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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68031456 |
|---|---|
| 쪽수 | 188쪽 |
| 크기 | A4(210mm X 297mm, 국배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예술 > 연극/영화
AI추천 이유

「네 멋대로 해라」 박성수 감독의
30년간의 연출과 교육 노하우를 집대성
『스틸 워크북』의 저자 박성수 감독은 백상예술대상과 한국방송대상을 수상한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를 연출한 인물이다. 30년간 다양한 장르의 시리즈 드라마를 연출했으며, MBC 드라마 국장과 제작사 공동 대표를 지낸 한국 드라마 산업의 최고 전문가다.
또한 한국방송작가협회 작가교육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양대학교 등에서 수많은 수강생을 지도하며, ‘대본을 쓰게 만드는 방법’을 누구보다 면밀하게 연구해온 현장형 멘토다. 다수의 공모전 심사 경험을 통해 ‘뽑히는 대본’이 가진 결정적인 차이 역시 정확히 알고 있어, 작가들에게 필요한 모든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유일한 저자이다.
따라서 이 책은 ‘한국에서 성공하는 드라마 작가가 되기 위한 방법’을 그 누구보다 가장 잘 알고 있는 저자가 직접 설계한 세밀한 작법 워크북이라 할 수 있다.
드라마·웹툰·웹소설·영화·숏폼까지
모든 스토리 창작에 적용 가능한 실전 설계법
***
효율적으로 더 빠르게, 더 강렬한 대본을 쓰고 싶다면 강력 추천!
『스틸 워크북』은 막연한 감각이나 재능에만 기대지 않는다. 이야기의 구조를 실제 창작 과정 속에서 체득할 수 있도록 단계별 훈련을 제공한다.
‘Chapter 1’에서는 드라마 작가에게 필요한 감각과 관찰력을 기르는 훈련을 진행하고, ‘Chapter 2’에서는 살아 있는 대사와 지문을 쓰는 연습을 한다. 이어지는 ‘Chapter 3’에서는 발전 가능성 있는 드라마 콘셉트를 발굴하는 법을 다룬다. 글쓰기 자체에는 자신 있지만 아이디어 확장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에게 특히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파트다. 이후 ‘Chapter 4’에서는 시청자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를 만드는 방법을, ‘Chapter 5’에서는 시놉시스를 구성하는 법을 훈련한다. 마지막 ‘Chapter 6~7’에서는 본격적으로 극본 쓰기에 돌입한다. 특히 저자는 기존의 고전적인 ‘3막 구조’에서 한발 더 나아가, ‘한 회에는 반드시 9개의 핵심 씬이 필요하다’는 독창적인 구성법을 제안한다. 오프닝, 이슈 발생, 핵심 딜레마 부각 등 구체적인 장치들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보다 극적이고 몰입감 있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제로 한국방송작가협회 작가교육원의 한 수강생은 이 구성법에 대해 “이제 이것 없이 대본을 못 쓰겠다.”라고 말할 정도로 높은 실효성을 체감했다.
이 설계법은 드라마에만 머물지 않는다. 웹툰, 웹소설, 영화, 숏폼 콘텐츠까지, ‘이야기’를 만드는 모든 창작자에게 적용 가능하다. 플랫폼은 달라도, 사람을 몰입시키는 구조는 결국 같기 때문이다.
전공생부터 현업 프로 작가까지
‘쓰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곁에 두어야 할 워크북
『스틸 워크북』은 이제 막 시작한 작가 지망생과 전공생에게는 방향을 제시하는 가이드가 되어주고, 한방이 부족한 이야기와 반복되는 마감 속에서 고민하는 현업 작가와 기획자에게는 효율적인 작업 파트너가 되어준다.
이 책은 단순히 영감을 주는 책이 아니다. 막연했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흐릿했던 감정을 이야기로 정리하며, 결국 ‘완성’까지 나아가게 만드는 실질적인 창작 도구다.
수많은 데뷔 작가와 프로 작가를 가까이에서 지켜봐온 박성수 감독은 작가들이 어디에서 막히고,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드라마 작가로 향하는 길이 막막하고 외롭게 느껴진다면, 지금 『스틸 워크북』을 펼쳐보자. 무엇을 써야 할지, 어떻게 써야 할지, 그리고 엔딩까지 어떻게 달려가야 할지가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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