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글은 못 쓰지만 좋은 책을 냅니다 - AI와 함께하는 쉽고 빠른 책쓰기

  • 황성진
  • 한스컨텐츠
  • 2026년 04월 24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6,20018,000원
적립금
9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7(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91250183
쪽수252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문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저는 글을 못 써요.” 이 한마디로 책쓰기를 포기했던 사람이라면 주목해야 할 책이 나왔다. 『글은 못 쓰지만, 좋은 책을 냅니다』가 그 주인공이다.
좋은 책은 글재주가 아니라 체계적인 시스템 속에서 탄생한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이 책은 자신의 이야기와 전문성을 AI를 활용해 풀어내는 방법을 담고 있다. 실제로 저자 황성진은 ‘AI최강작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61명 중 155명(96.2%)을 실제 작가로 만들어냈다. 그 현장 경험을 고스란히 담았다.
그렇다고 해서 AI에 대한 의존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주도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작가에게 있다. AI는 어디까지나 파트너일 뿐, 자신의 고유한 경험과 지식, 생각과 이야기를 담아야 한다. 이렇듯 주도권을 잃지 않고 AI를 기술적으로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이 제시하는 방법론은 ‘STORIES 프레임워크’이다. 주제 발굴→목차 설계→초고 작성→내용 풍부화→퇴고·검증→출간·브랜딩까지 책쓰기와 출판 전 과정의 단계별 시스템을 거치며 속도와 품질을 높인다.
『글은 못 쓰지만, 좋은 책을 냅니다』는 독자와의 계속된 대화를 강조한다. 책의 내용이 궁금하고, 실제 적용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 24시간 대기 중인 AI와 대화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책쓰기를 이어갈 수 있다.

목차

[목 차]

프롤로그_당신도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1. , 나도 쓸 수 있을까?

1. 어느 날 갑자기, 책쓰기가 쉬워졌다: 책쓰기 시대의 도래

2. 재능 없어도 쓰는 사람들의 비밀: 책을 쓰는 사람과 못 쓰는 사람의 차이

3. 책 한 권이 10년을 바꾼다: 당신이 지금 책을 써야 하는 개인적 이유

 

2. 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4. 10분 대화가 주제를 찾아준다: 말하면 보인다, 대화 기반 주제 발굴

5. 한 문장으로 책 전체를 잡는다: 주제 선언문 만들기

6. 누구를 위한 책인가?: 독자가 결정되면 책의 방향이 바뀐다

7. 성공률 96.2%의 비밀, STORIES: STORIES 프레임워크 첫 경험

 

3. 목차부터 제대로 짜야 산다

8. 무너지지 않는 목차, CHARTS: CHARTS로 만드는 궁극의 목차 구조

9. 독자가 덮지 않는 목차 만들기: 읽히는 책은 목차에서 승부 난다

10. AI가 목차를 완성해준다: AI로 목차를 고도화하는 대화법

 

4. 책의 설계도, 초고 기획서

11. 책의 설계도를 먼저 그려라: Outline Proposal, 초고 기획서 완성

12. 21일이면 초고가 완성된다: 현실적인 집필 플랜 만들기

13. 1시간에 1절 끝내는 법: 말하기와 AI로 초고 완성하기

 

5. 얇은 초고를 두껍게

14. 내용이 빈약하다고요?: 사례·스토리·근거의 자동 확장

15. 읽히는 글에는 비밀이 있다: AI로 나만의 문체를 찾는 법

 

6. 드디어 출간이다

16. 퇴고가 책을 완성한다: Editing & Fact-checking, 정확성 확보

17. 출간 버튼 누르기 전 마지막 점검: 출간 준비, 포맷·구조·메타데이터

 

7. 출간 후, 진짜 시작이다

18. 이제 세상이 당신을 알게 됩니다: 쇼케이스와 브랜딩, 책을 세상에 보여주기

19. 이제 사람들이 먼저 찾아옵니다: 책이 여는 새로운 기회들

20. 두 번째 책을 쓰는 작가로: AI와 함께하는 작가 인생 10년 플랜

 

8. 흔들려도 다시 쓰는 법

21. 흔들려도 다시 쓰는 법: 작가로 살아가는 마음가짐

 

에필로그_이제 당신의 첫 문장을 쓸 시간입니다

 

부록 A. 지속 가능한 글쓰기 환경 만들기

부록 B. AI와 협업하는 하루 루틴 설계

부록 C. 초고 기획서 템플릿 

[본 문]

책쓰기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은 ‘글재주가 있어야 책을 쓴다’는 전제를 당연하게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이 전제를 뒤집어보면 어떨까요? ‘구조가 있으면 글재주 없이도 책을 쓸 수 있다.’ 이렇게 보는 순간, 책쓰기의 풍경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구조가 있으면 여러분에게 세 가지가 생깁니다. 첫째는 방향, 둘째는 속도, 셋째는 완결성입니다. 구조가 있으면 지금 어디에 있고, 다음에 무엇을 써야 할지 명확해집니다. 마치 내비게이션을 켜고 운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2절. 책을 쓰는 사람과 못 쓰는 사람의 차이 - 28쪽]

두 번째 단계는 목차 설계입니다. 책의 구조를 만드는 단계입니다. 독자가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떤 여정을 걸을지, 어떤 순서로 메시지를 전달할지 설계합니다. 목차는 단순한 제목 나열이 아닙니다. 독자의 문제를 어떤 순서로 해결해줄지, 어떤 흐름으로 설득할지를 보여주는 전략적 설계도입니다. (…) 세 번째 단계는 초고 기획서입니다. 책 전체의 방향성과 각 절의 핵심 메시지를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목차가 정해졌다면 이제 각 절에서 무엇을 다룰지, 어떤 사례를 넣을지, 독자가 어떤 상태 변화를 경험할지 미리 설계합니다. 이것이 있으면 초고를 쓸 때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7절. STORIES 프레임워크 첫 경험 - 73쪽]

말하기 글쓰기의 또 다른 장점은 브레인덤프가 쉽다는 것입니다. 브레인덤프는 머릿속에 있는 모든 생각을 아무 여과 없이 쏟아내는 것을 말합니다. 타이핑으로 브레인덤프하려면 손가락이 생각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하지만 말로 하면 생각의 속도 그대로 쏟아낼 수 있습니다. (…) 한 절을 쓰기 전에 브레인덤프를 하세요. “이 절에서 말하고 싶은 것들이 뭐가 있지?” 하고 자문하면서 떠오르는 모든 것을 말로 쏟아내세요. 10분이면 충분합니다.
[13절. 말하기와 AI로 초고 완성하기 - 135쪽]

논리 단위 퇴고에서는 AI에게 “이 절의 논리 흐름을 분석해줘. 문단 간 연결이 자연스러운지, 주장과 근거가 잘 이어지는지 평가해줘”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AI는 논리적으로 약한 부분, 갑자기 튀는 문단, 앞뒤 맥락이 안 맞는 곳을 짚어줍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AI의 지적을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를 이해하고 여러분이 최종 판단을 내리는 것입니다. 팩트 단위 퇴고에서는 AI의 웹 검색 기능을 적극 활용합니다. “이 통계의 출처를 찾아줘.” “이 사례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확인해줘.” “이 인물의 이름과 직함이 정확한지 검증해줘.”
[16절. Editing & Fact-checking, 정확성 확보- 169쪽]

지속 가능한 글쓰기 환경은 완주를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물리적 공간을 정비하고, 디지털 환경을 체계화하고, 작은 유지 습관을 만드세요. 환경이 정비되면, 의지력을 글쓰기 자체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책을 완성하는 사람들은 재능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환경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환경을 점검하고, 내일부터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한 가지를 선택해보세요. 그 한 가지가 완주로 가는 첫걸음입니다.
[부록 A. 지속 가능한 글쓰기 환경 만들기 - 233쪽] 

출판사 서평



한 번쯤 ‘책을 쓰겠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하지만 대부분은 재능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방법을 몰라서라는 이유로 첫 문장조차 쓰지 못한 채 포기한다. 『글은 못 쓰지만, 좋은 책을 냅니다』는 그 막연한 두려움에 정면으로 부닥칠 용기를 준다.
책을 완성하는 사람과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의 차이는 재능이 아닌 구조의 유무다. 글솜씨가 부족해도 구조가 있으면 완성되고, 글재주가 있어도 구조가 없으면 무너진다. 이 책은 바로 그 구조 즉, 주제 발굴부터 출간까지에 이르는 체계를 단계별로 상세히 제공한다.
AI와 대화하며 책의 목차를 완성해가는 CHARTS 목차 설계법, 말하기와 AI를 결합한 효율적인 초고 완성 전략, 분주한 현실 속에서 흔들림 없이 일정을 관리하고 출판까지 이르는 구체적 로드맵, 출간 후 책이 여는 새로운 기회를 활용하는 퍼스널 브랜딩 확장 전략 등의 실제적인 정보를 담았다.
저자 황성진은 2024년 11월부터 AI최강작가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전문가, CEO, 직장인, 시니어, 주부까지 다양한 배경의 161명이 참여했고, 그중 155명이 실제로 책을 출간했다. 참여자의 70% 이상은 블로그 글조차 써본 적 없는 완전 초보자였다. 이 숫자는 말한다. 책쓰기는 재능의 문제가 아니다. 처음에는 “저는 글을 못 써요”라고 했던 사람들이, 21일 후에는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책을 손에 들고 있었다는 저자의 경험은 용기를 준다.
책을 쓰고 싶지만 용기가 없어 시작조차 못 한 사람, AI로 글을 써봤지만 방향을 못 잡은 사람, 자기 경험과 전문성을 책으로 정리하고 싶은 직장인·전문가, 퍼스널 브랜딩과 새로운 기회 창출이 필요한 1인 기업가·프리랜서, 시간이 없거나 방법을 몰라서 포기했던 모든 예비 저자에게 이 책은 희망을 준다.
이 책은 독자에게 세 가지를 약속한다. 첫째, AI를 활용한 실전 글쓰기 시스템을 손에 넣는다. 이 책을 다 읽을 즈음이면 초고 한 권을 완성할 자신감과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다. 둘째, 구조화된 글쓰기 능력을 갖추게 된다. 한 번 익힌 구조는 첫 번째 책뿐 아니라 두 번째, 세 번째 책도 혼자 쓸 수 있게 해준다. 셋째, 책이 열어주는 기회를 만나게 된다. 책은 전문성의 증명이자 퍼스널 브랜딩의 완성이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의 플랫폼이기 때문이다.

저자 소개
저자 : 황성진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