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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하는 브랜딩 공부 - 작고 강한 브랜드를 만드는 절대 불변의 27가지 법칙
- 권정훈, 김도현
- 라곰
- 2026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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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93939529 |
|---|---|
| 쪽수 | 272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경제/자기계발 > 마케팅
AI추천 이유

★★★ 23만 자영업자들의 멘토 ★★★
★★★ 3년 연속 브랜딩 세미나 만석, 100여 건의 브랜딩 컨설팅 ★★★
★★★ 유튜브 장사 정보 1위! 4,500만 조회, 1,400여 콘텐츠 ★★★
“브랜딩은 어렵지 않다. 다만 우리가 너무 어렵게 생각했을 뿐”
브랜드의 본질에서부터 포지셔닝, 실행 전술까지
실전에서 배우는 쉽고 명쾌한 절대 불변 브랜딩 법칙
유튜브 장사 콘텐츠 조회수 1위, 23만 자영업자들의 멘토 ‘장사 권프로’ 권정훈과 100건 이상의 브랜딩 컨설팅을 성공시킨 브랜딩 디렉터 B2K브랜딩 대표 김도현이 첫 브랜딩 실전서 《처음 하는 브랜딩 공부》를 펴냈다.
예약 전쟁이 벌어지는 ‘감동식당’, ‘불티나 이모네전’, ‘옥상별관’, ‘구첩식당’ 등의 브랜딩을 컨설팅한 두 저자가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바로 “브랜딩이 뭐예요?”였다. 거창한 이론과 화려한 사례에 가로막혀 브랜딩을 남의 이야기로만 여겼던 소상공인들에게 저자들은 말한다. 브랜딩이란 기름 냄새 가득한 주방, 분주한 매장, 수저 하나에 담긴 고민이 꾸준히 쌓여 완성되는 것이라고.
5년째 주요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강연을 하고, 3년 연속 세미나 좌석 매진을 기록하며, 서울·부산·제주 등 전국에서 2,000여 명의 창업가를 코칭해온 저자들은 수년간 작은 브랜드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변치 않는 브랜딩 법칙을 27가지로 정리했다. 또한 책 말미에 ‘브랜딩 실전 워크북’을 수록해 각 챕터의 핵심 원리를 독자 스스로 자신의 브랜드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체크 항목과 실습 가이드를 담았다.
“이론 말고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브랜딩이 필요하다”
스토리·네이밍·포지셔닝·고객 경험까지
작은 가게가 살아남는 브랜딩의 모든 것
수년간 전국의 자영업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수백 개의 매장을 들여다본 두 저자는 살아남는 브랜드에는 공통점이 있다고 말한다. 이름 하나를 지을 때도 이유가 있고, 손님에게 건네는 말 한마디에도 전략이 있으며, 매일 반복하는 사소한 행동을 브랜드의 자산으로 만들 줄 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브랜딩을 처음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방향을 잡는 나침반을, 지금의 장사가 잘 풀리지 않아 돌파구를 찾는 이들에게는 당장 적용 가능한 브랜딩 치트키를 제공한다. 월 매출 1,500만 원을 1억 2,000만 원으로 끌어올린 감동식당, 이름 하나를 바꿔 매출이 두 배가 된 안여사네 제철한상, 단 22개 피드로 2만 팔로워를 만든 대한목장까지 화려한 성공 스토리가 아니라 현장에서 부딪히며 배운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담았다.
그리고 그 기반에는 절대 불변의 브랜딩 원칙이 있다. ‘감동’이라는 핵심 가치를 모든 운영에 일관되게 적용한 감동식당은 가치 일관성 법칙에, 끼니를 때운다는 느낌의 ‘한 끼’를 대접받는 ‘한 상’으로 바꾼 안여사네 제철한상은 네이밍 리셋 법칙에, 오픈 전부터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간 대한목장은 고객 참여 법칙에 충실했다. 브랜딩에는 운이나 자본이 아니라 법칙이 있다. 그 법칙을 알면 작은 가게도 강한 브랜드가 될 수 있다.
“정보는 넘치지만 내 가게에 맞는 브랜딩은 없었다”
맥락 재구성부터 과정 공유, 기록 누적, 차애경까지
지금 내게 필요한 브랜드 법칙을 적용하라
충분한 자본과 인력이 있어야만 브랜딩을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모든 걸 뒤집어엎어야만 브랜딩인 것도 아니다. 소비자들의 시선만 바꿔줘도 브랜딩은 가능하다. 가령 편의점에서 700원에 사 먹는 연양갱은 간식이지만, 고급 포장지와 보자기에 담아 건네면 개당 5,000원인 선물이 된다. ‘금옥당’의 이야기다. 제품은 그대로다. 맥락만 바뀌었을 뿐이다.
이 책에는 지금 당장 내 가게, 내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브랜드 법칙들이 가득하다. 특히 ‘과정 공유 법칙’은 작은 브랜드만이 실천할 수 있는 유용한 법칙이다. 시장의 오랜 전집이었던 불티나 이모네전이 바로 이 법칙을 통해 한식 오마카세로 전환하는 과정을 꾸준히 공유하고 이후에도 식재료 구입부터 요리까지 전 과정을 공유함으로써 대림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부상했다. 한편 스레드에서 ‘갈비걸’로 활동하는 사장님은 ‘기록 누적 법칙’을 활용해 제주도에서 서울로 올라와 창업하는 과정을 매일 기록했고 그 덕분에 열렬한 예비 고객을 모을 수 있었다.
그 외에도 이 책에는 아무런 준비 없이 당장 적용해볼 수 있는 다양한 법칙들이 소개되어 있다. 가령 차애경 법칙은 지금껏 무심히 지나쳤던 매장 내외부의 환경을 꼼꼼하게 살펴보게 한다. 그렇게 우리 매장만의 아름다움에 눈뜨게 되면 거리의 불빛과 소음, 사계절의 풍경 변화가 브랜드 요소가 된다. 또는 작게 그릇만 바꾸는 덧칠 효과로도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주고 브랜딩에 성공할 수 있다. 큰 변화보다는 익숙함 속에서의 작은 변화를 찾는, 인지심리학에 기반한 브랜딩 방법들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브랜드 실전 워크북을 수록해 27가지 법칙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내 가게에 직접 적용해볼 수 있게 했다. 이 책은 읽고 나서 덮는 책이 아니라 펼쳐두고 활용하는 책이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내 브랜드가 만들어져 있을 것이다.
브랜딩에 정답은 없다. 하지만 내 가게에 맞는 법칙은 반드시 이 책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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