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들어가는 말 • 생각하는 사람은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Chapter 1 삶의 의미를 묻다
1 끝없이 자신을 넘어가려는 사람 - 알베르 카뮈, 『시지프 신화』
2 알을 깨고 나오는 용기 - 헤르만 헤세, 『데미안』
3 변신의 진실 - 프란츠 카프카, 『변신』
4 선택의 자유 - 빅토르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5 존재가 본질에 앞선다 - 장 폴 사르트르, 『구토』
6 덧없음의 아름다움 -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7 의도적으로 살기 - 헨리 데이비드 소로, 『월든』
8 무게와 가벼움 -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9 고독 속의 성장 - 라이너 마리아 릴케, 『말테의 수기』
10 죽음 앞에서의 깨달음 - 레프 톨스토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
11 배움의 기쁨 - 공자, 『논어』
12 사랑은 기술이다 -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13 아이는 당신의 것이 아니다 - 칼릴 지브란, 『예언자』
14 환경과 운명 - 에밀 졸라, 『목로주점』
15 집착의 파괴 - 허먼 멜빌, 『모비 딕』
16 외면과 내면 - 오스카 와일드,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17 무관심의 위험 - 알베르토 모라비아, 『무관심한 사람들』
18 일상 속의 의미 - 알베르 카뮈, 『페스트』
19 환상과 현실 - 귀스타브 플로베르, 『보바리 부인』
20 무의식의 세계 - 지크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Chapter 2 관계 속에서 나를 발견하다
21 하강에서 시작되는 구원 - 단테 알리기에리, 『신곡』
22 동굴 밖의 세계 - 플라톤, 『국가』
23 광기와 이상 -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 『돈키호테』
24 과거의 무게 - 나쓰메 소세키, 『마음』
25 생각과 행동의 간극 - 윌리엄 셰익스피어, 『햄릿』
26 정직한 이방인 - 알베르 카뮈, 『이방인』
27 초인을 향하여 - 프리드리히 니체, 『자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28 사랑과 파괴 -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
29 의심하는 지혜 - 미셸 드 몽테뉴, 『수상록』
30 진정한 가치 - 찰스 디킨스, 『위대한 유산』
31 의식의 흐름 - 버지니아 울프, 『파도』
32 내면의 목소리 - 라이너 마리아 릴케,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33 타인이라는 지옥 - 장 폴 사르트르, 『출구 없음』
34 운명의 가혹함 - 토머스 하디, 『테스』
35 보이지 않는 시스템 - 프란츠 카프카, 『심판』
36 사랑과 자유 - D.H. 로렌스, 『아들과 연인』
37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38 인간의 존엄 -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39 그림자와의 만남 - 카를 구스타프 융, 『자아와 무의식의 관계』
40 행복한 가정과 불행한 가정 - 레프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Chapter 3 고통과 성장 사이에서
41 삶은 고통이다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42 인간의 일을 하기 위해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43 우리에게 달려 있는 것 - 에픽테토스, 『엥케이리디온』
44 신학과 과학 사이 - 버트런드 러셀, 『서양 철학사』
45 악의 평범성 - 한나 아렌트,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46 권력은 생산한다 - 미셸 푸코, 『감시와 처벌』
47 액체가 된 세계 - 지그문트 바우만, 『액체 근대』
48 여성은 만들어진다 - 시몬 드 보부아르, 『제2의 성』
49 시뮬라크르의 세계 - 장 보드리야르, 『시뮬라시옹』
50 반복은 차이를 생산한다 - 질 들뢰즈, 『차이와 반복』
51 의미는 미끄러진다 - 자크 데리다, 『그라마톨로지』
52 침묵해야 할 것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논리 철학 논고』
53 성장에는 멈춤이 필요하다 - 도널드 위니콧, 『놀이와 현실』
54 나는 남들과 다르다 - 장 자크 루소, 『고백록』
55 우리는 사물 자체를 알 수 없다 - 이마누엘 칸트, 『순수 이성 비판』
56 개인의 자유 -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57 역사에 법칙은 없다 - 칼 포퍼, 『열린 사회와 그 적들』
58 패러다임의 전환 -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59 합리성의 철창 -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60 가장 어두운 밤에도 - 빅토르 위고, 『레 미제라블』
Chapter 4 자유와 책임의 무게
61 경계가 무너진 순간 - 조지 오웰, 『동물 농장』
62 자유가 주는 무게 - 에리히 프롬, 『자유로부터의 도피』
63 만약 신이 없다면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64 역사는 위인이 만들지 않는다 - 레프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65 문명의 껍질은 얇다 - 조지프 콘래드, 『암흑의 핵심』
66 한 사람의 하루 - 버지니아 울프, 『댈러웨이 부인』
67 자유는 행위로 증명된다 - 한나 아렌트, 『인간의 조건』
68 우리는 이야기로 자신을 만든다 - 폴 리쾨르, 『자기 자신을 타자로서』
69 우리는 서로를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 - 한스게오르크 가다머, 『진리와 방법』
70 인간은 놀이하는 존재다 - 요한 하위징아, 『호모 루덴스』
71 은총이 머무는 자리 - 시몬 베유, 『중력과 은총』
72 나-너의 관계 - 마르틴 부버, 『나와 너』
73 불안 속에서도 나는 존재한다 - 파울 틸리히, 『존재의 용기』
74 이성의 한계 - 레프 셰스토프, 『비극의 철학』
75 진리는 대화다 - 미하일 바흐친, 『도스토옙스키 시학의 제문제』
76 아우라의 상실 - 발터 베냐민, 『기술 복제 시대의 예술작품』
77 문명 속에 숨은 야만 - 테오도어 아도르노, 『계몽의 변증법』
78 왜를 잃어버린 시대 - 막스 호르크하이머, 『도구적 이성 비판』
79 만족이라는 이름의 억압 - 허버트 마르쿠제, 『일차원적 인간』
80 의사소통 행위 - 위르겐 하버마스, 『의사소통 행위 이론』
Chapter 5 지혜롭게 깊어가기
81 천천히, 아름답게 - 장 지오노, 『나무를 심은 사람』
82 주는 삶의 기쁨 - 아이작 디네센, 『바베트의 만찬』
83 보이지 않는 것의 가치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84 침묵의 힘 - 막스 피카르트, 『침묵의 세계』
85 비움의 지혜 - 노자, 『도덕경』
86 약함의 용기 - 브레네 브라운, 『마음가짐』
87 경계의 필요성 - 헨리 클라우드, 『바운더리』
88 불완전함의 아름다움 - 레너드 코렌, 『와비사비』
89 지금 여기에 - 틱낫한, 『지금 이 순간』
90 용서의 자유 - 데즈먼드 투투, 『용서 없이 미래 없다』
91 감사의 연습 - 로버트 에먼스, 『감사의 발견』
92 고요함 속에서 - 에크하르트 톨레, 『고요함이 주는 힘』
93 단순함의 지혜 - 헨리 데이비드 소로, 『월든』
94 충분함을 아는 것 - 노자, 『도덕경』
95 나이 듦의 선물 - 메이 사턴, 『일흔의 일기』
96 우리는 기억을 다시 쓴다 - 엘리자베스 로프터스, 『기억 연구』
97 유산으로 남기는 것 - 스티븐 커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98 인생의 완성 - 칼 로저스, 『진정한 사람 되기』
99 지혜의 길 - 앤서니 드 멜로, 『깨어있음』
100 지혜롭게 깊어가기 - 파커 파머, 『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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