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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히틀러의 선언, 나는 극우가 아니다

  • 손태건
  • 부크크
  • 2026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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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12167897
쪽수174쪽
크기B5(188mm X 257mm, 사륙배판)
제품구성POD : 주문형 출판 (Publish on 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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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히틀러는 스스로를 사회주의자라 불렀다. 나치당 강령은 국유화·토지몰수·복지국가를 명시했다. 그런데 왜 역사는 나치즘을 '극우'로 기록하는가. 프랑크푸르트 학파가 설계한 학술 사기의 전모를 원전으로 폭로한다. 역사상 가장 교묘한 정치적 언어 조작, 지금 그 거짓말이 무너진다.
목차
프롤로그 — 역사의 가장 큰 정치적 사기극

제1부 히틀러 스스로 말하다 — 나치즘은 사회주의다

제1장 히틀러의 자기 선언 — 원전으로 읽는 나치즘의 정체

나는 사회주의자다 — 히틀러의 직접 발언들(p.10)
《나의 투쟁(Mein Kampf)》에 나타난 반자본주의(p.18)
히틀러의 반보수주의 — 전통 우파를 공격하다(p.23)
히틀러가 증오한 것들 — 귀족, 왕정, 자유시장(p.28)

제2장 나치당의 정체 — 25개조 강령 원문 분석

NSDAP 25개조 강령 전문 — 독일어 원본·영어·한글(p.32)
강령이 말하는 것 — 국유화, 토지몰수, 복지국가(p.44)
"국가사회주의"라는 이름의 의미(p.48)
나치 경제 정책 — 자본주의인가 사회주의인가(p.51)

제3장 괴벨스의 고백 — 일기와 연설로 읽는 나치의 정치 지향

괴벨스 일기 — 사회주의적 열정의 기록(p.54)
괴벨스가 공산주의자에게 보낸 러브콜(p.60)
나치의 반(反)부르주아 선동(p.62)
슈트라서 형제와 나치 좌파(p.64)



제4장 나치 간부들의 발언 — 원전 대조표

헤르만 괴링의 사회주의 발언들(p.66)
하인리히 힘러의 반자본주의 선언(p.68)
로베르트 라이의 노동전선 이념(p.70)
나치의 반유대주의와 반자본주의의 결합(p.73)

제2부 히틀러가 증오한 우파 — 보수주의·귀족·교회·자유시장

제5장 히틀러 대 보수주의

히틀러가 독일 보수당을 경멸한 이유(p.75)
힌덴부르크와 히틀러의 충돌(p.77)
나치즘과 전통 보수주의의 적대 관계(p.79)
롬 숙청(1934) — 나치 좌파 vs 나치 우파(p.81)

제6장 히틀러 대 기독교

히틀러의 반기독교 발언 원전 모음(p.83)
나치의 신이교주의(Neopaganism) — 히믈러와 SS 종교(p.86)
본회퍼가 히틀러에 저항한 이유(p.87)
교회의 저항과 나치의 탄압(p.88)

제7장 히틀러 대 자유시장

히틀러의 반자본주의 선언들 — 원문 대조(p.90)
나치 독일의 경제 국유화 실태(p.92)
하이에크가 나치즘을 사회주의로 본 이유(p.94)
《노예의 길》과 나치 경제의 연결(p.96)
제3부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조작
— '극우 나치즘'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제8장 조작의 기원 — 왜 나치를 극우로 분류했는가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정치적 동기(p.98)
1930년대 공산주의자들의 나치 규정(p.101)
코민테른의 '사회파시즘론'과 그 역전(p.103)
나치즘을 우파로 만들어야 했던 이유(p.105)

제9장 《권위주의적 성격》의 조작 — 아도르노의 역사 위조

F 척도가 나치즘을 우파로 분류한 방식(p.108)
좌익 권위주의를 의도적으로 제외한 설계(p.113)
스탈린주의자들이 낮은 F 점수를 받은 이유(p.116)
학술 사기의 구조 — 결론이 먼저, 증거는 나중(p.118)

제10장 호르크하이머·아도르노의 《계몽의 변증법》
— 서구 문명을 나치즘으로 만들다

계몽주의 = 나치즘이라는 등식의 조작(p.120)
자본주의를 파시즘의 경제적 기반으로 규정(p.122)
보수주의를 파시즘의 문화적 전조로 규정(p.124)
이 조작이 낳은 정치적 효과(p.126)





제11장 '극우'라는 언어 폭탄 — 개념의 정치적 무기화

'극우(Far-Right/Rechtsextremismus)' 개념의 역사(p.128)
이 개념이 어떻게 정치적 낙인으로 전용되었는가(p.130)
오늘날 '극우'의 실질적 정의 — 비판 이론에 반대하는 자(p.132)
언어 조작의 메커니즘 — 오웰의 경고(p.134)

제4부 역사의 법정 — 나치즘의 진짜 계보

제12장 나치즘과 마르크스주의의 사상적 계보

헤겔 좌파에서 마르크스, 마르크스에서 나치로(p.136)
나치즘과 볼셰비즘의 구조적 동일성(p.139)
한나 아렌트의 전체주의론 — 나치와 스탈린(p.143)
하이에크, 미제스, 포퍼의 증언(p.146)

제13장 역사적 증거들 — 나치즘은 우파가 아니었다

나치가 파괴한 것들 — 시장, 귀족, 전통
나치가 건설한 것들 — 복지국가, 국유화, 통제경제
조나 골드버그 《자유주의적 파시즘》의 논거
역사학자들의 재평가

제14장 진실의 복원 — 좌파 전체주의의 계보를 바로잡아라

나치즘·파시즘·공산주의의 공통 뿌리
자유 문명의 진짜 적이 누구인가
'극우' 낙인의 정치적 피해자들
역사적 진실이 왜 중요한가
에필로그 — 거짓의 시대에 진실을 말하는 것

결론
저자 소개
저자 : 손태건
    평등이라는 이름의 약탈
    도덕이라는 이름의 폭력
    공짜라는 이름의 독약
    평등은 거짓말이다
    피해의식이라는 연금술
    ‘사람이 먼저다‘는 거짓말이다 
    주자(朱子) 주희(朱熹)의 흑역사ㅡ등이라는 이름의 약탈
    도덕이라는 이름의 폭력
    공짜라는 이름의 독약
    평등은 거짓말이다
    피해의식이라는 연금술
    ‘사람이 먼저다‘는 거짓말이다 
    주자(朱子) 주희(朱熹)의 흑역사ㅡ위선의 계보학
    “송시열, 그대의 목에는 칼이 안 들어간단 말인가? ㅡ 윤휴,박세당 송시열을 꾸짖다
    빌라도와 예수는 실존 인물이다
    폴리캅 순교록 THE MARTYRDOM OF POLYCARP 
    나치즘은 ‘극우’가 아니다 ㅡ 사회주의의 변종이다ㅡ프랑크푸르트 학파가 날조한 세기의 거짓말
    극우가 아니고 극좌다 ㅡ마이크를 든 순교자 찰리 커크
    ‘극우’ 라는 독가스 공격ㅡ프랑크푸르트 학파가 날조한 세기의 거짓말 
    프랑크푸르트 학파ㅡ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혐오집단

    포함 110권 출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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