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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세계사(6천 년 동서양 역사의 흐름을 꿰뚫는)(최소한의 교양 수업)
- 이다지
- 프런트페이지
- 2026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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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93401675 |
|---|---|
| 쪽수 | 472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인문/역사 > 세계역사/지리
AI추천 이유
단 한 권에 세계의 역사가 꽉 들어차 있는 책이 세계사 전문가 이다지 선생님의 손에서 탄생했다. 동양부터 서양까지, 또 고대 문명부터 현대까지 인류의 6천 년 역사를 종횡무진하며 일타 강사답게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세계사’를 총정리했다. 이다지가 아니라면 누가 이런 책을 쓸 수 있을까. 오랫동안 기다려 온 세계사 교양서의 모범이 될 만한 책이다. 최소한이지만 최대한의 흐름을 딱 잡아주는 마법 같은 세계사 여행. 이다지라는 세계사 길잡이가 있다는 것이 참으로 든든하다.
― 최태성 | 《최소한의 한국사》 저자

10년 연속 세계사 1위, 역사 일타 강사 이다지의
외우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스토리텔링 세계사
저자가 메가스터디에서 세계사·동아시아사·한국사 1등을 석권하며 10년 연속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역사는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이라는 강의 철학 덕분이었다. 영화를 볼 때 굳이 내용을 외우려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줄거리가 기억되는 것처럼, 역사도 재미있는 이야기로 받아들이면 된다는 것이다. 역사야말로 우리와 같은 사람이 실제로 벌인 일이기에 그 어떤 드라마나 영화보다 극적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묻고, ‘어떻게’ 흘러갔는지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데 집중해 왔다. 그 결과 180만 수험생으로부터 “외우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다”, “포기할 뻔한 세계사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 되었다”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러한 이다지표 스토리텔링은 수험생뿐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저자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이다지do〉에 공개된, 세계사를 ‘총정리’하는 콘텐츠가 조회 수 수백만 회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은 것이다. “세계사 공부는 처음인데 자신감이 생긴다”, “70세가 넘었는데도 막히는 부분 없이 술술 이해되었다”, “41분이 10분처럼 지나갔다” 등 다양한 연령대에서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로 이해하는 세계사에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으며, 책으로 만나고 싶다는 요청도 쇄도했다. 그렇게 수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서 《최소한의 세계사》가 마침내 출간되었다.
“세계사가 처음인 사람도 끝까지 읽는 마법 같은 책!”
6천 년 동서양의 역사를 꿰뚫는 가장 쉽고 친절한 안내서
세계사를 어렵고 복잡하게 느끼는 이들은 하나 같이 여러 나라의 많은 사건이 따로따로 흩어져 서로 연결되지 않는다고 호소한다. 이 같은 고충을 잘 알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세계사의 큰 흐름, 즉 맥락을 잡을 수 있도록 하는 데 가장 신경 썼다. 머릿속에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숲이라 할 수 있는 시대의 성격을 먼저 설명하고, 나무에 해당하는 개별 사건과 인물을 시간 순서에 따라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 위주로 정리했다. 예를 들어 방대한 서양사를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를 ‘권력의 대립’으로 보고, 근대의 대표 사건인 프랑스혁명을 ‘왕권에 맞선 시민 계급’이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간 과정으로 설명하는 식이다. 다소 복잡하게 느껴지는 역사 사실은 도식과 그림을 곁들여 한눈에 이해되도록 도왔다.
서양사와 동양사를 균형 있게 다루면서도 서로 다른 역사적 성격에 맞춰 설명 방식을 달리했다. 넓은 지역을 무대로 여러 나라와 민족이 영향을 주고받으며 전개된 서양사는 시대 순서에 따라, 개별 국가가 독자적으로 발전한 동양사는 지역사를 중심으로 서술했다. 흔히 주류 역사로 일컬어지는 서양 중심의 익숙한 이야기를 넘어 이슬람 문화권의 형성과 충돌, 국제적 위상이 커지고 있는 인도의 역사, 우리나라와 가깝고도 먼 일본의 역사적·문화적 배경 등 그동안 제대로 접해보지 못한 동양의 낯선 이야기까지도 이해할 기회다. 방대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끝까지 읽어나가게 될 것이다.
뉴스와 콘텐츠가 쉽고 깊게 이해되고,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교양 세계사 수업
저자 이다지는 세계사야말로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필수 지식이라고 말한다. 산업의 흐름, 국제 유가와 물가, 한·미 관계 등 우리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제, 정치와 관련된 문제가 모두 세계사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는 기독교 세계와 이슬람 세계의 갈등, 중동 지역을 둘러싼 열강의 개입과 같은 오늘과 연결되는 역사에 관한 친절한 설명도 담아냈다. 이야기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지금의 현실을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역사적 맥락이 단번에 잡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세계사를 지금 우리의 삶과 연결된 이야기로 바라보게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선물이다. 독자는 세계사를 단순히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를 읽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필요한 살아 있는 교양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또 뉴스를 듣는 귀가 트이고, 역사를 배경으로 삼은 문화 콘텐츠를 이해하는 깊이도 한층 깊어질 것이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 복잡한 현실 속에서 본질을 파악하는 통찰력을 발휘하고 싶은 이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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