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질문 잘 하는 법 - 생각을 깨우고 관계가 바뀌는 10가지 질문공식(잘하는 법 시리즈 3)

  • 이관로
  • 씽크스마트
  • 2026년 06월 10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5,120원16,800원
적립금
84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10/1(목)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65295013
쪽수228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경제/자기계발 > 처세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왜 내 질문에는 반응이 없을까?

사람들은 보통 정보를 얻으려고 질문한다. 하지만 어떤 때는 원하는 답을 얻는가 하면 어떤 때는 차가운 반응이 돌아올 때도 있다. 답변하는 사람에 따라 다른 걸까? 『질문 잘 하는 법』의 이관로 저자는 “누군가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내 주장을 펼치기보다 상대방의 생각을 묻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라고 말한다. 질문하는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질문해야 할까?

 

지금 바로 활용하는 10가지 질문 공식

“좋은 질문은 어떻게 생각을 바꾸고, 관계를 바꾸고, 결과를 바꾸는가?”를 아주 현실적인 예시로 보여준다. 읽다 보면 질문이 단순한 말솜씨가 아니라 삶과 일을 풀어가는 강력한 도구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는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바로 써먹을 수 있다는 점이다. 회의에서, 대화에서, 자녀와의 관계에서, AI를 사용할 때까지 적용할 수 있는 질문 공식들이 담겨 있다. 말문이 막힐 때, 생각이 엉킬 때, 관계가 답답할 때 꺼내 보기 좋은 책이다.

목차

[목 차]
  

프롤로그 왜 질문을 공부해야 하는가?

 

1부 좋은 질문의 이해

1장 좋은 질문의 공통점 5가지

2장 질문의 구조 이해

3장 질문을 막는 장애물 5가지

4장 질문의 기본 기술 6가지

 

2부 초격차 리더 되는 질문 공식 10가지

1장 질문공식1 목적 규정

2장 질문공식2 맥락 제공

3장 질문공식3 관점 이동

4장 질문공식4 원인 분석

5장 질문공식5 조건의 재구성

6장 질문공식6 구체화 명료화

7장 질문공식7 가능성 확장

8장 질문공식8 예외 탐색

9장 질문공식9 대비, 비교

10장 질문공식10 질문의 태도와지지

 

3부 질문을 실전에 적용하기

1장 관계를 바꾸는 질문의 기술

2장 성과를 만드는 질문 기술

3장 나를 성장시키는 질문

4장 AI는 질문하는 사람을 돕는다

 

에필로그 질문이 나와 조직을 성장하게 한다

[본 문]
  

4p. ‘프롤로그-왜 질문을 공부해야 하는가?’ 중에서

과거에는 정답을 빨리 맞히는 사람이 유능한 인재였다. 하지만 이제 정답은 도처에 널려 있고, 클릭 한 번이면 찾을 수 있다. 정답의 유효기간이 짧아진 시대에는 과거의 답을 고수하는 집착보다, 현재 상황에 의문을 던지는 용기가 더 강력한 경쟁력이 된다.

지금 질문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오는 유일한 도구이기 때문이다. 질문하지 않는 삶은 타인이 설계한 정답 속에서 방황할 수밖에 없지만, 질문하는 삶은 스스로 정답을 만들어가는 창조자의 삶으로 전환하게 된다.

우리는 학교에서 답을 찾는 법만 배웠지, 질문을 설계하는 법은 배운 적이 없다. 질문에도 논리가 있고 구조가 있다. 마치 요리를 할 때 레시피가 필요하고, 건물을 지을 때 설계도가 필요한 것과 같다. 좋은 질문은 막연한 영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관찰한 차이를 언어로 치밀하게 엮어낼 때 탄생한다.

 

36p. ‘질문을 막는 장애물 5가지’ 중에서

판단이 질문을 가리는 과정과 그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인지적 종결 욕구로 답을 알고 있다는 오만이다. 인간은 불확실성을 불편해하며, 빨리 상황을 규정하고 종결하려는 욕구가 있다. 이 욕구는 정보가 충분하지 않더라도 성급하게 ‘이것은 이렇다’라고 단정하게 만든다.

판단은 이미 결론을 내린 상태다. 예를 들어, “저 직원은 늘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다.”라고 판단하는 순간, 우리는 다음과 같은 건설적인 질문 할 기회를 스스로 박탈하게 된다. 상대방의 관점에서 “저 직원에게 필요한 지원은 무엇일까?” 또 원인 중심에서 “저 직원이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게 만드는 시스템상의 제약은 무엇일까?”와 같은 질문을 할 수 없다.

또한 판단이 질문을 가릴 때, 우리의 사고는 ‘왜 틀렸는가?’를 확인하는 데 머무르지,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가?’나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와 같은 미래지향적이고 해결책 중심의 질문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판단은 탐색을 멈추게 하는 정지 신호와 같은 것이다.

 

84p. ‘질문공식3 관점 이동’ 중에서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자신의 익숙한 언어로 질문한다. 하지만 진정으로 혁신적인 답이나 깊은 공감은 나라는 우물을 벗어나 전혀 다른 각도에서 조명할 때 시작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질문의 의도를 나에서 답변자로 옮겨 답변자의 사고 범위를 의도적으로 확장하는 고도의 심리 기술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질문은 질문자나 답변자 개인의 경험과 지식 안에 갇혀 있다.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혹은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나요?”라는 질문은 훌륭하지만, 이미 알고 있는 정보의 범주를 크게 벗어나기 어렵다. 관점 이동은 질문 속에 제3의 인물이나 가상의 상황을 설정함으로써, 답변자가 평소에는 접근하지 않았을 새로운 영역을 자극한다.

또한 관점 이동은 현재의 제약 조건이나 고정관념을 일시적으로 무력화한다. “예산이 부족한데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라고 묻는 대신, 전혀 다른 관점에서 “만약 우리가 업계 1위라면 이 문제를 어떻게 했을까요?”라고 묻는 순간, 답변자는 돈이 없다는 제약에서 벗어나 전략적 위라는 관점에서 사고를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142p. ‘질문공식8 예외 탐색’ 중에서

“우리 팀은 항상 소통이 안 돼요.”라는 말은 사실이라기보다 감정적인 선언에 가깝다. 만약 정말로 단 1초도 소통이 되지 않았다면 조직은 이미 조직으로서 기능을 멈췄을 것이기 때문이다. 예외 탐색은 이런 부정의 안개 속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던 구체적인 순간을 끄집어내는 것을 의미한다.

항상 소통이 안 된다고 하면 대부분 “정말 단 한 번도 소통이 잘 된 적이 없었나요?”라고 물을 것이다. 이런 질문은 폐쇄적 답변을 유도한다. 하지만 “놀랍게도 소통이 물 흐르듯 원활했던 예외적인 순간은 언제였나요?”라고 묻는다면 질문은 답변자의 뇌를 검색 모드로 전환하게 한다. 그리고 그 예외를 찾아내는 순간, 문제는 더 이상 난공불락의 요새가 아니라 특정 조건만 갖춰지면 해결이 가능한 과제로 변모한다.

또 현대 비즈니스에서 우리는 평균 데이터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진짜 혁신은 평균에서 벗어난 이상치에서 나온다. 모든 고객이 불만족할 때 혼자 만족하는 고객, 모두가 실패할 때 혼자 성공한 영업사원, 모든 제품이 불량일 때 혼자 멀쩡한 시제품은 우연이 아닌 숨겨진 성공 방정식을 품고 있다.

 

170p. ‘관계를 바꾸는 질문의 기술’ 중에서

관계를 바꾸는 질문의 핵심은 나 중심의 시각에서 우리 중심의 시각으로 전환하는 데 있다. “당신은 왜 그렇게 행동했나요?”라는 비난 섞인 질문 대신 “우리가 이 상황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내가 도울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을 던져보자. 이 작은 변화는 상대방을 공격의 대상이 아닌 협력의 파트너로 격상할 뿐 아니라 상대방이 존중받고 있다고 느끼게 된다. 또한 공식9에서 배운 대비와 비교를 활용하여 “우리가 과거에 가장 좋았던 순간과 지금의 차이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라고 묻는 것은 서로가 잊고 있었던 관계의 본질적인 가치를 다시 일깨우는 촉매제가 된다.

질문 기술을 통해 관계를 바꾸는 것은 대화의 주도권을 쥐고 상대를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마음을 열 수 있는 여백의 시간을 주는 것이다. 질문자가 건네는 따뜻한 호기심은 상대방의 방어 기제를 무너뜨리고,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진심을 끌어올리는 마중물이 된다.

출판사 서평

내 질문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질문이 중요하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단순히 질문만 하는 것에서 끝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 이제는 ‘좋은’ 질문을 던질 시간이다. 『질문 잘 하는 법』은 질문 공식을 알려준다. 질문에도 공식이 있다니! 아무리 복잡한 수학 문제도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올바른 공식을 사용하면 답을 구할 수 있는 것처럼 질문 공식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질문하면 복잡한 상황도 단번에 해결하는 명쾌한 답이 나온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해부터 실전까지. 바로 적용하는 질문 공식

『질문 잘 하는 법』은 먼저 질문의 이해부터 시작한다. 좋은 질문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좋은 질문의 구조는 무엇인지, 질문을 막는 장애물은 무엇인지 설명한다. 그리고 목적 규정부터 질문의 태도와 지지까지 질문의 예시와 함께 질문 공식 10가지를 친절하게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질문이 상황을 바꿨던 사례를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질문 공식을 연습하면 답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불안감 대신 ‘어떤 질문으로 문제를 해결해 볼까?’ 하는 설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이관로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