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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기획 공식 - 기획자 마케터를 지름길로 안내하는 초간단 프레임워크
- 야스오카 히로미치, 도가시 가오리, 이토 도모히사, 오가타 다카히사
- 이정미
- 알에이치코리아
- 2026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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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88925569475 |
|---|---|
| 쪽수 | 444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경제/자기계발 > 마케팅
AI추천 이유
장문정 (《팔지 마라 사게 하라》 저자)
당신의 막힌 업무를 단번에 해결할 책이다. 잡히지 않는 기획 방향, 부실한 논리, 알 수 없는 고객 니즈... 이런 막막해 보이는 업무에도 사실은 공식이 있다. 이 책은 일 잘하는 기획자, 마케터 등의 필승 ‘공식’을 한 권에 담았다.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짚어주기에 실전 활용도가 매우 높다. 책상 위에 이 책 한권만 있다면, 더 이상 빈 화면을 보며 머리를 쥐어짜지 않아도 될 것이다.

“당신의 막힌 업무를 단번에 해결할 책.”
장문정 ⟪팔지 마라 사게 하라⟫ 저자 강력 추천
일은 ‘센스’가 아니라
‘공식’으로 하는 것이다
바둑의 정석처럼, 비즈니스에도 수백 년간 검증된 공식이 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수를 놓아야 하는지, 앞서 수없이 많은 사람이 부딪히고 다듬어 온 답이 존재한다. 성과를 내는 사람들이 유독 빠른 건 센스와 머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정해진 공식에 빠르게 대입할 줄 알기 때문이다.
일본에서는 이런 공식들을 '프레임워크'라 부르며 이미 하나의 업무 지식으로 자리 잡았다. 서점에는 관련 책이 즐비하고,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기본 소양으로 익히는 분야다. 이 책은 한국 독자들도 이런 유용한 프레임워크들을 익힐 수 있도록 경영학 교수, 기획자, 현장 실무자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수년간 머리를 맞대고 실제로 쓸 수 있는 것들만 추려 55가지를 선별했다. 이론적으로 그럴듯하지만 현장에서는 쓰이지 않는 것들은 과감히 걷어냈다. 실무 경험이 적은 직장인도, 전문적으로 경영학을 공부해 본 적 없는 사람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브레인스토밍, SWOT, PDCA…
이름은 알던 프레임워크를
제대로 써먹을 시간
무엇보다 이름은 들어봤지만 제대로 된 쓰임은 몰랐던 프레임워크들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예를 들어 ‘브레인스토밍’이라는 발상법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제대로 하는 사람은 드물다. 브레인스토밍이 잘 되려면 몇 가지 원칙을 따라야 한다. 만약 상사와 팀원이 함께 진행하거나, 시간 제한이 없으면, “더 하다 보면 좋은 게 나오겠지"라는 막연한 기대 속에 시간만 흘러간다. 반드시 시간과 목표를 미리 정하고 회의에 들어가야 한다.
이처럼 이 책은 브레인스토밍, 마인드맵처럼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친숙한 도구부터, SWOT·STP·4P처럼 기획과 마케팅을 한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도구, 그리고 무작위 자극 발상법, JTBD 이론, 고객 여정 지도처럼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대박 아이템을 낸 도구까지 폭넓게 다룬다.
철저히 실행법 위주인 이 책은 복잡한 개념은 도표로 구조를 잡아 한눈에 들어오게 했다. 또한 실제 적용 사례를 더해 '아, 이럴 때 쓰는 거구나'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아이디어부터 실행까지,
막힌 업무를 푸는 55가지 도구
1장 〈센스 없이도 아이디어는 만들어진다〉에서는 아이디어 발상법을 소개한다. 브레인스토밍, 마인드맵 같은 익숙한 것부터, 생각이 막혔을 때 쓰는 무작위 자극 발상법, 기존 제품을 분해해 새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속성 열거법 등 15가지 도구를 다룬다.
2장 〈고객 니즈는 발견하는 것이다〉는 고객 파악이 막막한 사람들을 위한 장이다. 고객이 말하는 것과 실제로 원하는 것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법, 그 막연한 고객의 모습을 구체화해 주는 법으로 JTBD 이론, 고객 여정 지도 등 8가지 도구를 소개한다.
3장 〈수집한 정보를 전략으로 바꾼다〉에서는 PEST 분석, 가치사슬, SWOT 등 익숙한 분석 도구들을 가장 강력한 시너지를 내는 방식으로 조합해 사업 방향을 도출하는 법을 다룬다. 11가지 도구를 통해 막연한 정보를 강력한 전략으로 바꾸는 법을 알게 될 것이다.
4장 〈먹히는 기획에는 공식이 있다〉에는 9가지 도구가 나온다. 린 스타트업으로 혁신 가능성을 빠르게 검증하고, 가치 제안 캔버스와 ERRC 그리드로 고객이 진짜 원하는 가치와 차별점을 만드는 과정 등을 안내한다.
이렇게 발상부터 리서치, 분석, 기획, 설득, 실행과 개선까지, 기획자와 마케터가 마주치는 거의 모든 상황에 꺼내 쓸 수 있는 도구들이 한 권에 담겨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도 좋고, 지금 막힌 그 지점에서 펼쳐봐도 좋다. 어떤 방식으로 읽든, 이 책은 당신이 서 있는 자리에서 다음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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