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득공제
- 무료배송
LangChain과 LangGraph로 만드는 LLM 애플리케이션-2판
- 벤 아우파스, 레오니드 쿨리긴
- 옥경석, 박규성
- 에이콘출판
- 2026년 04월 29일
5%38,000원40,000원
적립금
1,600원 (4%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4(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61759418 |
|---|---|
| 쪽수 | 528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컴퓨터/IT > 시스템공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목차
추천사
해리슨 체이스 (LangChain 공동 창업자 겸 CEO)
이 책은 LLM 애플리케이션을 아이디어 단계에서 실제 엔터프라이즈 환경까지 끌어올리는 탁월한 안내서다. 저자인 벤 아우파스와 레오니드 쿨리긴은 단순히 LangChain과 LangGraph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처음부터 프로덕션을 고려해 견고하고 확장 가능하며 윤리적인 AI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다중 에이전트 아키텍처, 고급 RAG 파이프라인, 실전 테스트와 관찰 가능성까지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생성형 AI를 대규모로 배포하려는 파이썬 개발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프로토타입을 본격적인 프로덕션 시스템으로 전환하려는 개발 팀과 실무자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LangChain 공동 창업자 해리슨 체이스의 강력 추천!
프로토타입에서 프로덕션까지, LLM 애플리케이션 개발 전 과정을 담은 실전 가이드
LangChain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해리슨 체이스는 이 책을 "LLM 애플리케이션을 아이디어 단계에서 실제 엔터프라이즈 환경까지 끌어올리는 탁월한 안내서"라고 평했다. 그가 직접 추천한 이유는 분명하다. 이 책은 단순한 튜토리얼을 넘어, 프로토타입을 실제 프로덕션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가장 체계적으로 제시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먼저 읽어본 베타리더들 역시 각자의 관점에서 그 가치를 구체적으로 짚어냈다.
[베타리더 후기]
이 책은 LLM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실제로 구현하고 싶은 개발자라면 한 번쯤 곁에 두어야 할 실전 입문서다. LangChain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LangGraph를 활용한 복잡한 에이전트 흐름 설계까지, 단계적으로 쌓아 올리는 구성 덕분에 이론과 실습 사이의 간격이 크지 않다. 특히 단순한 챗봇 수준을 넘어 RAG 파이프라인, 멀티 에이전트 아키텍처 같은 실무에 가까운 예제가 풍부하게 담겨 있어, 읽는 내내 "이걸 실제 프로젝트에 바로 써볼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도움이 된 부분은 LangGraph였다. LangChain만으로는 다소 복잡하게 느껴졌던 상태 관리와 에이전트 간 흐름 제어를 그래프 구조로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코드 예제도 충분히 상세해서 처음 접하는 개념이라도 따라가기 어렵지 않았다. 2판에서 보강된 내용도 현재 LLM 생태계의 흐름을 잘 반영하고 있어, 1판을 읽었던 독자라도 다시 펼쳐볼 가치가 충분하다.
Python 기초 지식을 갖추고 LLM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첫발을 내딛으려는 분, 혹은 간단한 LangChain 경험은 있지만 에이전트 설계나 LangGraph 활용에서 막혀 있는 분께 특히 추천한다. 개념 설명과 실습 코드가 균형 있게 구성되어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LLM 애플리케이션 하나를 손에 쥐게 될 것이다.
- 윤명식(엔터프라이즈디비)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Hello, LangChain"이 될 것이다. 공식 문서의 Getting Started를 따라가다 보면 코드는 돌아가는데, 정작 왜 이것이 랭'체인'이고 랭'그래프'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책은 바로 그 부분부터 짚고 들어간다. 동작하는 코드를 먼저 보여준 뒤 체인과 그래프라는 핵심 개념을 자연스럽게 설명해 나가는 방식 덕분에, 단순한 사용법을 넘어 LangChain이 어떻게 사용하도록 설계된 프레임워크인지를 처음부터 제대로 배울 수 있다. 또한 LangChain과 LangGraph에만 그치지 않고, LLM을 다루는 데 필요한 주변 개념도 깊지는 않지만 한 번씩 다뤄 준다는 점도 장점이다. 덕분에 입문자도 LLM 개발의 전체적인 그림을 보면서 시작할 수 있다.
- 이주영(크래프톤 / Art Dept. Visual R&D Team)
이 책은 LangChain과 LangGraph를 활용해 LLM 애플리케이션을 실제 서비스 구조로 구현하는 흐름을 다루는 실무 중심서다. 개념 설명에 그치지 않고, 환경 설정부터 LCEL, 워크플로, RAG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지며 전체 아키텍처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LLM 기능을 기존 서비스에 어떻게 연결하고 확장할지 고민하는 개발자에게 특히 유용하며, LangChain과 LangGraph를 체계적으로 익히고 싶은 실무 개발자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 최지현(프리랜서 웹 개발자)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것과 AI를 활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LLM의 선택뿐 아니라 어떤 프레임워크와 도구를 이용해 AI가 보다 제대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지 고민해야 한다. 이 책은 파이썬 환경에서 LangChain과 LangGraph를 중심으로 한 AI 관련 패키지로 RAG를 구축하고 에이전틱 AI를 만들어 보면서, 현업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상황에 맞춰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방법과 사례를 다룬다. AI 기반 제품 개발에 참여하고 있거나 관련된 분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특히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다양한 관점에서 시험해 볼 수 있는 예제들이 제공되고 있어, 실전에서 빠르게 응용할 수 있는 연습 파트너로도 손색이 없다.
- 노승헌(라인플러스 / SRE팀 리드)
이 책은 LangChain과 LangGraph를 프로덕션 수준의 서비스에 적용하려는 개발자에게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해결법을 폭넓게 제시한다. 생성형 AI(LLM), RAG, 도구, 에이전트의 기본 개념부터 컨텍스트 창 제한, 병렬 에이전트 합의 문제, 시맨틱 라우터 패턴, LLM 평가 기법까지 실무에서 맞닥뜨리는 수많은 주제를 코드와 함께 단계별로 설명한다. LangGraph 에이전트의 흐름을 상태 그래프로 시각화한 덕분에 복잡한 구조도 한눈에 들어오고, 각 장 말미의 복습 문제는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되짚어 준다. 평가, 배포, HuggingFace, Ollama, 오픈소스 모델까지 다루는 범위가 방대한 만큼 AI 개발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에게는 다소 벅찰 수 있지만, 그만큼 이 한 권에서 얻어 갈 것이 많은 책이다.
- 안단희(레피아 / 솔루션 개발 팀)
이 책은 단순한 도구 사용법을 넘어, LangChain·LangGraph·LangSmith를 활용한 실제 서비스 구축 방법론을 집대성한 책이다. 특히 RAG 구성 시 공문서 처리에 필수적인 청킹 전략과 벡터 스토리지 선택 등 인프라 측면의 기술적 힌트를 풍부하게 제공한다.
단순 구현을 넘어 답변의 질을 높이는 팩트체크 기법과 에이전틱 RAG로의 확장성, 그리고 실무 현장의 난관을 돌파할 논문 기반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점이 인상적이다. 또한 기술·도메인 전문가가 협력하는 교차 기능 작업 그룹 기반의 평가 시스템과 LangSmith를 이용한 궤적 평가, 도커 배포 등 운영 전반을 상세히 다룬다.
다양한 기술 비교표로 가독성을 높였으며, 생성형 AI의 미래와 저작권 등 기획적 고민에 대한 답안지도 담고 있다.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고민하는 기획자와 개발자는 물론, 실질적인 영감과 해법을 구하는 저 같은 독자에게도 이 책을 권한다.
- 최규민(행정안전부)
이 책은 LangChain과 LangGraph를 중심으로 LLM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구조적으로 설계하고 구현할 수 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순히 모델을 호출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애플리케이션 관점에서 흐름을 어떻게 연결하고 확장할지 생각하게 해준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LLM 기반 서비스를 처음 체계적으로 만들어보려는 개발자나, 기존의 프롬프트 중심 접근에서 한 단계 나아가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 김준현(코드잇, 팀스파르타 / AX Engineer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