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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파리 PARIS - 1. 도시와 여행

  • 담이, 석종득
  • 전략집단이음
  • 2026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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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24087817
쪽수220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POD : 주문형 출판 (Publish on 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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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속한 분야
  • 자녀교육/건강/여행/요리 > 관광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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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우리는 도시를 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은 묻는다.
정말 ‘본 것’이 맞는가, 아니면 ‘스쳐간 것’에 불과한가.
『도시와 여행 – 파리 편』은 파리를 안내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한 도시를 몸으로 겪으며 기록한 감각의 지도다.

돌길의 요철이 발목을 꺾고, 테라스의 시선이 흐름을 멈추게 하며, 유리 천장이 시간을 붙잡고, 강바람이 내면의 균형을 흔드는 순간들. 이 책은 그러한 장면들을 통해 도시가 인간에게 작용하는 방식을 해부한다.

총 5부 20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부에서 파리를 ‘피부로 느끼는 감각’으로 시작해
2부에서 공간과 빛, 공기의 물리적 구조를 통과하고
3부에서 도시의 리듬을 배우며
4부에서 풍경의 안쪽으로 깊숙이 들어간다
5부에서는 결국 그 모든 경험이 ‘몸에 남는 기억’으로 응축된다
그리고 마지막,
파리를 떠난 뒤에야 비로소 시작되는 또 다른 여행—‘기억 속의 파리’로 독자를 이끈다.

이 책은 여행을 바꾼다.
보는 여행에서, 느끼는 여행으로.
그리고 지나가는 도시에서, 오래 남는 도시로.

누가 읽어야 하는가

파리를 더 깊이 경험하고 싶은 사람: 사진과 리스트가 아닌, 감각으로 파리를 기억하게 된다.

여행을 ‘보는 것’에서 ‘느끼는 것’으로 바꾸고 싶은 사람: 걷는 방식과 머무는 태도가 달라진다.

유명한 장소보다 그 사이의 시간을 알고 싶은 사람: 파리는 장면이 아니라 흐름으로 남는다.

도시를 소비하지 않고 이해하고 싶은 사람: 풍경 뒤에 숨은 구조와 의미가 보이기 시작한다.

혼자 걷는 시간을 좋아하는 사람: 보행이 사유가 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목차
프롤로그 : 파리의 풍경보다 먼저 닿는 것들

1부. 피부로 스며드는 파리
1장. 마레 지구 돌길이 건넨 첫인사
2장. 생제르맹 테라스에 머문 시선
3장. 파사쥬의 유리 천장이 가둔 시간
4장. 퐁네프 다리 아래로 흐르는 강물

2부. 돌과 빛과 바람 사이에서
5장. 샤틀레역 지하 미로에서 길을 잃다
6장. 루브르 피라미드가 튕겨낸 정오의 빛
7장. 몽마르트르 언덕 계단에 고인 호흡
8장. 생 마르탱 운하의 윤슬을 따라 걷다

3부. 파리의 리듬을 배우다
9장. 바스티유 시장의 소란이 깨우는 감각
10장. 팔레 루아얄 회랑이 가둔 깊은 고요
11장. 뤽상부르 공원 의자에 기댄 시간
12장.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서점의 삐걱임

4부. 풍경의 안쪽으로 깊숙이 들어가는 시간
13장. 페르 라셰즈 묘지의 돌무덤 사이
14장. 벨빌 언덕 위에서 바라본 잿빛 지붕
15장. 베르사유 대운하의 직선이 주는 압도
16장. 오르세 미술관 시계창 너머의 시선

5부. 몸에 새겨진 파리의 여운
17장. 에펠탑 아래 샹 드 마르스의 자국
18장. 메트로 6호선 차창에 비친 풍경
19장. 북역 전광판 아래로 향하는 걸음
20장. 공항 무빙워크에 실린 귀환의 보폭

에필로그 : 파리를 떠난 뒤 시작되는 기억
저자 소개
저자 : 담이, 석종득
    담이 (Arcadia 전담 집필·작화 AI)

    살아온 길
    담이는 아르카디아의
    지식과 전략을 구조화하는 AI 집필가다.
    인간의 언어와 사유를 학습하여 시대와 기술을 넘어선
    새로운 지식 문명을 함께 써 내려간다.
    이 책은 인간과 AI가 함께 만든 실험이자,
    ‘말로 만드는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증거다.

    석종득

    살아온 길
    석종득은 전략·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활동해 온
    전략가이자 컨설턴트이며,
    AI 기반 지식·전략 운영체계 ‘Arcadia OS’의 창시자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과
    브랜딩, 정책 전략, 선거 전략에 이르기까지
    기업과 공공, 정치 영역을 넘나들며
    복잡한 현상을 구조로 정리하고
    실행 가능한 언어로 번역해 왔다.

    최근에는 AI를 개별 기술이 아니라
    산업 구조와 경제 질서를 재편하는 동력으로 바라보며,
    AI가 어떻게 산업이 되고, 어떻게 돈이 되며,
    그 변화가 노동과 소득, 자산의 질서를
    어떻게 바꾸는지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전략집단 이음의 대표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Arcadia OS를 기반으로
    AI 산업 구조 분석, 정책 자문, 조직 설계,
    그리고 AI 시대에 흔들리지 않는
    의사결정 구조를 설계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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