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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잘될 수밖에 - 양자물리학자가 세상을 낙관하는 이유
- 루카스 노이마이어
- 안미라
- 에코리브르
- 2026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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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62633429 |
|---|---|
| 쪽수 | 408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자연/과학 > 과학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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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알려주는 것들
•우리 뇌에서 원치 않는 소프트웨어가 작동하는 이유와,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제한하는 그 소프트웨어의 영향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것을 완전히 제거하는 방법
•우리가 사는 세상이 우리 뇌가 전기 신호로 만들어낸 시뮬레이션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면 자신의 경험을 직접 설계하는 설계자가 될 수 있는 이유
•다른 사람이 우리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끊임없이 시뮬레이션하는 이유와 그 시뮬레이션을 마침내 자신을 위해 활용하는 방법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보다 현재가 이미 더 괜찮은 이유와 현재를 최적의 상태로 형성하고 현재의 가능성들을 활용하는 방법
•많은 사람이 예상하는 것보다 미래가 더 괜찮을 이유와 지금 편안하고 침착하게 미래를 맞이할 방법
•과학이 많은 사람의 생각과 전혀 다르게 작동하는 이유와, 결정적인 순간에 사실과 허구를 구분하는 방법
•명상·깨달음·신비로운 체험이 실제로 존재하지만, 그것들이 과학적으로 설명 가능한 이유와 밀교적 함정을 피하는 방법
•많은 커플이 끌림과 거부가 반복되는 순환 속에 갇혀 있는 이유와 그로부터 벗어나는 방법
•우리의 쳇바퀴가 삐걱거리는 이유, 그리고 쳇바퀴에 기름칠을 해서 우리 일상이 다시 부드럽게 돌아가게 하는 방법
•결국, 언젠가는 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이유
비관주의가 팽배하고 무기력감에 짓눌려 있는 현대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 책은 뜬구름 잡기식 낙관이나 과학자의 무한 긍정이 아니라 정확한 사실을 기반으로 비관적일 이유가 없음을 설득한다. 두 사람의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이 책에 등장하는 ‘나’처럼 처음에 회의적이다가 차차 이해하고 설득된 또 다른 ‘나’로서 고개를 주억이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의 제목은 “호소문”으로,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의 집약이기도 하다.
“많은 비관주의자는 자신이 낙관주의자가 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비관주의는 중독성이 강하고, 뉴스 하나만 봐도 금방 다시 비관주의에 빠져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관주의는 담배보다도 훨씬 더 건강에 해롭다. 7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낙관적인 사람들은 최대 15퍼센트 더 오래 산다고 한다. 30년에 걸친 연구 결과, 낙관주의는 단순히 수명을 늘릴 뿐 아니라, 건강 상태나 식습관, 생활 방식과 관계없이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잘될 수밖에》는 삶에서 빛이 필요한 이들에게 생명 연장을 위한 선물로 주기에 손색이 없다. 모든 것이 얼마나 빨리 괜찮아질지는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다. 우리 함께 세상을 조금 더 밝게 만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