌파(New Left)의 결탁

제3부: 날조의 4단계 공정 — 이론적 조작의 실체

3.1 [제1단계] 자본주의의 유죄 판결: "계몽의 변증법"이 놓은 덫
3.2 [제2단계] 비판의 독점권: "자본주의를 말하지 않는 자, 침묵하라"
3.3 [제3단계] 심리적 낙인찍기: F-척도와 "권위주의적 성격"의 함정
3.4 [제4단계] 해방적 관용: 우파를 탄압하는 것이 정의라는 궤변

제4부: 봉인된 진실 — 나치는 스스로를 무엇이라 불렀나

4.1 NSDAP: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이라는 이름의 무게
4.2 히틀러의 고백: "우리는 마르크스주의의 본질적 요구를 실현했다"
4.3 집단주의의 두 얼굴: 계급 투쟁과 민족 투쟁은 같은 뿌리다
4.4 통제 경제와 국가 지배: 자유주의 우파와 결코 양립할 수 없는 나치의 경제 정책

제5부: 이념적 생존을 위한 선택 — 왜 "극우"여야만 했는가

5.1 좌파의 도덕적 파산 방어: 사회주의의 변종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한 몸부림
5.2 적대적 공생: 나치를 우익으로 밀어내고 얻은 좌파의 반사 이익
5.3 역사 수정주의의 역설: 마르크스주의자들이 다시 쓴 20세기사
5.4 무결점의 신화: "자신의 무죄를 확신하는 자"들이 저지른 죄

제6부: 한국으로 밀수된 독가스 — 오염된 공론장

6.1 80년대 대학가: 비판이론이 한국 운동권의 경전이 된 과정
6.2 전이된 트라우마: 권위주의 독재 기억을 이용한 프레임 이식
6.3 전방위적 낙인: 한미동맹, 자유시장, 전통 가치는 왜 '극우'가 되었나
6.4 숙청의 도구: 논리적 토론을 거부하는 "극우"라는 사회적 처형

제7부: 해독제 — 사실의 힘으로 프레임을 깨다

7.1 언어의 탈환: 단어의 기원을 묻는 것이 자유의 시작이다
7.2 개인주의의 회복: 집단주의(나치·사회주의)에 맞서는 유일한 대안
7.3 지적 정직성: 이념적 유리함을 버리고 사실을 마주할 용기
7.4 맺음말: 독가스가 사라진 자리, 다시 자유를 말하다

[부록: 결정적 증거 — 독가스 제조자들의 자백과 사료]

부록 A. 독가스 공장장들의 핵심 텍스트 발췌 및 해설

A-1. 호르크하이머의 《자본주의와 파시즘》: "침묵해야 할 자는 누구인가"
A-2. 아도르노의 《권위주의적 성격》: F-척도 질문지 원문과 분석
A-3. 마르쿠제의 《억압적 관용》: "우파에게는 자유를 주지 마라“

부록 B. 나치 수뇌부의 사회주의 정체성 증언 기록

B-1. 아돌프 히틀러 연설문(1920-1941): 자본주의 타도와 사회주의 선언문들
B-2. 요제프 괴벨스의 저술 및 일기: "우리는 독일의 좌파다" 원문 발췌
B-3. 그레고르 슈트라서의 나치 노동자 강령: 좌파적 성격의 실증적 증거

부록 C.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인물 계보와 현대 PC 주의 영향도

[칼럼1]

"극우"라는 독가스 공격
— 프랑크푸르트 학파가 날조한 세기의 거짓말

[칼럼2]

나치즘은 극우가 아니다. 사회주의의 변종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손태건
    평등이라는 이름의 약탈
    도덕이라는 이름의 폭력
    공짜라는 이름의 독약
    평등은 거짓말이다
    피해의식이라는 연금술
    ‘사람이 먼저다‘는 거짓말이다 
    주자(朱子) 주희(朱熹)의 흑역사ㅡ등이라는 이름의 약탈
    도덕이라는 이름의 폭력
    공짜라는 이름의 독약
    평등은 거짓말이다
    피해의식이라는 연금술
    ‘사람이 먼저다‘는 거짓말이다 
    주자(朱子) 주희(朱熹)의 흑역사ㅡ위선의 계보학
    “송시열, 그대의 목에는 칼이 안 들어간단 말인가? ㅡ 윤휴,박세당 송시열을 꾸짖다
    빌라도와 예수는 실존 인물이다
    폴리캅 순교록 THE MARTYRDOM OF POLYCARP 

    포함 107권 출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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