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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못 쓰지만 좋은 책을 냅니다 - AI와 함께하는 쉽고 빠른 책쓰기
- 황성진
- 한스컨텐츠
- 2026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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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91250183 |
|---|---|
| 쪽수 | 252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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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 ‘책을 쓰겠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하지만 대부분은 재능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방법을 몰라서라는 이유로 첫 문장조차 쓰지 못한 채 포기한다. 『글은 못 쓰지만, 좋은 책을 냅니다』는 그 막연한 두려움에 정면으로 부닥칠 용기를 준다.
책을 완성하는 사람과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의 차이는 재능이 아닌 구조의 유무다. 글솜씨가 부족해도 구조가 있으면 완성되고, 글재주가 있어도 구조가 없으면 무너진다. 이 책은 바로 그 구조 즉, 주제 발굴부터 출간까지에 이르는 체계를 단계별로 상세히 제공한다.
AI와 대화하며 책의 목차를 완성해가는 CHARTS 목차 설계법, 말하기와 AI를 결합한 효율적인 초고 완성 전략, 분주한 현실 속에서 흔들림 없이 일정을 관리하고 출판까지 이르는 구체적 로드맵, 출간 후 책이 여는 새로운 기회를 활용하는 퍼스널 브랜딩 확장 전략 등의 실제적인 정보를 담았다.
저자 황성진은 2024년 11월부터 AI최강작가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전문가, CEO, 직장인, 시니어, 주부까지 다양한 배경의 161명이 참여했고, 그중 155명이 실제로 책을 출간했다. 참여자의 70% 이상은 블로그 글조차 써본 적 없는 완전 초보자였다. 이 숫자는 말한다. 책쓰기는 재능의 문제가 아니다. 처음에는 “저는 글을 못 써요”라고 했던 사람들이, 21일 후에는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책을 손에 들고 있었다는 저자의 경험은 용기를 준다.
책을 쓰고 싶지만 용기가 없어 시작조차 못 한 사람, AI로 글을 써봤지만 방향을 못 잡은 사람, 자기 경험과 전문성을 책으로 정리하고 싶은 직장인·전문가, 퍼스널 브랜딩과 새로운 기회 창출이 필요한 1인 기업가·프리랜서, 시간이 없거나 방법을 몰라서 포기했던 모든 예비 저자에게 이 책은 희망을 준다.
이 책은 독자에게 세 가지를 약속한다. 첫째, AI를 활용한 실전 글쓰기 시스템을 손에 넣는다. 이 책을 다 읽을 즈음이면 초고 한 권을 완성할 자신감과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다. 둘째, 구조화된 글쓰기 능력을 갖추게 된다. 한 번 익힌 구조는 첫 번째 책뿐 아니라 두 번째, 세 번째 책도 혼자 쓸 수 있게 해준다. 셋째, 책이 열어주는 기회를 만나게 된다. 책은 전문성의 증명이자 퍼스널 브랜딩의 완성이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의 플랫폼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