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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96665739 |
|---|---|
| 쪽수 | 244쪽 |
| 크기 | A4(210mm X 297mm, 국배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예술 > 악보
AI추천 이유
대한민국 최고의, 국보급 Guitar교본이다. 이런 교재가 어디 숨어있다가, 이제사 이세상에 나온건지요? 기타입문4년째 시중서점 많이 돌아다니면서 유명한 통기타교재는 거의 다 사보았는데, 시중의 그 모든 교재들을 다 합해도, 이한권의 교재와는 비교불가네요 (Jsy3069님)"
제가 통기타 입문자이건만, 동네 기타 교습소에서 자세도 제대로 안가르쳐줘서, 기타 산거 후회하고 있다가 이 책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기타를 정석으로 알려준다는 말에 홀려서 바로 질렀어요 ㅋㅋ 강습 영상이 무료 제공되고, 저자의 강의력이 좋다는 것만 알고 샀는데, 훑어보니 생각지도 못한 장점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한 가지는 가독성이 뛰어나다는 것이에요. 글자 크기가 동화책 글자만큼 커서 멀리서도 잘 보입니다. 그 다음 좋은 점은, 수능 일타 강사 수준의 효율적 해설입니다.. 초보자에게는 용어가 낯선 법인데 이 책에서는 전문 용어를 쓰지않고, 저자만의 노하우로 만든 용어들을 쓰고, 자세 하나하나 사진과 함께 엄청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초보자와 중급자가 각각 어떻게 기타 연습해야하는지도 따로 따로 알려줍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점은 통기타에 최적인 피크를 한 개 무료로 줍니다…. ㅎ (스마일님)
* 30여년 우려낸 “데미안 기타 훈민정음” *
저는 건강상 이유로 현재 집에서 할 일 없이 하루하루 보내다 보니, 어느날 문득, 이글스의 “호텔켈리포니아”에 꽂혀, 이곡을 기타로 정복해보자! 라는 목표를 세우고, 기타를 구입, 악보바다에 가입, 악보를 다운 받아 보니, 웬걸… 엄두 (한마디로 KO 되었심더)가 나지 않아, 저의 무지를 실감, 유튜브에서 여러 동영상 강좌를 두리번 그리며 살펴보던 중, 우연히 샘님의 동영상을 발견하고 시청을 해보니, 다른 사람들과는 확연히 다른, 세심한 가르침과 그 중에서도 사람의 마음을 잡아당기는 기타 선율에 이끌려, 한번 부딪혀 보자는 심정으로, 카페에 가입 (2019. 02. 20)을 하고, “생초보~초급말 강좌”를 보면서 “바로 이분이 진정한 이 호투의 사부님이다” 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동영상에서 가르쳐 주시는 대로 열심히 열타를 해 오던 중, 또 한번 놀라게 된 것 ! 아니겠습니까....ㅠㅠㅠㅠ 그것은 바로 이번에 출판한 샘님의 교본 책때문이었습니다.
책 주문 후 기대감으로 애타게 기다리던 중, 도착된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1장부터 40장까지 이것만 봐도, 저는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초보지만 대충 전체적인 구상이 그려지더군요.
독자를 이해시키기 위해 노파심의 잔소리, 곰탕 우려낸 샘님의 반복 말씀… 등,, 각 장마다의 주옥같은 상세한 설명과 사진들,영상들, 그리고 블랙박스, 백미인 데미안식 리듬표현, 데미안식 기절악보…등등, 정말 또 한 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 같은 초보가 이 정도의 감이 왔다는 것은, 바로 그 만큼 이해할 수 있는, 쉬운 해설로 되어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 교본이 진정한 우리나라 통기타의 길잡이, 기초공사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초공사가 튼튼해야 건물을 많이 쌓아 올릴 수 있으니까요.!
뭔가 한 가지를 더 이해시키고 가르쳐 주고자 하는 열정 등, 샘님의 속마음을 충분히 읽을 수 있었고,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해 수년간 걸쳐 노력하시고, 고생한 흔적을 역력히 알 수 있었습니다,
샘님의 노고에 깊이깊이 ㄱㅅㄱㅅ드립니다.
전, 현재까지 10번이상 정독으로 읽었습니다. 평소 책이라고는 잘 보지 않던 제가 말입니다. 볼때볼때 몰랐던 것을 아차! 하며 깨닫게되고, 읽은 내용인데도, 재미있습니다. ^^ (호투용투님)
* 데미안쌤 ! 미워요 ! *
50살 가까이 되어가면서, 젊었을때 나름 기타 좀 만지고 쬐~금 친다고 생각했었는데
데미안 쌤 유튜브 동영상들을 보고 "어라~?? 이 쌤 좀 봐라~ 뭐지??" 라는 생각과
이제껏 손가락이 기억하고 있던것들이 소위 말하는 엉터리(라고 쓰고 후루꾸 라고 읽음) 교습법의 결과물이었다는것을 깨닫게 되어, 다시 한번 기타에 대한 열정이 불타 오르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통기타 동아리에 가입해서 아주 조금씩 제가 가진 악습을 고치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아리 분들에게 이 책 한번 꼭 정독하고, 꼭 교본 사시라고 얘기를 해드렸습니다.
저희 동아리 회장님도 나름 연주실력이 되시는데, 교본의 스트로크 부분을 읽어보시더니 '어라~ 어라'~ 거리면서 충격을 받으시더군요...
덕분에 저희 동아리의 연주 소리가, 업그레이드 될것 같습니다.
데미안쌤~~ 정말 밉습니다.
왜~~~ 이재야 이런 교본을 만들어서 왼손가락에 굳은살과 오른손목을 혹사를 시키십니까.. ㅠ.ㅠ 일찍좀 알려주시지 ㅠ.ㅠ 미워요~~~~~~ (찐땅콩님)
* 순간 머리에 번개가 번쩍 ! *
저는 기타를 4년째 치고 있습니다. 혼자서 독학이나 동아리가 아닌 강사에게서 정식으로 배웁니다. 최근들어서 쌤 교재를 계속 보다가 갑자기 머리속에서 번개가 번쩍합니다....왜냐구요?
제 강습받는곳이 최고의 가르침이고, 정통기타라고 생각하고 단 한치의 의심도 없었지요.
머리속의 번개하나....스트록을 칠때마다 고운소리가 나지않아 왜 나는? 하고 굉장히 좌절감이 들었었습니다. 주위나 강사의 한마디 "연습부족"이라는 거였지요....나름 연습 많이 했지요. 그런데 쌤 교재를 보다가 갑자기 정신이 번~쩍듭니다. "스트록 연습은 원속도가 아닌, 슬로우 모션으로~~~글귀가 눈에 들어오는 순간, 갑자기 뒤통수에 불이 번쩍 튑니다.
그동안 누가 이걸 알려줬더라면 ???
쌤 교재....정말 신선한 충격입니다. 한번 잘못들은 습관 고치는거 정말 힘이 들더라구요. 첨부터 제대로 했더라면, 초기엔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천천히 쌤의 가르침대로 한다면, 몇 년후 잘못된 버릇 고치는 고생은 하지 않을겁니다....제가 겪고 느낀 현장감의 후기, 수없이 많으나 ....지면상 다 올리지 못합니다.
기타를 처음 접하시는분들, 쌤 교본 만나신거 정말 더할수 없는 행운을 얻으신겁니다.. 저도 4년전 시작할때 쌤을 알았더라면 오늘날 고생을 덜했을겁니다....쌤 조금 미워지려구 하네요. .교본, 진작 좀 만들어주시지 …휴…. 잔뜩 고생하게 해놓고, 이제사 만드셨나요? 쩝!
"기타 배우기전의 마음가짐" 중에서 성격을 먼저 다스리라는 내용과, "아무리 쉽게 가르켜도. 본인의 열정이…..." 내용이 너무 와닿읍니다. 제가 긴시간은 아니어도, 평상시 항상 생각하고 있던거를 너무 쪽집게처럼 짚으십니다.
급한 마음을 갖다보니 나보다 훨씬 앞서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마음이 급해져, 어느하나 제대로 않되더라구요. 그래서 수십번 주문을 외읍니다. "내 페이스를 유지하자" "급할꺼 없다 " 그런데도 막상 기타를 잡으면 급해져,여유를 가지라는 주문을 수없이 합니다. 쌤께서 아주 쪽집게처럼 짚어 주시네요.
또한, 아무리 훌륭한 강사가 가르켜도 기타는 본인 노력으로만 익혀지는거지 가르키는분이 아무리 쉽게 가르켜도 수없이 노력해서 본인거로 만들어야 한다는게 제 지론인데 쌤께서 아주 입문전 입문후 뼈저리게 느꼈던것을 아주 제맘속에 들어오셨다 나가신것처럼, 투명한 물속을 들여다 보듯이 구구절절 기가 막히게 짚어 주셨네요....참으로 감탄입니다.너무나 현실성이 있어서요. 기타 배우기전의 마음가짐을 대한민국의 어느강사가 손바닥 들여다보듯 이렇게 기가 막히게 들여다볼까요? 정말 감탄입니다....쌤 교본은 정말이지 기가 막힙니다. 어떻게 이리 속속들이 어느 교본에서 흉내도 못낼 이런 내용이 있는지…..보면 볼수록 놀라울뿐입니다 (jsy3069님)
* 교본을 받고나서 *
우연히 유튜브를 보면서 쌤의 소리가 다른강사님들과 다르다는 것을 느끼며 관심을 갖던차에, 교본이 나왔다는 소식에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책을 펴는 순간, 국보급 보물이 정말로 탄생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책장을 넘겼습니다.
머리에 가장 확실하게 와닿는 문구, "기타는 급하면 망한다"
"손모양은 아기가 잠들때 모습", "피크 파지법이 평생의 기타소리를 좌우한다"
기타 파지법. 손목스냅. 스트록할때의 마음자세. 기타 등등…..
책이 나오기 까지 무려 5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다는 사실만 봐도, 선생님의 기타에 대한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신지 알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성질이 급한편인데, 쌤의 책을 본 순간, 거북이가 되고자 매일 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처음 스트록 연습을 할때, 옛날 습관이 나와서 안됐는데, 4일째부터 부드럽게 나오기 시작했고 피크 아르페지오도 깨끗한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좀더 연습한후에 자랑할 겸, 카페에 연주영상 올리겠습니다….^^ 쌤 감사합니다. (ksw0984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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