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POD]사회주의·파시즘·나치즘은 같은 뿌리,다른 가지,하나의 나무다

  • 손태건
  • 부크크
  • 2026년 04월 20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0%24,00024,000원
적립금
0원 (0%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0(목) 출고 가능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12178817
쪽수244쪽
크기B5(188mm X 257mm, 사륙배판)
제품구성POD : 주문형 출판 (Publish on Demand)

※ 고객 주문 후 제작되는 도서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반품이 불가하며, 발송까지 영업일 기준 7일정도 소요됩니다.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교육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사회주의자 무솔리니가
파시즘을 창시했다.

히틀러의 당명은
'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자당'이었다.

두 사람 모두

반자본주의·
국가통제·
계획경제를 강령으로 내걸었고,

무솔리니는
죽는 날까지 "나는 사회주의자"라고 했다.

그런데 세상은 파시즘과 나치즘을
'극우'라고 가르친다.

이 공식은 학문이 아니다.

프랑크푸르트 학파가
마르크스주의를 지키기 위해 날조한 세기의 거짓말이다.

사회주의·
파시즘·
나치즘,
뿌리는 하나다. 집단주의.

같은 뿌리를 아는 자만이 자유를 지킨다.
목차
머리말 — 왜 이 책을 쓰는가: 20세기 최대의 지적 사기(p.4)

제1장 뿌리를 찾아서 — 이념의 계보학(p.11)

이념에도 DNA가 있다
자유주의 vs. 집단주의: 모든 갈등의 원점
국가가 개인을 삼키는 순간
사회주의란 무엇인가 — 마르크스 이전과 이후
결론: 세 이념은 같은 어머니에서 태어났다

제2장 무솔리니의 여정 — 사회주의자에서 파시스트로(p.26)

무솔리니는 마르크스주의자였다
《아반티!》의 편집장, 이탈리아 사회당의 별
전쟁이 바꾼 것: 계급 대신 민족
파시즘의 탄생 — 1919년 밀라노 강령
무솔리니 자신의 말: "나는 사회주의를 버린 게 아니다"
파시즘 경제학: 국가 통제, 계획경제, 반시장
결론: 파시즘은 민족주의 옷을 입은 사회주의다

제3장 히틀러의 선언 — 국가사회주의는 이름 그대로다(p.44)

NSDAP — '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자당'이라는 이름
히틀러의 25개조 강령: 사유재산 제한, 국유화, 계획경제
《나의 투쟁》에 담긴 사회주의 코드
나치 경제정책: 4개년 계획과 국가 통제
히틀러와 스탈린의 닮은꼴
반유대주의의 경제적 뿌리 — 자본주의 타도의 변형
결론: 나치즘은 인종주의 옷을 입은 사회주의다
제4장 세 이념의 공통 유전자(p.67)

공통점 ①: 개인보다 집단이 우선이다
공통점 ②: 시장을 적으로 본다
공통점 ③: 강력한 국가, 전능한 지도자
공통점 ④: 반(反)자유주의, 반(反)의회주의
공통점 ⑤: 폭력을 혁명의 도구로 정당화한다

차이점: 민족이냐 계급이냐 — 전술의 차이일 뿐
하이에크의 경고: 《노예의 길》이 예언한 것

제5장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날조—파시즘을 '극우'로 만든 자들(p.95)

1930년대의 정치적 필요: 스탈린의 명령
빌헬름 라이히와 에리히 프롬의 작업
《권위주의적 성격》— 파시즘을 우파로 분류한 기원
마르쿠제의 전략: 적을 우파로, 자신을 피해자로
이 거짓말이 대학을 정복한 과정
한국 학계는 지금도 이 분류를 가르친다
결론: '파시즘=극우' 공식은 학문이 아니라 선전이다

제6장 역사의 증인들 — 학자들의 증언(p.125)

하이에크: "파시즘과 공산주의는 쌍둥이다"
조나 골드버그 《리버럴 파시즘》의 논증
A. 제임스 그레고르: 파시즘 연구의 정통 학자
토마스 소웰: 지식인들이 사회주의를 감싸는 이유
한나 아렌트: 전체주의의 공통 구조
밀턴 프리드먼: 경제적 자유 없이 정치적 자유 없다
제7장 자유의 편에 서다 — 대안은 자유주의다(p.148)

자유주의란 무엇인가 — 오해와 진실
자유시장이 인류를 구한 역사
집단주의의 유혹에서 벗어나는 법
개인의 존엄이 국가보다 먼저다
한국 사회에 주는 경고

맺음말 — 같은 뿌리를 아는 자만이 자유를 지킨다(p.176)

부록 A —무솔리니 주요 발언 원문 (이탈리아어·한국어 대역)p.194
부록 B —히틀러 주요 발언 및 강령 원문 (독일어·한국어 대역)p.205
부록 C —나치당 25개조 강령 전문 번역p.215
부록 D —핵심 인용문

하이에크 핵심 인용문 p.226
프리드먼 핵심 인용문 p.229
골드버그 핵심 인용문 p.232
미제스 핵심 인용문 p.233
소웰 핵심 인용문 p.235
아렌트 핵심 인용문 p.238
바스티아 핵심 인용문 p.240
스미스 핵심 인용문 p.241
저자 소개
저자 : 손태건
    평등이라는 이름의 약탈
    도덕이라는 이름의 폭력
    공짜라는 이름의 독약
    평등은 거짓말이다
    피해의식이라는 연금술
    ‘사람이 먼저다‘는 거짓말이다 
    주자(朱子) 주희(朱熹)의 흑역사위선의 계보학
    “송시열, 그대의 목에는 칼이 안 들어간단 말인가?
    폴리캅 순교록 THE MARTYRDOM OF POLYCARP
    빌라도와 예수는 실존 인물이다
    극우가 아니고 극좌다 ㅡ마이크를 든 순교자 찰리 커크 
    ‘극우’ 라는 독가스 공격ㅡ프랑크푸르트 학파가 날조한 세기의 거짓말
    프랑크푸르트 학파ㅡ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혐오집단
    파시즘은 극우가 아니다 ㅡ백 년의 역사 조작
    무솔리니의 선언ㅡ나는 극우가 아니다
    사회주의·파시즘·나치즘은 같은 뿌리,다른 가지,하나의 나무다

    114권 출간 저자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