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왜 여성은 일할수록 불리해질까? - 직장에서 반복되는 네 가지 편견
- 조앤 C. 윌러엄스, 레이첼 뎀시
- 박다솜
- 이콘출판
- 2026년 05월 20일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 ISBN | ISBN-13 : 9791189318833 |
|---|---|
| 쪽수 | 504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인문/역사 > 사회학
AI추천 이유

같은 성과. 다른 평가!
직장은 공정하지 않다.
여성은 왜 더 증명해야 하는가?
이 책은 여성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의 문제를 다룬다.
직장에서 작동하는 보이지 않는 규칙을 이해하고 싶은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능력이 문제가 아니다!
평가 기준이 다르게 작동할 뿐이다.
여성은 왜 같은 일을 해도 더 많은 증명을 요구받을까?
조직 내 젠더와 계층 문제를 오랫동안 연구해 온 세계적 권위자 조앤 C. 윌리엄스와 작가이자 변호사 레이첼 뎀시는 이 질문에서 출발해, 직장에서 여성들이 반복적으로 겪는 문제를 개인의 능력이나 태도가 아니라 조직의 구조적인 편견으로 설명한다. 조앤 윌리엄스는 미국에서 ‘여성과 직장’ 연구 분야의 대표적인 학자로, 한국에서는 EBS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되기도 했다.
이 책은 35년 이상 축적된 연구와 127명의 여성 리더 인터뷰를 바탕으로, 직장에서 여성에게 작동하는 네 가지 편견 패턴을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여성은 능력을 한 번이 아니라 반복해서 증명해야 하고, 리더십을 발휘하면 공격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부드럽게 행동하면 무능하다는 인식을 마주한다. 또한 출산 이후에는 헌신도와 역량이 낮아졌다는 가정에 직면하고, 이러한 구조는 여성들 사이의 경쟁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작동한다.
저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단순한 인식이나 태도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 시스템에 내재된 구조적 문제로 분석한다. 특히 같은 성과를 내더라도 평가 방식이 다르게 작동하는 현실, 그리고 기회가 제한된 환경에서 특정 집단에 더 많은 부담이 집중되는 구조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이 책의 특징은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각 편견 패턴마다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전략을 제시하며, 직장에서 여성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성과를 기록하고 전달하는 방법, 네트워크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방식, 불필요한 업무를 거절하는 기준, 그리고 감정이 아닌 목표 중심으로 대응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제공한다.
이미 이 책은 미국에서 기업 리더십 교육과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에 활용되고 있으며, 실리콘밸리 기업과 글로벌 로펌 등 다양한 조직에서 참고하는 실무 지침서로 자리 잡았다. 감정이나 주장에 의존하기보다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직장 내 문제를 설명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자기계발서와는 다른 접근을 보여준다.
이 책은 여성 개인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직시하게 한다. 동시에 그 구조 안에서 현실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직장에서 여성들이 마주하는 상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결국 이 책은 질문을 던진다.
여성은 왜 같은 일을 해도 더 많은 증명을 요구받는가?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해, 데이터와 사례로 답한다.
여성의 커리어를 막는 네 가지 편견
1. 다시 증명해 봐!
능력을 계속 증명해야 한다.
같은 성과를 내도 여성은 능력을 한 번이 아니라 반복해서 입증해야 한다.
실수는 더 크게 기억되고 성과는 개인 능력보다 운이나 도움으로 해석된다.
2. 외줄타기
강하면 싫어하고, 부드러우면 무능하다고 여긴다.
여성은 리더십을 발휘할 때 서로 상충하는 기대 사이에서 줄을 타야 한다.
단호하면 “공격적이다” 부드러우면 “리더십이 없다”
3. 모성 장벽
출산 이후에는 능력을 의심받는다.
아이를 낳는 순간 여성은 덜 헌신적이고 덜 유능하다는 가정에 직면한다.
중요한 기회에서 배제되거나 책임 있는 역할에서 제외된다.
4. 여자의 적은 여자?
구조가 만든 여성 간 경쟁이 생긴다.
제한된 기회를 두고 여성들 사이의 경쟁이 강화된다.
서로를 지지하기보다 견제하게 되고 조직은 이를 개인 문제로 오해한다.
슬기로운 직장생활을 위한 20가지 교훈
1. 능력은 반복해 증명하되 소진되지 마라
2. 편견에는 선택적으로 대응하라
3. 네트워크는 전략적으로 구축하라
4. 성과는 기록하고 사실로 알리라
5. 서로의 성취를 지지하는 관계를 만들어라
6. 보상 없는 잡무는 거절하라
7. 강함과 유연함의 균형을 유지하라
8. 분노는 목표 중심으로 표현하라
9. 출산 이후에도 커리어 의지를 보여라
10. 완벽보다 지속 가능한 선택을 하라
11. 일과 가정을 계획하고 지켜라
12. 돌봄 책임은 반드시 나눠라
13. 다양한 삶의 방식을 인정하라
14. 여성 간 갈등을 경계하라
15. 세대 차이를 이해하라
16. 기회 없는 조직은 떠나라
17. 모든 문제를 짊어지지 마라
18. 에너지를 관리하며 행동하라
19. 다양성을 고려하라
20. 더 나은 환경을 선택하라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사람
● 직장에서 별 이유 없이 더 증명해야 한다고 느껴본 사람
● 같은 성과를 내도 다르게 평가받는다고 느끼는 사람
● 능력을 보여주면 “공격적이다”라는 말을 들어본 사람
● 출산, 육아 이후 커리어가 흔들린 경험이 있는 사람
● 열심히 일해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고 느끼는 사람
● 조직에 보이지 않는 규칙이 있다고 느끼는 사람
● 감정이 아니라 현실적인 전략이 필요한 사람
●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
난 페미니스트가 아니다. 한 인간으로서 살아가는데 경제적, 사회적으로 내 역할을 온전하게 하고 싶은 사람이다. 시간을 단위로 나눠서 분,초에 쫓기며 일하면서도 머릿속은 “착취”라는 단어가 떠나질 않았다. 내가 기가 맥히게 일을 잘 해도 7년만에 주임이 되었고, 어수룩한 남직원은 2년만에 주임이 되었다. 요즘 페미니즘 운동의 목표가 아이슈타인급 여직원을 비서로 채용하는 대신 어수룩한 여직원, 어수룩한 남직원의 동등한 진급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보면 한 20년-30년은 걸릴 것 같다. 책에서 사람은 하루동안 자동모드로 살아가기 때문에 쉽게 생각하기 “편견”을 가지게 되고 그래서 여성에게 씌워지는 4가지 중차대한 편견과 대처법을 살펴보게되지만. 바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별하는 법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문제-해결-끝이라고 순진하게 생각했던 나에게 문제는 결코 끝일 수 없으니 고민하고 앞으로 계속 논의하겠다라는 태도가 담긴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지침도 많다. 추천입니다.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