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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새 國歌 창조

  • 강효백
  • 부크크
  • 2026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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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12182272
쪽수88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POD : 주문형 출판 (Publish on 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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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당신은 애국가를 선택한 적이 있는가?

없다. 5천만 한국인 중 단 한 명도 없다.

우리는 112년간 같은 노래를 불렀지만, 이 노래를 규정한 법률은 어디에도 없다. 헌법에도, 법률에도, 대통령령에도. 작사자 윤치호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 작곡자 안익태는 나치 독일에서 히틀러 찬양곡을 작곡한 친나치 음악가다.

1964년 경향신문 여론조사에서 국민의 83%가 "공모전 방식으로 새 국가를 제정해야 한다"고 답했다. 61년이 지났다. 우리는 여전히 같은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제 질문을 바꿔야 한다. "왜 바꿔야 하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바꿀 것인가?"

이 책은 80년간 답 없던 질문에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한다.

2026년 7월 17일 제헌절,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국민 공모전을 발표한다. 누구나 작사·작곡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전국이 거대한 음악 축제가 된다. 방송국은 매일 제출작을 소개하고, 거리에서는 플래시몹이 열리고, 학생들은 직접 만든 국가를 발표한다.

10월 9일 한글날, 온라인 투표 70%와 오프라인 여론조사 30%를 거쳐 최종 5편을 선정한다. 작사자·작곡가에게 각각 3억 원씩, 총 30억 원이 지급된다.

11월부터 3개월간 전국적 대토론이 시작된다. 5편의 후보곡이 정부 포털에 공개되고, 전문가 30명이 평가하며, 전국 주요 도시에서 시민 토론회가 열린다. 방송국은 매주 특집을 내보내고, 유튜브·SNS에서 후보곡들이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한다.

2027년 1월 말, 최종 여론조사로 1편을 선정한다. 온라인 2,847만 명, 오프라인 1만 5천 명이 참여한다. 당선자에게는 각각 50억 원씩 추가 지급된다. 총 100억 원, 누적 최대 130억 원.

2027년 1월 31일 저녁 8시 10분, 광화문 광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봉투를 연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는..." 광장을 가득 메운 1만 명이 숨을 죽인다. 발표 순간, 국립합창단 100명과 국립교향악단 80명이 새 국가를 연주한다. 광장이 환호로 터진다.

2027년 2월, 국회가 '국가법'을 제정한다. 제1조는 "대한민국의 국가는 [선정 제목]로 한다"고 규정하고, 가사 전문과 악보 전문을 법률 부록으로 첨부한다. 112년 만에 국가(國歌)가 법률로 제정되는 순간이다.

2027년 3월 1일 3·1절, 대통령이 국가법을 공포한다. 이후 5개월간 전국 학교·군부대·공공기관에서 새 국가 학습이 진행된다. 모든 방송국이 매일 새 국가를 방송하고, SNS에 뮤직비디오가 퍼지고, 공공장소마다 가사 포스터가 붙는다.

2027년 8월 15일 오전 10시, 광복 82주년. 광화문 광장에 1만 명이 모인다. 국립합창단 200명, 국립교향악단 120명이 무대에 선다. 지휘봉이 올라간다. 첫 음이 울려 퍼진다.

전국 모든 광장, 모든 학교, 모든 군부대, 모든 공공기관에서 동시에 새 국가가 제창된다. 유튜브 생중계 시청자 1,200만 명. 국민 4명 중 1명이 이 순간을 함께한다.

대통령이 연단에 오른다. "112년간 이어진 친일·친나치 잔재를 청산한다. 오늘부터 대한민국은 국민이 직접 선택한 국가를 부른다." 작사자와 작곡자에게 건국훈장을 수여한다.

세계는 이미 증명했다.

캐나다·호주·카자흐스탄 등 20여 개국이 국민 공모전 방식으로 국가를 제정했다. 프랑스는 14회, 러시아는 8회, 독일은 5회 국가를 바꿨다. 국가를 바꾸는 건 위험한 게 아니라 정상적인 국가 발전 과정이다.

이 책의 구성

제1장은 애국가 논쟁 80년사를 다룬다. 왜 80년간 아무도 해결하지 못했는가? 비판만 있고 대안이 없었기 때문이다.

제2장은 가사와 작사자 문제를 파헤친다. 윤치호의 친일 경력과 "임금님", "하느님" 같은 시대착오적 가사.

제3장은 작곡자와 음악 문제를 분석한다. 안익태의 친나치 경력과 표절 의혹.

제4장은 법적 지위 문제를 다룬다. 애국가는 법외(法外) 국가다. 세계 200개국 중 국가를 법으로 규정하지 않은 나라는 단 7개국뿐이다.

제5장은 세계 국가 교체 현황을 소개한다. 주요 국가들은 평균 3.3회 국가를 교체했다.

제6장은 국민에 의한 국가 교체 3대 모델을 제시한다. 공모전(캐나다 등 20개국), 국민투표(호주), 국민청원(미국).

제7장은 기존 노래 선택 vs 국민 공모전을 비교한다. 아리랑, 우리의 소원은 통일 등 5대 후보곡을 검증한 결과는? 모두 탈락. 새로 만들어야 한다.

제8장 솔루션 로드맵은 이 책의 하이라이트다. 2026년 7월부터 2027년 8월까지 구체적 5단계 실행 계획을 제시한다.

저자 강효백은 묻는다.

"지식인에게는 다섯 등급이 있다. 급외는 누구를 맹종하고, 3급은 무엇을 맹신하고, 2급은 무엇을 암기한다. 1급은 왜 그럴까 검증하고, 특급은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 대안을 제시한다. 당신은 어디에 속하는가?"

이 책은 특급 지식인의 책이다. 비판만 하지 않는다. 해법을 제시한다. 공론만 하지 않는다. 일정을 제시한다.

61년 전 국민의 83%가 원했던 그 일이, 2027년 현실이 된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당신은 방관자가 아니다. 당신은 새로운 대한민국을 창조하는 시민 입법자다.

2027년 8월 15일, 광화문 광장에서 울려 퍼질 그 노래. 그것은 당신이 선택한 노래다.

지금 당장, 함께 시작하자. 새로운 國歌를 창조하자.

《새 國歌 창조: 국민 공모전》
강효백 지음

역사·정치·음악을 관통하는 융합 인문학
대한민국 최초 국가(國歌) 민주주의 실행 매뉴얼

130억 원 상금, 5단계 로드맵, 2027년 광복 82주년 실현 가능한 구체적 계획
목차
∙ 프롤로그 왜 지금 애국가를 바꿔야 하는가

제1장 애국가 논쟁 80년사
– 왜 80년간 답이 없었나
제2장 가사와 작사자 문제
– 일본인이 쓰고 친일파가 발표했다
제3장 작곡자와 음악 문제
– 나치 협력자 안익태, 표절 의혹까지
제4장 법적 지위 문제
– 애국가는 법외 國歌
제5장 세계 국가 교체 현황
– 주요 국가 평균 3.3회 국가 교체
제6장 국민에 의한 국가 교체 3대 모델
– 공모전(캐나다 등 20개국), 국민투표(호주), 국민청원(미국)
제7장 기존 노래 선택 vs 국민 공모전
– 애국가 대체 5대 후보곡 검증
제8장 솔루션 로드맵 – 대한민국의 선택
– 2027년, 국민이 직접 만든다

∙ 에필로그 새로운 대한민국의 첫 아침
저자 소개
저자 : 강효백
    저자: 강효백(姜孝伯)
    경희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대만사범대학에서 수학한 후 국립 대만정치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이징대학과 중국인민대학 등에서 강의했으며 주대만대표부와 상하이 총영사관을 거쳐 주중국대사관 외교관을 12년간 역임했다.

    상하이 임시정부에 관한 기사를 『인민일보』(人民日報)에 대서특필하게 했으며 한국인 최초로 기고문을 싣기도 했다. 경희대학교 국제법무대학원 부원장과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지냈다.

    저서로는 『애국가는 없다1』, 『애국가 친일코드』, 『중국내 한민족 독립운동 100대 사적지』, 『한국해 보물지도 50선』 『KOREA SEA- 왜 동해 아닌 한국해인가?』, 『한국 호랑이 전설 대모험 100』등 문.사.철.미.법서 52권을 저술하고 논문 60여 편과 칼럼 600여 편을 썼다.

    여생을 국가상징과 국헌 국법 국문 국사 국토 국학 바로잡기에 바칠 것을 각오로 실사구시 스마트민족주의 新실학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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