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한국과 호주 : 초기 개척자들

  • 양명득
  • 나눔사
  • 2026년 03월 27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6,20018,000원
적립금
9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8(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70278063
쪽수308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한국역사/지리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한국과 호주 역사 초기에 한국에 온 호주인들은 교육, 의료, 종교, 사회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였고, 호주로 간 한국인들도 여러 분야에서 교류의 장을 열었다. 한국은 당시 일제 치하에 있었고 호주는 백호주의로 문을 굳게 닫고 있었던 어려운 시기였다.

그런데도 용감한 개척자들이 상호 방문하여 인적 교류를 맺으며 우정을 쌓았고, 그 관계는 1961년 양국 정부가 공식 외교 관계를 맺은 후부터 크게 발전하여 문화, 경제, 정치, 관광 등 다방면에서 가까운 우방이 되었다. 더 나아가 2021년에는 한٠호 수교 60주년을 맞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까지 발전하였다.

대한민국 국가보훈부의 공법단체인 광복회는 해마다 국내외 독립운동가를 발굴하고 독립운동사적지 개발 및 복원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22년 국가보훈부는 광복회 호주지회의 추천으로 본 도서에 소개된 호주의 마가렛 데이비스를 비롯하여 3인을 독립유공자로 포상하였다. 대양주에서는 호주인이 처음으로 대한민국의 독립유공자가 된 것이다.

황명하

(광복회 해외홍보대사, 전 광복회 호주지회장)

 

이 저서는 한국을 위해 헌신한 호주인들과 호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연 한국인 등, 18명의 뛰어난 인물들의 삶과 업적을 조망하며, 그들의 용기와 헌신, 그리고 탁월한 혜안이 양국 관계의 초석을 다지는 데 어떠한 기여를 하였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들의 발자취는 양국 간 파트너십이 단순한 외교적 교류를 넘어, 사람 간의 깊은 신뢰와 연대 위에서 발전해 왔음을 일깨워 줍니다. 더불어 양국이 공유해 온 가치와 상호 존중의 정신이 오늘날 양국 관계를 더욱 굳건하게 만들어 가고 있음을 확인하게 합니다.

제프 로빈슨

(주한 호주대사)

 

 

 

목차

[목 차]

┃축하의 글┃ 제프 로빈슨

┃축하의 글┃ 여인석

┃발행의 글┃ 황명하

┃저자의 글┃ 양명득

 

Congratulatory MessageJeff Robinson

Congratulatory MessageYeo In-sok

From the PublisherMyung Ha Hwang

From the AuthorMyong Duk Yan

1I. 호주에서 한국으로

1. 개척자 조셉 헨리 데이비스

2. 여성 교육 선구자 이사벨라 멘지스

3. 섬마을 전설 엘리자베스 무어

4. 한글을 사랑한 겔슨 엥겔

5. 첫 의사 휴 커를

6. 사진작가 조지 로스

7. 독립운동가 마가렛 데이비스

8. 나환자의 아버지 제임스 노블 맥켄지

9. 세브란스의대 교수 찰스 맥라렌

 

 

II. 한국에서 호주로

10. 무명의 존 코리아

11. 독립운동가 김규식과 안창호

12. 첫 호주유학생 김호열

13. 호주인의 친구 양한나

14. ‘호주기행을 기록한 이중철

15. 백의의 천사 홍옥순과 이영복

16. 카우라수용소의 한국인 포로들

17. 국회의장 신익희의 방문

18. 첫 결혼이민자 곽묘임

 

I. From Australia to Korea

1. Joseph Henry Davies, the First Pioneer

2. Isabella Menzies, Pioneer in Women’s Education

3. Elizabeth Moore, Folklore of Island Villages

4. Gelson Engel, Who Loved Hangul

5. Hugh Currell, The First Doctor

6. George Ross, The Photographer

7. Margaret Davies, Independence Activist

8. James Noble Mackenzie, Father of the Leper

9. Charles McLaren, Professor at Severance Medical College

 

 

II. From Korea to Australia

10. Anonymous ‘John Korea’

11. Kyusik Kim and Changho Ahn, Independence Activists

12. Hoyul Kim, the First Students in Australia

13. Hanna Yang, Friend of Australian Women

14. Jungchul Yi’s “Australian Travelogue”

15. Oksoon Hong and Youngbok Lee, Angels in White

16. Korean POWs at Cowra Camp

17. Shin Ik-hee, Visit of National Assembly Speaker

18. Myoim Kwak, the First Marriage Immigrant

저자 소개
저자 : 양명득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