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심히 좋았더라(박완철 목사의 창세기 강해 1)

  • 박완철
  • 크리스챤서적
  • 2026년 05월 18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3,50015,000원
적립금
7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9(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47899932
쪽수376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종교 > 성서/찬송가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박완철 목사의 창세기 강해 1

모든 것의 시작이며 근본적 해답인 창세기는 불완전한 인간을 향한 놀라운 은혜와 섭리의 말씀이다. 이를 통해 창조 목적을 재발견하고,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알게 된다.

 

사람에게 처음부터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를 지으시고 우리를 창조하신 살아계신 전능자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의 관계입니다.”

 

이 시리즈는 남서울은혜교회 박완철 목사가 여러 번에 걸쳐 설교한 창세기 강해를 설교 본문 그대로 옮겨 엮은 강해설교집이다. 특히 창세기 1장부터 25장까지 창세기 전반부를 강해한 이 책은 강단에서 전하는 특별한 여정의 시작이며 단순히 성경 한 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와 섭리, 그리고 인간을 향한 깊은 사랑을 새롭게 발견하는 놀라운 경험이 될 것이다.

목차

[목 차]

저자의 글

 

 

1_ 회복하시는 하나님

 

1. 심히 좋았더라

2. 하나님의 생기

3. 회복하시는 하나님

4. 하나님과 친한 사람

5. 하나님과 동행

6. 은혜를 입은 사람

7. 은혜의 문이 닫히기 전에

8. 그 향기를 받으시고

9. 덮어주시는 하나님

10. 구원 역사의 비밀

11. 하나님만이 우리의 힘

12. 부르심

 

 

2_ 여호와 이레

 

13. 하나님을 선택하세요

14. 주님을 의지함으로

15. 그의 의로 여기시고

16. 하나님 일은 하나님 방식으로

17. 믿음의 임계점

18. 세상을 위한 중보자

19. 자비로우신 하나님

20. 하나님이 세워주심

21.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방식

22. 절대적 믿음

23. 여호와 이레

24. 시선을 하늘로

25. 인도하시는 하나님

26. 영적 성장


[본 문]

()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이 처음에 인간을 참 보기 좋게 지어놨는데 그때 무슨 거짓말이 있었겠어요? 진실만 이야기를 했겠죠. 그런데 얼마 못 가 타락한 인간들의 특징이 나타나는데 그게 바로 거짓말입니다. 하와가 사단의 거짓말에 속잖아요? 그러고는 거짓말 DNA가 인간 안에서 유전이 되는 거예요. 타락해버린 사람들이 모여 사는 사회의 특징이 뭔가 하면 거짓말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거짓말을 해요. 나도 거짓말을 하지만 다른 사람도 거짓말한다는 걸 내가 알잖아요? 그러니까 아무도 믿을 수가 없어요. 결국 불신 사회, 못 믿는 사회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점에서 노아 시대가 어떤 사회인가 짐작해 볼 수가 있죠. 하나님이 마음속에 근심하셨어요. 사람 지은 것을 한탄하셨어요. 내가 왜 사람을 지었던고 후회하는 심정으로 인간 사회를 오랫동안 바라보셨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노아 시대의 특징은 분명히 거짓말입니다. 서로 안 믿어요. 그걸 어떻게 알 수 있는가 하면 120년 동안이나 노아가 하나님의 심판이 옵니다. 분명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여러분 이 경고에 귀를 기울이셔야 됩니다. 이 구원의 방주에 올라타셔야 됩니다”, 이렇게 120년을 외쳤대요. 그런데 아무도 그것을 믿지 않아요.

오늘날 무슨 뉴스를 봐도 가짜 뉴스가 많아요. 또 어떤 사건을 봐도 거짓말투성이 아닙니까? 보이스피싱은 정부에서 아무리 이야기를 하고 경고를 해도 해마다 상당한 액수의 손해를 보는 실정입니다. 우리 사회에 거짓말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고 거짓말에 속는 사람들이 또 많다 보니까 자꾸 다른 사람을 의심하게 됩니다. 범인을 잡아서 심문을 해도 으레 하는 말이 무엇입니까? 유리한 것만 말하지요. “생각이 안 납니다. 내가 한 일 아닙니다.” 알고 보면 그것도 거짓말이에요. 지금은 보통명사처럼 돼버린 내로남불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내로남불이란 말이 의미하는 게 뭐겠어요? 당신은 거짓말쟁이다. 이게 내로남불이에요. 요즘 날마다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는 민간인 학살 상황이 드러나고 뉴스로 알려집니다. 이게 실제 상황이잖아요? 거리에 시체가 나뒹굴고 민간인 수백 명을 집단 학살을 해서 파묻고 등등. 그런데 러시아의 외무부장관이라는 사람이 버젓이 온 세계를 향해 우리가 한 일 아닙니다라고 해요. 거짓말이죠. 인공위성 사진으로 보니까 사실로 확인되지 않았습니까?

성경은 타락한 인간상을 이렇게 말씀해요.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인간의 마음이라.” 또 대조적으로 이런 말씀도 있어요.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진실하니.” 이게 뭐겠어요? 사람의 마음이 워낙 부패하고 거짓돼서 입으로 나오는 말들을 다 믿을 수가 없다. 거짓말이 많다. 그러나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은 다 진실하니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믿어야 된다는 것이지요. () pp. 99-101 「은혜의 문이 닫히기 전에」 중에서

 

 

()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어떤 위대한 일을 하시려고 할 때 항상 출발이 뭐예요? 어떤 집단으로부터 출발한 적이 없어요. 항상 한 사람을 부르십니다. 아브라함 한 사람을 부르십니다, 모세 한 사람을 통해서 위대한 출애굽의 역사를 이루지 않습니까? 다윗 한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의 왕국을 이 땅 위에 재건하지 않습니까? 바울 한 사람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로마까지 수출하시는 장면을 보지 않습니까? 그리고 바울을 부른 것처럼 모세를 부르신 것처럼 아브라함을 부르신 것처럼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어요.

하나님이 나라는 사람을 특별히 선택해서 너는 내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면서 하나님께로 우리를 불렀어요. 수천 년의 시간 간격이 있습니다마는 하나님은 안 변하셨어요. 또 한 가지는 사람도 변하지 않았어요. 변하지 않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이 세상도 변하지 않았어요. 지금도 보면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 삽니까? 하나님 없이 살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서 살아갑니다. 자신의 이름을 높이면서 살기 원하고 자신의 왕국을 확장하면서 살아가요. 그게 인생의 목표예요. 대부분 사람들은 돈과 권력으로 살아가요. 어떤 사람은 명예로 어떤 사람은 인기로 자신의 바벨탑을 높이 쌓아가면서 사는 게 현실이에요. () p. 162 「부르심」 중에서

 

 

() 여러분, 이런 관점에서 나 자신의 모습을 보고 내 신앙을 보면 어떻습니까? 나를 솔직히 바라보면 과연 자격이 있습니까? ‘선지자는 어림도 없는 소리죠. 하나님의 자녀로서 빛과 소금은 어림도 없는 소리죠. 여전히 실수합니다. 넘어집니다. 여전히 욕심부립니다. 불신자와 다를 게 없어요.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주목하고 기억할 것이 있어요. 내가 못나고 초라하고 같은 범죄를 계속 반복하고 나아진 것도 별로 없어 보이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또 다른 사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나를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 중재자로 삼으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완벽하지 못합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그래요. 실수가 조금씩 줄어들긴 하겠죠. 하지만 또 실수할 겁니다. 또 넘어질 겁니다.

그런데 보세요. 하나님께서 개입하세요. 내버려뒀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아브라함의 인생과 가정을 하나님께서 붙드세요. 내 신앙이 훌륭해서 내가 믿을 만한 사람이라서 하나님께서 내게 세상의 중보자 역할을 맡기신 게 절대로 아닙니다. 아브라함을 보면 하나님께서 그저 일방적으로 나를 선택하셨고 일방적으로 나를 사용하기로 작정하신 것에 불과해요. 그러면서 믿음을 조금씩 키워 나가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우리가 우리 신앙에 대해, 또 어떤 일이 잘 될 때 너무 교만해서는 안 되겠죠. 하나님은 우리의 진면목을 아시지 않습니까? 우리 중심을 아시지 않습니까? 내 신앙의 위치가 지금 어딘가를 정확히 아시지 않습니까? 우리의 진면목을 생각한다면 교만할 수가 없어요.

동시에 자괴감이 들 정도로 내가 미울 수 있습니다. 초라한 자신의 모습 때문에 스스로 낙심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하지만 낙심할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런 모습에도 불구하고 계속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성장시켜 가십니다. 지금 형편없는 모습 맞아요. 사람들이 나를 보고 손가락질할지도 모르겠어요. 나도 나 자신을 못 믿을 정도니까 말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너는 내 것이다. 너는 세상에 은혜의 통로다. 너만이 이 세상에 하늘의 복을 전달할 복의 통로다. 세상과 나 하나님 사이에 내가 세운 중재자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 pp. 288-289 「하나님이 세워주심」 중에서

추천사

    작가의 말

    창세기는 모든 것의 시작이며 근본적인 해답입니다

     

    창세기는 모든 것의 시작을 다룹니다. 본서는 창세기 전반부인 하나님의 창조 역사부터 아브라함의 부르심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시며, 인간은 누구인지, 그리고 우리가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매주 강단에서 이 말씀을 전하면서 저 역시 새로운 은혜와 깨달음을 경험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에 대한 통찰과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말씀은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죄로 인해 상처받고 절망하는 이 시대에도, 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회복의 소망이 여전히 유효함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 「저자의 글」에서

저자 소개
저자 : 박완철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