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 ISBN | ISBN-13 : 9791157414628 |
|---|---|
| 쪽수 | 184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제품안전인증 | KC 안전인증 적합 |
- 유아/어린이/초등학습 > 아동역사/지리/전기
AI추천 이유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일제에 맞서 싸운 외국인들
이 책에는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일제에 항거하고 국권 수복을 위해 헌신한 외국인들의 삶이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나라도 피부색도 달랐지만,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양심에 따라 정의를 지키기 위해 조선인을 도왔어요. 네 분의 삶을 살펴보면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찾아보았으면 좋겠어요.
호머 헐버트
또 한 명의 대한제국 비밀 특사. 고종의 특명으로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참가하는 국가들의 원수를 미리 만나 친서를 전달하고, 대한제국의 현실을 알리는 임무를 맡았어요. 그리고 특사 이상설과 이준이 무사히 만국평화회의가 열리는 헤이그에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왔어요.
후세 다쓰지
조선의 독립을 변호한 일본인 변호사.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비판하며 동양척식주식회사에 땅을 빼앗긴 궁삼면의 농민들 편에 섰어요. 1919년 2·8독립선언으로 인해 체포된 조선 유학생들의 변론을 시작으로, 광복 전후 재일본 한국인과 관련된 사건의 변론을 도맡았어요.
어니스트 베델
일제의 부당함을 세계에 알린 언론인. 영국 언론인으로, 1904년 7월 한글판 《대한매일신보》와 영문판 《코리아 데일리 뉴스》를 창간했어요. 이후 두 신문을 통해 일제의 황무지 개간 계획의 부당함과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되었음을 알렸어요.
조지 쇼
독립운동가들의 수호자. 아일랜드계 영국 기업인으로, ‘이륭양행’이라는 해운업을 하며 우리나라 독립운동가를 도왔어요. 또 이륭양행 건물 2층에 ‘안동교통국’을 세워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활발하게 독립운동을 할 수 있었답니다.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