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POD]내 삶에 붙어버린 여자들

  • 음감, 김여희, 최우선, 고연서, 성문경, 배수예, 이주은, 장미경, 김미경, 이혜민, 강리안, 기혜선, 최첨지, 롭쓰, 리을
  • 인트렉스
  • 2026년 04월 03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0%18,50018,500원
적립금
0원 (0%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7(목) 출고 가능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99351714
쪽수246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POD : 주문형 출판 (Publish on Demand)

※ 고객 주문 후 제작되는 도서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반품이 불가하며, 발송까지 영업일 기준 7일정도 소요됩니다.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엄마,
엄마의 엄마,
그리고 엄마가 된 나.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고,
미워했고, 이해할 수 없고, 그리워했고,
안아주고 싶은 ‘그 이름들’의 이야기
사랑과 미안함, 존경과 원망이
한 사람의 삶 안에서 어떻게 겹쳐지고
어떻게 다음 세대로 건너가는지,
15인의 작가가
각자의 언어와 온도로 기록했습니다.
목차
1부 여전히 끈적한, 엄마

걷고, 삼키고, 리듬을 타는 일에 대하여 ㅣ 음감 13
눈 뜨면 걷는다 15
엄마 목구멍은 아닐 줄 알았다 19
연속극이 잘못했네 24

당신의 졸혼을 응원합니다 ㅣ 김여희 29
당신의 졸혼을 응원합니다 31
미다스의 손, 그녀는 누구인가 36
엄마, 이혼해도 될까 갑자기 슈퍼T된 딸 43

버리고 버려도 ㅣ 최우선 47
엄마, 나를 잡아먹어 49
국제전화교환원과 카투사 54
꿩 대신 닭, 닭 말고 치킨 58

푸른 섬의 정지 ㅣ 고연서 63
취향의 뿌리 65
해녀왕의 바다, 데레사의 정지 70
하얀 손녀와 연두빛 안부 73

엄마 탐구생활 ㅣ 성문경 77
관계, 일단 정지 79
콩콩팥팥 83
손절한 엄마를 만나러 갑니다 87

2부 흔적을 남긴, 엄마의 엄마

나의 못된 할머니, 최연 ㅣ 배수예 95
고무신은 신지 않던 최연 씨 97
최연 공주와 일곱 남매들 101
최연 씨는 죽고 싶지 않았다 106

병관의 봄 ㅣ 이주은 111
하숙생 113
할머니의 남자친구 118
병관의 봄 123

1907년생 홍오득 여사 ㅣ 장미경 129
나의 역사, 홍오득 여사 131
상상력의 원천 136
환생 140

윤영자전(傳) ㅣ 김미경 143
야간 자율학습 시간에 온 부고 145
잘게 쪼개놓은 염원 149
희고 고운 한복으로 남은 윤영자 153

얘 어미가 더 예쁘다우 ㅣ 이혜민 157
얘 어미가 더 예쁘다우 159
별나라로 간 할머니 163
알자스의 푸른 밤, 못다 들은 사랑 노래 167

3부 떼어지지 않는, 엄마가 된 나

엄마 까투리, 엄마 깍두기 ㅣ 강리안 173
엄마 까투리, 엄마 깍두기 175
못다 한 부루마블 179
2+1은 사양할게 183

각자, 공생 ㅣ 기혜선 187
부러우면 지는 거다 189
나는 카레가 싫어요 194
각자, 공생 198

약 먹이는 엄마 ㅣ 최첨지 203
첨지가 된 이유 205
쟤네 엄마가 그렇게 가르쳤나 봐 211

사라지고 싶던 나에게, 기적처럼 찾아온 너 ㅣ 롭쓰 217
그의 세상에서 꿈꾸는 내일 219
7년을 기다린 얼굴 223
우리가 쌓아 올린 세계 228

정의되지 않은 사랑 ㅣ 리을 233
기억보다 선명한 결핍 235
돌봄은 있었지만, 관계는 없었다 239
증명, 그 너머의 정의 242
저자 소개
저자 : 음감, 김여희, 최우선, 고연서, 성문경, 배수예, 이주은, 장미경, 김미경, 이혜민, 강리안, 기혜선, 최첨지, 롭쓰, 리을
    음감
    일상 속 장면을 음악 감각으로 기록하는 에세이스트.
    내 인생 풀면 책 한 권 강의를 통해 시니어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고 있다.

    김여희
    ‘슬기로운 난임생활’을 거쳐 쌍둥이 육아 중인 전업주부이자 10년 차 인플루언서.
    마실도 다니고 브런치에 글도 쓴다. 읽고 쓰고 즐기며 살고 싶은 사람.

    최우선
    돌잡이 때 연필을 잡았다더니, 자동차 설계를 하다가 이제야 글 짓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오래도록 쓰는 사람이 되고 싶어 손안에 연필을 다시 꼭 쥐어본다.

    고연서
    미술과 함께 자랐고, 아이 같은 순수함이 평생 지속되길 소망하는 사람.
    중세미술을 연구하고 그리기도 한다.
    남매를 키우며 여전히 나만의 꿈 조각을 모으는 중이다.

    성문경
    마음을 휘휘 저어서 꺼낸다. 웃음과 눈물을 햇빛에 꾸덕꾸덕 말려본다.
    덜 마른 마음도 숯불에 얹어 부채질해 준다. 타지 않게 솔솔 그렇게 글맛을 내어본다.

    배수예
    언어를 다루는 사람. 희미하게나마 빛을 찾아, 오늘도 배를 띄우듯 문장을 쓴다.
    2023 강원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 등단. 『은수의 세상』, 『EGOEGG』.

    이주은
    처음 엄마가 되어 맞닥뜨린 혼란 속에 마주한 글들이 위안이 되었다.
    어린아이처럼 철 없고 투박한 시선이 누군가에게 위로로 닿길 바라며 글을 쓴다.

    장미경
    남의 아이들과 웃고 떠들며 창작하는 시간이 제일 행복한,
    소녀 같기도 할머니 같기도 한 제주도 사는 서울 여자

    김미경
    오랜 시간 UX디자인을 했지만, 좋은 게 뭔지는 여전히 모른다.
    딸을 키우며 함께 성장 중이라고 변명한다. 창작에 전념한다는 작가의 말이 궁금해서 글을 써본다.

    이혜민
    프랑스에서 한국어를 가르친다.
    사람을 오래 바라보는 일이 결국 사랑이라 믿으며, 그 마음을 글로 남긴다.

    강리안
    19년 차 방송작가. 어쩌다 딸 쌍둥이 엄마. 아직 글이 되지 못한 말들을 번역하는 사람.
    브런치에서 ‘롸잇테리언’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있다.

    기혜선
    리터러시교육전문가. 읽고 쓰며, 그 가치를 나누는 일을 하고 있다.
    하고 싶은 게 많아서 먹고 싶은 것도 많겠다던 할머니 말씀대로 여전히 배우며 꿈꾸며 살고 있다.

    최첨지
    신경 다양인 아이와 신경 정형인 아이, 둘을 키운다.
    일상 속 소소한 빡침거리를 소재로 에세이에 울분을 토했다. 읽는 이들도 함께 빡쳐주길 바란다.

    롭쓰
    안정적인 공무원을 포기하고, 그림책 <뽕뽕화 구출 작전>을 쓰고 그렸다.
    경기상상캠퍼스 입주 작가이자 예술 교육가로 활동하며,
    ‘펀펀메이커’라는 브랜드로 창작의 즐거움을 전한다.

    리을
    엄마를 기억보다 먼저 결핍으로 배웠다.
    세상을 조금 다르게 만나는 아이와 함께 사랑의 다른 정의를 써 내려가고 있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