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AI 시대의 새로운 문해력(AI문고)

  • 김은하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26년 05월 07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5%11,40012,000원
적립금
480원 (4%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1(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43025821
쪽수125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컴퓨터/IT > 시스템공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프롬프트를 기술이 아닌 사고방식으로 재정의하며, AI 시대 문해력의 본질을 제시한다. 질문의 구조화, 반복적 대화, 비판적 검증을 통해 더 나은 결과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다. AI 활용의 핵심은 도구가 아니라 사고력이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목차

[목 차]
  

프롬프트는 기술이 아니라 사고방식이다

 

01 생성형 AI 이해하기

02 프롬프트 첫 설계

03 고급 프롬프트 기법

04 목적별 프롬프트 템플릿

05 AI 응답의 구조

06 멀티턴 전략과 컨텍스트 윈도

07 AI와 핑퐁하기

08 상황에 맞는 AI 선택

09 AI 잘 쓰는 사람의 습관

10 AI 커뮤니케이션


[본 문]
  

이 장에서 딱 한 문장만 남긴다면. AI는 아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니라, 그럴듯한 다음 단어를 말한다. 언어학자 벤더 등이 붙인 이름이 걸작이다−“확률적 앵무새(Stochastic Parrots).” 언어 모델이 학습하는 건 형태(Form), 단어들이 어떤 통계적 패턴으로 배열되느냐이지, 의미(Meaning)−그 단어들이 현실 세계에서 무엇을 가리키는지−에는 손이 닿지 않는다. 여기서 환각(Hallucination) 문제가 터진다. 사실이 아닌 정보를 확신에 찬 어조로 내뱉는 현상. 입력과 모순되면 내재적 환각(Intrinsic Hallucination), 출처에서 확인할 길 없는 정보를 지어내면 외재적 환각(Extrinsic Hallucination)이다.

-01_“생성형 AI 이해하기” 중에서

 

요약이나 번역 같은 단순한 과제에는 제로샷으로 충분하다. 수학이나 논리 분석처럼 추론이 필요하면 CoT. 특수한 형식이나 도메인 규칙을 따라야 할 때는 퓨샷. 정확도가 극도로 중요하면 자기 일관성을 얹고, 여러 가능성을 탐색해야 할 때는 ToT다. 이 기법들은 배타적이 아니라 누적적이다. 퓨샷에 CoT를 결합하고, 그 결과에 자기 일관성을 적용할 수 있다. (…) 이름은 다르지만 하는 일의 본질은 같다−경로 설계. 모델에 새로운 능력을 주입하는 행위는 이 중 단 하나도 없다. 이미 있는 능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토큰이 밟고 갈 길을 깔아 주는 것뿐이다.

-03_“고급 프롬프트 기법” 중에서

 

대화가 이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매 턴마다 이전의 모든 대화 내용이 입력으로 다시 들어가기 때문이다. 세 번째 질문을 할 때 AI는 첫 번째부터 세 번째까지를 하나의 텍스트로 이어 붙여 처음부터 다시 읽는다. 매 턴이 첫 만남이다. 컨텍스트 윈도란 이 텍스트를 담을 수 있는 최대 크기를 뜻한다. GPT-4 Turbo는 128K 토큰, Claude는 200K 토큰, Gemini 1.5 Pro는 100만 토큰까지 처리할 수 있다. 다만 한국어는 영어보다 토큰 효율이 낮아 같은 내용이라도 1.5∼2배 가까운 토큰을 소비한다. 기억은 서랍장이다. 한번 넣으면 꺼내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다. 시야는 창문이다. 대화가 길어지면 창문 밖으로 밀려난 부분은 더 이상 보이지 않는다.

-06_“멀티턴 전략과 컨텍스트 윈도” 중에서

 

AI 출력물에 대한 태도는 두 극단으로 갈린다. “AI가 말한 것이니 맞겠지”라는 무조건적 수용, “AI는 틀릴 수 있으니 안 써”라는 전면적 거부. 둘 다 틀렸다. 내재적 환각과 외재적 환각은 AI의 구조적 특성이므로 완전히 제거할 수 없다. 그렇다고 AI가 잘하는 구조 설계, 초안 생성, 패턴 인식의 가치까지 버릴 이유도 없다. 맞는 태도는 “조건부 신뢰(Conditional Trust)”다. AI의 출력을 유용한 초안으로 받아들이되, 사실적 주장은 반드시 검증하고, 최종 책임은 자신이 진다.

-09_“AI 잘 쓰는 사람의 습관” 중에서

출판사 서평

AI 문해력, 질문이 결과를 만든다

AI 시대의 문해력은 더 이상 글을 읽고 쓰는 능력에 머물지 않는다. 같은 AI를 사용해도 결과가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이유는 기술이 아니라 질문의 7구조에 있다. 무엇을, 왜, 어떤 형태로 원하는지를 명확히 정의하는 능력이 곧 AI 시대의 핵심 문해력이라는 점을 실증적 사례로 보여 준다. 또한 ‘프롬프트’라는 새로운 언어를 통해 인간의 사고방식 자체가 어떻게 재편되고 있는지를 탐구하며, 프롬프트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사고의 설계’로 바라본다. 역할, 맥락, 형식, 제약이라는 네 가지 요소를 통해 질문을 구조화하고, 한 번의 명령이 아닌 반복적 대화를 통해 결과를 정제하는 과정이 AI 활용의 핵심임을 설명한다. 특히 실패하는 프롬프트와 성공하는 프롬프트를 비교 분석하며, 왜 어떤 질문이 더 나은 결과를 만드는지 그 원리를 드러낸다. 더불어 문해력의 확장을 ‘이해-실전-태도’라는 단계로 제시한다. AI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며, 나아가 출력물을 비판적으로 검증하고 도구를 선택하는 태도까지 포함한다. 결국 AI를 잘 쓰는 사람은 프롬프트 기술을 외운 사람이 아니라, 자기 사고를 명확히 구조화할 수 있는 사람이다.

저자 소개
저자 : 김은하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