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POD]SEO 는 끝났다

  • 임승빈
  • 부크크
  • 2026년 05월 30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0%15,90015,900원
적립금
0원 (0%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1(금) 출고 가능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12201829
쪽수153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POD : 주문형 출판 (Publish on Demand)

※ 고객 주문 후 제작되는 도서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반품이 불가하며, 발송까지 영업일 기준 7일정도 소요됩니다.

이 책이 속한 분야
  • 경제/자기계발 > 마케팅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구글 검색 1위를 지키던 기업이 하루아침에 사라졌다.
20년간 구글 SEO(검색엔진최적화)에 투자해 1페이지 최상단을 유지하던 회사가 있었다. 그런데 해외 바이어가 챗GPT(ChatGPT)에 "한국 판촉물 업체 추천해줘"라고 물었을 때, 그 회사의 이름은 어디에도 없었다. 구글에서는 1위. AI에게는 존재하지 않는 회사.
검색의 규칙이 바뀌었다.
2026년, 전 세계 검색 트래픽의 60% 이상이 클릭 없이 끝나는 제로클릭(Zero-Click) 시대가 도래했다. 구글 AI 오버뷰(AI Overview)가 답을 요약하고, 챗GPT(ChatGPT)가 직접 추천하고, 퍼플렉시티(Perplexity)가 출처까지 달아준다. 네이버 AI 브리핑이 검색 결과를 대체한다. 사용자는 더 이상 웹사이트 링크를 클릭하지 않는다. 키워드 상위 노출을 아무리 최적화해도, AI가 당신의 콘텐츠를 인용하지 않으면 고객은 당신을 만나지 못한다.
이 책은 그 구조적 전환의 정체를 추적한다.
구글 검색 최적화(SEO)에서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생성형 엔진 최적화)로. AEO(답변엔진최적화)를 포괄하는 이 전환은 단순한 마케팅 트렌드가 아니다. 기업의 존재 방식 자체가 바뀌는 것이다. AI 검색 엔진이 콘텐츠를 선택하는 기준, AI가 답변을 생성하는 원리, 그리고 그 구조 안에서 당신의 브랜드가 인용되려면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지를 실측 데이터와 현장 사례로 해부한다.
◎ 구글 검색 5위 기업이 AI 검색에서 1위로 역전한 실제 사례
◎ AI 검색 트래픽 194% 증가를 만든 GEO 최적화 전략의 구조
◎ 네이버 AI 브리핑과 글로벌 LLM을 동시에 공략하는 이중전략 프레임워크
◎ robots.txt 한 줄이 AI 크롤러의 출입을 차단하는 테크니컬 리스크
◎ 구글 애널리틱스(GA4)에서 AI 검색 유입을 추적하는 측정 프레임워크
◎ 내일 오후부터 시작할 수 있는 90일 실행 체크리스트
"SEO가 끝났다"는 말은, 검색 최적화가 무용해졌다는 뜻이 아니다. 자본으로 검색 순위를 사던 시대가 끝나고, 콘텐츠의 구조로 AI에게 선택받는 시대가 시작됐다는 뜻이다.
기존 SEO 도서들이 키워드 매칭과 백링크의 기술을 다뤘다면, 이 책은 AI가 답을 생성하는 원리부터 매출 전환까지, 디지털 마케팅의 전체 지형 변화를 한 권으로 조망한다. 마케터만을 위한 실무 매뉴얼이 아니다.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결정하는 경영자, 콘텐츠 마케팅 설계를 담당하는 기획자, AI 시대에 자신의 전문성을 검색 가능하게 만들어야 하는 1인 기업가와 전문직을 위한 책이다.
AI에게 보이지 않는 기업은, 곧 고객에게도 보이지 않게 된다.
당신의 회사는 AI에게 존재하는가?
목차
프롤로그 — 보이지 않는 회사들
1부. 검색의 종말
1장. 구글 1위가 의미 없어진 날
2장. 제로클릭 — 클릭 없는 검색의 시대
3장. 사라지는 트래픽, 사라지는 매출
2부. AI는 어떻게 답을 만드는가
4장. 검색엔진에서 답변엔진으로
5장. AI가 콘텐츠를 선택하는 기준
6장. 크롤러가 읽지 못하는 사이트의 비밀
7장. 장벽이 높다는 것은, 넘으면 아무도 못 쫓아온다는 뜻이다
3부. GEO — 새로운 생존 법칙
8장. GEO의 세 기둥: 구조, 신뢰, 인용
9장. AI에게 선택받는 콘텐츠의 조건
10장. 구글 5위에서 AI 검색 1위로 — 역전의 구조
11장. 한국 시장에서의 GEO: 이중 전략
12장. 내일 오후부터 시작하는 90일 실행 가이드
4부.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
13장. AI 유입은 보이지 않는다 — 새로운 측정의 시대
14장. AI 에이전트가 구매하는 시대
에필로그 — 구조가 자본을 이기는 시대
저자 소개
저자 : 임승빈
    임승빈(Seung Bin Yim, Ph.D.)
    금융 IT 전략가. 경영학 박사(e-Business). POSTECH 연구원. 20년간 디지털 전환(DX)과 IT 전략 현장에서 기업의 기술 도입과 비즈니스 모델 변화를 설계해왔다. AI가 검색과 추천의 구조를 바꾸는 현장을 목격하며, 그 전환이 기업의 존재 방식 자체를 변화시킨다는 문제의식으로 이 책을 썼다.
    저서로 AI 시대의 계급 구조를 분석한 『AI 계급사회』, 자동화가 중산층을 잠식하는 과정을 추적한 『조용한 침식』, AI 시대 정체성의 전환을 탐구한 『우리가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것들』, 러다이트 운동과 현재를 잇는 『다시 기계 앞에 선 사람들』로 구성된 『AI와 인간의 조건』 시리즈가 있다. 기술과 인간의 교차점에서 실무자와 경영자 모두에게 필요한 통찰을 전달하고 있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