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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쌤의 ETF 투자 원칙 1〉 맛있는 요리(ETF)는 예쁜 그릇(절세 계좌)에 담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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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와 요리는 근본이 같다?
왜 내 계좌는 엉망진창 냉장고 같을까?
① 안전한 식재료 ↔ ETF
② 용도에 맞는 그릇 ↔ 절세 계좌
③ 지속할 수 있는 식단 규칙 ↔ 포트폴리오
1만 개가 넘는 ETF, 뭘 골라야 할지 모른다면?
모든 ETF는 4가지로 수렴된다!
① 지수 ETF ↔ 메인 요리
② 산업 ETF, 테마 ETF, 섹터 ETF ↔ 곁들임 요리
③ 채권 ETF, 배당 ETF ↔ 샐러드
④ 원자재 ETF, 리츠 ETF 등 ↔ 디저트
정부가 콕 찍어준 예쁜 그릇(절세 계좌) 3가지(ft. 연금저축, IRP, ISA)
세금으로 새지 않게 막아주는 절세 계좌 3총사
① 연금저축 - 노후를 대비하는 대표 계좌
② IRP - 개인 퇴직연금을 운용하는 계좌
③ ISA - 중단기 자산 형성을 위한 계좌
일반 계좌 투자는 비추! 과세이연 없음, 세금폭탄 주의
결론
장기 투자 최강 조합=절세 계좌+ETF 투자
〈TIP〉 ETF 분배금은 어디서 생기는 돈일까?
[실전 사례] 군 적금 1,500만 원을 연금 계좌에 넣으면 1억 3,000만 원이 된다고요?
[실전 사례] 은행 예금 5,000만 원, 어떤 ETF를 살까요?
[실전 사례] 1년 후 아파트 잔금 칠 1억, 어떤 ETF를 사야 안전할까요?
[실전 사례] 왜 일반 계좌에서 아들에게 줄 삼성전자 주식을 사면 안 되죠?
[실전 사례] 골드바 부가세가 10%? 차라리 금 ETF를 살까요?
〈TIP〉 이란전쟁 때 최고의 안전 자산인 '금값'은 왜 떨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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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쌤의 ETF 투자 원칙 2〉
그릇(절세 계좌) 먼저 고르고 음식(ETF)을 담으세요!
----------------------------무작정 재료부터 사들이는 요리사는 없다
처음 ETF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질문
계좌는 투자의 ‘시간 축’을 결정한다
그릇이 정해지면 음식(ETF)은 저절로 따라온다
연금저축이나 IRP 계좌를 골랐다면?
ISA(중형 냄비)를 골랐다면?
[실전 사례] 제 계좌는 다이소 같아요. ETF 개수를 확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실전 사례] 테마 ETF 수익률이 -40%, 살려주세요!
〈TIP〉 왜 일반 주식 계좌 ETF를 절세 계좌로 가져올 수 없나요?
[실전 사례] 남들 벌 때 소외되는 배당 ETF, 일반 계좌에서 사지 말라고요?
[실전 사례] 일반 계좌에서 리츠 ETF를 매수하고 월세처럼 받으면 왜 손해인가요?
[실전 사례] 수익 실현한 돈, 달러 자산으로 안정적인 이자를 받으면서 대기할 곳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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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쌤의 ETF 투자 원칙 3〉
7:3 황금 비율로 투자의 균형을 잡으세요!(ft. 심플한 리밸런싱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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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7:2 또는 8:2 전략이 최선일까?
가장 많은 투자자가 끝까지 유지한 최적의 규칙
시장을 예측하지 말고 흐름에 맡길 것
투자의 기준 - 이렇게 하면 잠을 잘 수 있는가?
리밸런싱은 곁들임 자산만 적용하면 끝!
복잡한 리밸런싱은 이제 그만!
① 연금저축, IRP(장기 투자) - 메인 비중을 더 높게!
② ISA(중단기 투자) - 곁들임 비중을 더 높게!
③ 공통 원칙 - 주객(主客)이 전도되는 경우는 없다
전략은 하나로, 관리는 입체적으로!
[실전 사례] 반도체 ETF가 떡상해서 곁들임 비중이 50%가 됐어요. 팔까요?
[실전 사례] 주식이 폭락하는데 테마 ETF를 계속 사야 하나요?
[실전 사례] 인센티브로 받은 500만 원으로 채권 ETF를 구매해도 괜찮을까요?
〈TIP〉 미국 채권은 더 이상 안전 자산이 아니다?(ft. 미국 장기 채권)
[실전 사례] 미국 ETF에 (H)가 붙으면 환율을 방어하니 좋은 건가요?
[실전 사례] 수익률 깎아 먹는 지루한 채권 ETF, 꼭 살 필요가 있을까요?
[실전 사례] 주식 시장이 미친 듯이 출렁이는데 현금으로 다 빼버릴까요?
[실전 사례] 반도체 다음은 로봇과 우주 ETF라던데 곁들임 비중을 확 바꿀까요?
[실전 사례] 너무 바쁜데 TDF와 S&P500 중 무엇을 메인 자산으로 살까요?
[실전 사례] 투자 비율을 7:3으로 나누려는데 ETF 가격이 딱 안 떨어져서 현금이 남아요
[실전 사례] ETF는 상장 폐지 안 되니까 -40%여도 무조건 ‘존버’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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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쌤의 ETF 투자 원칙 4〉
생애주기와 투자 성향에 따라 황금 비율을 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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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주기별로 황금 비율이 달라진다(ft. 20~60대)
20대 - 곁들임 비중이 높아져도 좋다(곁들임 비중 25~35%)
30대 - 성장과 안정의 균형 잡기(곁들임 비중 20~30%)
40대 - 손실의 크기를 신경 쓸 시기(곁들임 비중 20~30%)
50대 - 어떻게 자산을 지킬 것인가?(곁들임 비중 15~25%)
60대 - 자산을 사용하는 시기(곁들임 비중 10~20%)
투자 성향별로 황금 비율이 달라진다(ft. 공격형, 중립형, 안정형)
나는 얼마나 흔들림을 감당할 수 있는가?
끝까지 이 투자를 지속할 수 있는지 찾는 과정
① 공격형
② 안정형
③ 중립형
투자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 리밸런싱의 의미
지속 가능한 투자가 가장 강하다
나의 투자 성향 발견하기
나는 변동성을 얼마나 허용하는 사람인가?
투자 성향별 권장 투자 비중 연결하기
〈TIP〉 20대인데 투자 성향이 안정형이라면?
[실전 사례] 쫄보라 9:1로 샀는데 테마주가 반토막 났어요!
[실전 사례] 20대니까 연금저축에 나스닥과 반도체를 6:4로 사도 될까요?
[실전 사례] 증여받은 1억 5,000만 원, 7:3 주식 비중이 너무 무서워요!
[실전 사례] 40대 때 하던 7:3 투자 비율, 50대가 되어도 그대로 유지해야 하나요?
[실전 사례] 우리나라 주식은 답이 없다는데 S&P500에 100% 몰빵해도 될까요?
[실전 사례] 10% 커버드콜의 유혹? 20대가 투자하면 왜 독인가요?
[실전 사례] 왜 30대에게 커버드콜 대신 배당 성장 ETF를 추천하나요?
[실전 사례] 퇴직금 1억 5,000만 원, 고배당 커버드콜에 몰빵해도 될까요?
〈TIP〉 커버드콜 ETF의 수익 구조 이해하기
[실전 사례] 54세에 연금저축을 시작하면 너무 늦나요?
[실전 사례] 은퇴가 코앞인데 기술주 ETF를 계속 사모아도 되나요?
[실전 사례] 은퇴가 5년 남았는데 모은 돈이 적어요. AI ETF로 역전해도 될까요?
[실전 사례] 3년 후 아파트 전세금을 올려줄 돈인데 투자 비율 7:3으로 굴려도 될까요?
[실전 사례] 내 노후는 이미 완벽하지만 손주에게 물려줄 돈은 어떻게 굴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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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쌤의 ETF 투자 원칙 5〉
그릇(절세 계좌)이 많아도 식단 1개로 통일하세요!(ft. 연금펀드, IRP, 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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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계좌에 적용되는 단 하나의 규칙을 세울 것!
투자도 심플한 게 최고!
[실전 사례] 계좌 3개(ISA, 연금저축, IRP) 관리가 너무 힘들어요!
[실전 사례] 여기저기 흩어진 연금 계좌, 하나로 합쳐도 불이익이 없나요?
[실전 사례] 이직하면서 받은 퇴직금 2,000만 원, IRP에 묶고 심플하게 운영하고 싶어요
[실전 사례] IRP는 안전 자산(예금, 채권)에 30%를 넣어야 한다는데 어떻게 하죠?
〈TIP〉 내 회사 퇴직연금은 DB형? DC형? 어떤 게 유리할까?
[실전 사례] 10년 부은 연금저축보험, 수익률이 처참한데 깨야 할까요?
〈TIP〉 연금저축 인출 조건과 연금소득세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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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쌤의 ETF 투자 원칙 6〉 보이지 않는 비용은 차단하세요!(ft. 중형차 1대 값 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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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운용 보수 외에 숨겨진 비용(ft. 기타 비용, 매매 중개 수수료)
메뉴판 가격보다 더 무서운 ‘서비스 비용’의 정체
‘운영 보수(표면 보수)’의 함정
ETF를 선택하기 전에 실질 보수를 확인하자
실질 보수 확인법 -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
꼭 대형 운용사 ETF가 정답은 아니다
[실전 사례] 저비용 ETF로 교체하면 중형차 1대 값을 번다고요?
[실전 사례] 알아서 굴려주는 TDF나 커버드콜이 일반 지수 ETF보다 수수료가 비싼가요?
〈TIP〉 절세 계좌 매매 수수료 무료는 가짜 뉴스!
[실전 사례] 요즘 핫한 신상 테마 ETF, 덩치가 작은데 사도 될까요?
[실전 사례] 투자 비중을 맞추려니 ETF를 팔아야 하는데 매매 중개 수수료가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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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쌤의 ETF 투자 원칙 7〉 수익률을 높이려면 절세 타이밍을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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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운용, 인출 타이밍에 최소한의 세금을 내는 방법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치는 절세 타이밍
절세 혜택 ①
세액공제 - ‘납입할 때’ 돈을 돌려준다
연간 최대 900만 원 세액공제 가능
절세 혜택 ②
비과세 - ‘인출할 때’ 세금이 없거나, 적거나
200만 원~400만 원 비과세, 초과 수익은 9.9% 분리과세 적용
절세 혜택 ③
과세이연 - ‘운용’ 중에는 세금을 걷지 않는다
[실전 사례] 3년 만기된 ISA 3,000만 원을 왜 연금저축으로 보내야 하나요?
[실전 사례] 30대부터 연금 투자하면 55세까지 돈을 인출할 수 없나요?
[실전 사례] 우리 부부는 누구 이름으로 연금저축에 가입하는 게 유리할까요?
[실전 사례] 내년부터 임금피크제? 당장 DC형 퇴직연금으로 바꿔야 하나요?
[실전 사례] 재취업해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데 퇴직금이 들어있는 IRP를 인출하지 말까요?
[실전 사례] 집 구매할 때 퇴직금을 중간 정산했는데 남은 퇴직금에 붙은 세금이 너무 많아요!
[실전 사례] 퇴직금 2억, 왜 IRP로 받아야 하나요?
[실전 사례] 국민연금을 앞당겨 받을까요, 아니면 소득 공백기를 내 돈으로 버틸까요?
[실전 사례] 60세 은퇴 후 국민연금 개시까지 5년, 건보료 폭탄 없이 잘 버티는 방법이 있나요?
[실전 사례] IRP에서 2,400만 원을 뺐더니 종합소득세 폭탄을 맞았어요!
[실전 사례] 은퇴 후 절세 계좌 3개에서 모두 돈을 빼면 연 1,500만 원 한도에 걸리나요?
[실전 사례] 연금 계좌에서 월 200만 원씩 배당받으면 건보료 폭탄을 맞나요?
[실전 사례] 3억으로 ‘월 200만 원’ 평생 월급을 받으려면 어떤 ETF를 사야 하나요?
[실전 사례] 물가가 올라서 월 300만 원 생활비가 부족한데 부부 합산 월 400만 원은 어떻게 세팅하나요?
〈TIP〉 알쏭달쏭 절세 계좌의 분배금 세금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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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쌤의 ETF 투자 원칙 8〉 적립의 힘을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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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 계좌와 적립식 투자가 만날 때 생기는 마법
이렇게 투자하면 스노볼 효과가 커진다
1. 배당금이 나오면 ETF 수량 늘리기로 활용할 것!
2. 연말정산 세액공제 환급금으로 ETF 수량을 늘릴 것
3. 하락장에 투자해서 평단가가 낮아지는 효과를 누릴 것
[실전 사례] 연금저축 계좌를 끝까지 가지고 갈 수 있을까요?
[실전 사례] 소득이 들쭉날쭉해도 적립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실전 사례] 하락장에 손해 볼까 봐 연금저축 자동 이체를 해지했는데 언제 다시 살까요?
[실전 사례] 주가 바닥이 어딘지 몰라서 투자를 미루고 있어요
[실전 사례] 환율이 1,500원! 미국 주식 사기에는 꼭대기 아닐까요?
[실전 사례] 월 배당 ETF 구입 후 들어온 배당금은 그대로 두면 저절로 복리가 되나요?
[실전 사례] 연말정산으로 돌려받은 99만 원, 공돈인데 써도 될까요?
〈TIP〉 포트폴리오 선택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포트폴리오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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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쌤의 ETF 투자 원칙 1〉 맛있는 요리(ETF)는 예쁜 그릇(절세 계좌)에 담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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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와 요리는 근본이 같다?
왜 내 계좌는 엉망진창 냉장고 같을까?
① 안전한 식재료 ↔ ETF
② 용도에 맞는 그릇 ↔ 절세 계좌
③ 지속할 수 있는 식단 규칙 ↔ 포트폴리오
1만 개가 넘는 ETF, 뭘 골라야 할지 모른다면?
모든 ETF는 4가지로 수렴된다!
① 지수 ETF ↔ 메인 요리
② 산업 ETF, 테마 ETF, 섹터 ETF ↔ 곁들임 요리
③ 채권 ETF, 배당 ETF ↔ 샐러드
④ 원자재 ETF, 리츠 ETF 등 ↔ 디저트
정부가 콕 찍어준 예쁜 그릇(절세 계좌) 3가지(ft. 연금저축, IRP, ISA)
세금으로 새지 않게 막아주는 절세 계좌 3총사
① 연금저축 - 노후를 대비하는 대표 계좌
② IRP - 개인 퇴직연금을 운용하는 계좌
③ ISA - 중단기 자산 형성을 위한 계좌
일반 계좌 투자는 비추! 과세이연 없음, 세금폭탄 주의
결론
장기 투자 최강 조합=절세 계좌+ETF 투자
〈TIP〉 ETF 분배금은 어디서 생기는 돈일까?
[실전 사례] 군 적금 1,500만 원을 연금 계좌에 넣으면 1억 3,000만 원이 된다고요?
[실전 사례] 은행 예금 5,000만 원, 어떤 ETF를 살까요?
[실전 사례] 1년 후 아파트 잔금 칠 1억, 어떤 ETF를 사야 안전할까요?
[실전 사례] 왜 일반 계좌에서 아들에게 줄 삼성전자 주식을 사면 안 되죠?
[실전 사례] 골드바 부가세가 10%? 차라리 금 ETF를 살까요?
〈TIP〉 이란전쟁 때 최고의 안전 자산인 '금값'은 왜 떨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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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쌤의 ETF 투자 원칙 2〉
그릇(절세 계좌) 먼저 고르고 음식(ETF)을 담으세요!
----------------------------무작정 재료부터 사들이는 요리사는 없다
처음 ETF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질문
계좌는 투자의 ‘시간 축’을 결정한다
그릇이 정해지면 음식(ETF)은 저절로 따라온다
연금저축이나 IRP 계좌를 골랐다면?
ISA(중형 냄비)를 골랐다면?
[실전 사례] 제 계좌는 다이소 같아요. ETF 개수를 확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실전 사례] 테마 ETF 수익률이 -40%, 살려주세요!
〈TIP〉 왜 일반 주식 계좌 ETF를 절세 계좌로 가져올 수 없나요?
[실전 사례] 남들 벌 때 소외되는 배당 ETF, 일반 계좌에서 사지 말라고요?
[실전 사례] 일반 계좌에서 리츠 ETF를 매수하고 월세처럼 받으면 왜 손해인가요?
[실전 사례] 수익 실현한 돈, 달러 자산으로 안정적인 이자를 받으면서 대기할 곳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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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쌤의 ETF 투자 원칙 3〉
7:3 황금 비율로 투자의 균형을 잡으세요!(ft. 심플한 리밸런싱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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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7:2 또는 8:2 전략이 최선일까?
가장 많은 투자자가 끝까지 유지한 최적의 규칙
시장을 예측하지 말고 흐름에 맡길 것
투자의 기준 - 이렇게 하면 잠을 잘 수 있는가?
리밸런싱은 곁들임 자산만 적용하면 끝!
복잡한 리밸런싱은 이제 그만!
① 연금저축, IRP(장기 투자) - 메인 비중을 더 높게!
② ISA(중단기 투자) - 곁들임 비중을 더 높게!
③ 공통 원칙 - 주객(主客)이 전도되는 경우는 없다
전략은 하나로, 관리는 입체적으로!
[실전 사례] 반도체 ETF가 떡상해서 곁들임 비중이 50%가 됐어요. 팔까요?
[실전 사례] 주식이 폭락하는데 테마 ETF를 계속 사야 하나요?
[실전 사례] 인센티브로 받은 500만 원으로 채권 ETF를 구매해도 괜찮을까요?
〈TIP〉 미국 채권은 더 이상 안전 자산이 아니다?(ft. 미국 장기 채권)
[실전 사례] 미국 ETF에 (H)가 붙으면 환율을 방어하니 좋은 건가요?
[실전 사례] 수익률 깎아 먹는 지루한 채권 ETF, 꼭 살 필요가 있을까요?
[실전 사례] 주식 시장이 미친 듯이 출렁이는데 현금으로 다 빼버릴까요?
[실전 사례] 반도체 다음은 로봇과 우주 ETF라던데 곁들임 비중을 확 바꿀까요?
[실전 사례] 너무 바쁜데 TDF와 S&P500 중 무엇을 메인 자산으로 살까요?
[실전 사례] 투자 비율을 7:3으로 나누려는데 ETF 가격이 딱 안 떨어져서 현금이 남아요
[실전 사례] ETF는 상장 폐지 안 되니까 -40%여도 무조건 ‘존버’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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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쌤의 ETF 투자 원칙 4〉
생애주기와 투자 성향에 따라 황금 비율을 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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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주기별로 황금 비율이 달라진다(ft. 20~60대)
20대 - 곁들임 비중이 높아져도 좋다(곁들임 비중 25~35%)
30대 - 성장과 안정의 균형 잡기(곁들임 비중 20~30%)
40대 - 손실의 크기를 신경 쓸 시기(곁들임 비중 20~30%)
50대 - 어떻게 자산을 지킬 것인가?(곁들임 비중 15~25%)
60대 - 자산을 사용하는 시기(곁들임 비중 10~20%)
투자 성향별로 황금 비율이 달라진다(ft. 공격형, 중립형, 안정형)
나는 얼마나 흔들림을 감당할 수 있는가?
끝까지 이 투자를 지속할 수 있는지 찾는 과정
① 공격형
② 안정형
③ 중립형
투자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 리밸런싱의 의미
지속 가능한 투자가 가장 강하다
나의 투자 성향 발견하기
나는 변동성을 얼마나 허용하는 사람인가?
투자 성향별 권장 투자 비중 연결하기
〈TIP〉 20대인데 투자 성향이 안정형이라면?
[실전 사례] 쫄보라 9:1로 샀는데 테마주가 반토막 났어요!
[실전 사례] 20대니까 연금저축에 나스닥과 반도체를 6:4로 사도 될까요?
[실전 사례] 증여받은 1억 5,000만 원, 7:3 주식 비중이 너무 무서워요!
[실전 사례] 40대 때 하던 7:3 투자 비율, 50대가 되어도 그대로 유지해야 하나요?
[실전 사례] 우리나라 주식은 답이 없다는데 S&P500에 100% 몰빵해도 될까요?
[실전 사례] 10% 커버드콜의 유혹? 20대가 투자하면 왜 독인가요?
[실전 사례] 왜 30대에게 커버드콜 대신 배당 성장 ETF를 추천하나요?
[실전 사례] 퇴직금 1억 5,000만 원, 고배당 커버드콜에 몰빵해도 될까요?
〈TIP〉 커버드콜 ETF의 수익 구조 이해하기
[실전 사례] 54세에 연금저축을 시작하면 너무 늦나요?
[실전 사례] 은퇴가 코앞인데 기술주 ETF를 계속 사모아도 되나요?
[실전 사례] 은퇴가 5년 남았는데 모은 돈이 적어요. AI ETF로 역전해도 될까요?
[실전 사례] 3년 후 아파트 전세금을 올려줄 돈인데 투자 비율 7:3으로 굴려도 될까요?
[실전 사례] 내 노후는 이미 완벽하지만 손주에게 물려줄 돈은 어떻게 굴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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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쌤의 ETF 투자 원칙 5〉
그릇(절세 계좌)이 많아도 식단 1개로 통일하세요!(ft. 연금펀드, IRP, 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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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계좌에 적용되는 단 하나의 규칙을 세울 것!
투자도 심플한 게 최고!
[실전 사례] 계좌 3개(ISA, 연금저축, IRP) 관리가 너무 힘들어요!
[실전 사례] 여기저기 흩어진 연금 계좌, 하나로 합쳐도 불이익이 없나요?
[실전 사례] 이직하면서 받은 퇴직금 2,000만 원, IRP에 묶고 심플하게 운영하고 싶어요
[실전 사례] IRP는 안전 자산(예금, 채권)에 30%를 넣어야 한다는데 어떻게 하죠?
〈TIP〉 내 회사 퇴직연금은 DB형? DC형? 어떤 게 유리할까?
[실전 사례] 10년 부은 연금저축보험, 수익률이 처참한데 깨야 할까요?
〈TIP〉 연금저축 인출 조건과 연금소득세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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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쌤의 ETF 투자 원칙 6〉 보이지 않는 비용은 차단하세요!(ft. 중형차 1대 값 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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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운용 보수 외에 숨겨진 비용(ft. 기타 비용, 매매 중개 수수료)
메뉴판 가격보다 더 무서운 ‘서비스 비용’의 정체
‘운영 보수(표면 보수)’의 함정
ETF를 선택하기 전에 실질 보수를 확인하자
실질 보수 확인법 -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
꼭 대형 운용사 ETF가 정답은 아니다
[실전 사례] 저비용 ETF로 교체하면 중형차 1대 값을 번다고요?
[실전 사례] 알아서 굴려주는 TDF나 커버드콜이 일반 지수 ETF보다 수수료가 비싼가요?
〈TIP〉 절세 계좌 매매 수수료 무료는 가짜 뉴스!
[실전 사례] 요즘 핫한 신상 테마 ETF, 덩치가 작은데 사도 될까요?
[실전 사례] 투자 비중을 맞추려니 ETF를 팔아야 하는데 매매 중개 수수료가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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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쌤의 ETF 투자 원칙 7〉 수익률을 높이려면 절세 타이밍을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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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운용, 인출 타이밍에 최소한의 세금을 내는 방법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치는 절세 타이밍
절세 혜택 ①
세액공제 - ‘납입할 때’ 돈을 돌려준다
연간 최대 900만 원 세액공제 가능
절세 혜택 ②
비과세 - ‘인출할 때’ 세금이 없거나, 적거나
200만 원~400만 원 비과세, 초과 수익은 9.9% 분리과세 적용
절세 혜택 ③
과세이연 - ‘운용’ 중에는 세금을 걷지 않는다
[실전 사례] 3년 만기된 ISA 3,000만 원을 왜 연금저축으로 보내야 하나요?
[실전 사례] 30대부터 연금 투자하면 55세까지 돈을 인출할 수 없나요?
[실전 사례] 우리 부부는 누구 이름으로 연금저축에 가입하는 게 유리할까요?
[실전 사례] 내년부터 임금피크제? 당장 DC형 퇴직연금으로 바꿔야 하나요?
[실전 사례] 재취업해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데 퇴직금이 들어있는 IRP를 인출하지 말까요?
[실전 사례] 집 구매할 때 퇴직금을 중간 정산했는데 남은 퇴직금에 붙은 세금이 너무 많아요!
[실전 사례] 퇴직금 2억, 왜 IRP로 받아야 하나요?
[실전 사례] 국민연금을 앞당겨 받을까요, 아니면 소득 공백기를 내 돈으로 버틸까요?
[실전 사례] 60세 은퇴 후 국민연금 개시까지 5년, 건보료 폭탄 없이 잘 버티는 방법이 있나요?
[실전 사례] IRP에서 2,400만 원을 뺐더니 종합소득세 폭탄을 맞았어요!
[실전 사례] 은퇴 후 절세 계좌 3개에서 모두 돈을 빼면 연 1,500만 원 한도에 걸리나요?
[실전 사례] 연금 계좌에서 월 200만 원씩 배당받으면 건보료 폭탄을 맞나요?
[실전 사례] 3억으로 ‘월 200만 원’ 평생 월급을 받으려면 어떤 ETF를 사야 하나요?
[실전 사례] 물가가 올라서 월 300만 원 생활비가 부족한데 부부 합산 월 400만 원은 어떻게 세팅하나요?
〈TIP〉 알쏭달쏭 절세 계좌의 분배금 세금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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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쌤의 ETF 투자 원칙 8〉 적립의 힘을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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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 계좌와 적립식 투자가 만날 때 생기는 마법
이렇게 투자하면 스노볼 효과가 커진다
1. 배당금이 나오면 ETF 수량 늘리기로 활용할 것!
2. 연말정산 세액공제 환급금으로 ETF 수량을 늘릴 것
3. 하락장에 투자해서 평단가가 낮아지는 효과를 누릴 것
[실전 사례] 연금저축 계좌를 끝까지 가지고 갈 수 있을까요?
[실전 사례] 소득이 들쭉날쭉해도 적립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실전 사례] 하락장에 손해 볼까 봐 연금저축 자동 이체를 해지했는데 언제 다시 살까요?
[실전 사례] 주가 바닥이 어딘지 몰라서 투자를 미루고 있어요
[실전 사례] 환율이 1,500원! 미국 주식 사기에는 꼭대기 아닐까요?
[실전 사례] 월 배당 ETF 구입 후 들어온 배당금은 그대로 두면 저절로 복리가 되나요?
[실전 사례] 연말정산으로 돌려받은 99만 원, 공돈인데 써도 될까요?
〈TIP〉 포트폴리오 선택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포트폴리오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