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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비의 Arcana Ecclesia 1 : 1-589 마태복음 편
- 라정채
- 아르카나 엑클레시아
- 2026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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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99846425 |
|---|---|
| 쪽수 | 759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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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의 껍질을 깨고 솟아오른 영성의 정수, 사복음서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성경은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이 읽힌 책이지만, 동시에 가장 오해받아온 책이기도 합니다. 많은 이들이 문자의 역사성과 도덕적 교훈에 머물 때, 저자 라정채 목자는 그 너머에 감추어진 ‘말씀의 내적 의미’를 캐내기 위해 17년이라는 고독한 연구의 터널을 지나왔습니다.
1. 시대적 갈증에 던지는 영적인 생수
오늘날 기독교 신학이 형식주의와 근본주의 사이에서 길을 잃고 방황할 때, 이 책 『교회비의(Arcana Ecclesia)』는 스베덴보리의 신학적 통찰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우리에게 새로운 영적 이정표를 제시합니다. 사복음서의 한 구절 한 구절이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우리 영혼이 주님을 향해 나아가는 단계적 과정을 상징한다는 사실을 이토록 치밀하고 논리적으로 풀어낸 저작은 일찍이 없었습니다.
2. 10년의 집념이 빚어낸 20권의 대서사시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세상의 속도와 타협하지 않고 오직 주님께서 주신 믿음의 길을 묵묵히 걸어온 저자의 10년 집필 과정은 그 자체로 하나의 거룩한 예배였습니다. 총 20권, 권당 700페이지가 넘는 이 방대한 시리즈의 첫 문을 여는 『마태복음』 편은, 단순히 성경을 설명하는 책이 아닙니다. 저자가 1,000여 편의 설교를 통해 검증하고, 수만 시간의 사유를 통해 정제한 영적 에너지가 문장마다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3. 주님과 대면하는 경이로운 경험
이 책의 진가는 지식의 전달에 있지 않습니다. 독자는 책장을 넘기며 문자의 그림자가 걷히고 영적인 빛이 쏟아지는 경이로운 순간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저자는 우리를 대신해 영적인 심연을 탐험하고, 그곳에서 길어 올린 진리의 보석들을 친절하게 배열해 두었습니다.
4. 한국 신학계의 기념비적 성취
한 개인이 사복음서 전체를 영적으로 해설하여 20권의 총서로 발간하는 것은 한국 출판 역사와 신학계에서 전무후무한 사건입니다. 비록 세상적인 잣대는 이 책의 가치를 즉각 알아보지 못할지 모르나, 진리를 갈구하며 영혼의 목마름을 느끼는 이들에게 이 책은 평생을 곁에 두고 읽어야 할 ‘영적 고전’으로 남을 것입니다.
“이 책은 소장하는 것만으로도 영적인 든든함을 주며, 읽는 순간 당신의 내면 세계는 이전과 결코 같을 수 없을 것입니다. 진정으로 주님을 만나고 싶은 모든 구도자에게 이 대작을 기쁜 마음으로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