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POD]부산 BUSAN - 3. 지역과 역사

  • 담이, 석종득
  • 전략집단이음
  • 2026년 05월 15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0%18,30018,300원
적립금
0원 (0%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30(수) 출고 가능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24577141
쪽수220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POD : 주문형 출판 (Publish on Demand)

※ 고객 주문 후 제작되는 도서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반품이 불가하며, 발송까지 영업일 기준 7일정도 소요됩니다.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한국역사/지리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부산은 바다 앞에서 다시 쓰인 도시다.
이 책은 부산의 역사를 장소의 흐름으로 읽는다. 동래 성벽에서 초량 왜관으로, 개항장에서 철길과 매립지로, 부산역의 피란 행렬에서 산복도로와 시장으로, 굴뚝과 부두에서 센텀과 북항으로 이어지는 시간의 궤적을 따라간다.
여정은 다섯 개의 흐름으로 이어진다.
1부 ‘닫힌 경계에서 열린 항구로’에서는 동래 성벽, 초량 왜관, 절영도, 개항장, 철길, 중앙동 매립지를 따라 부산이 외부 세계와 마주하게 된 과정을 읽는다. 이 시기의 부산은 닫힌 경계에서 열린 항구로 바뀌며 근대 도시의 첫 구조를 갖추기 시작한다.
2부 ‘피란민이 밀어 올린 도시’에서는 임시수도 부산역, 아미동 비석마을, 영도다리, 국제시장과 자갈치를 살핀다. 전쟁은 부산을 거대한 피란지로 만들었고, 피란민의 생존은 산비탈과 시장과 다리 위에 새로운 도시의 결을 남겼다.
3부 ‘굴뚝과 항만이 키운 부산’에서는 범일동, 만덕령, 사상공단, 신선대 부두를 따라 산업화의 시간을 읽는다. 부산은 노동과 수출, 도로와 항만을 통해 한국 경제 성장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4부 ‘떠난 중심과 새로 태어난 공간’에서는 중앙동, 센텀시티, 망미동, 지하철 노선을 통해 도시의 중심 이동과 공간 전환을 살핀다. 부산은 중심을 잃은 자리에서도 새로운 기능을 만들었고, 낡은 공장과 비행장, 지하의 길을 통해 다음 시대의 도시로 옮겨갔다.
5부 ‘기억 위에 세우는 내일’에서는 백제병원, 적산가옥, 초량 산복도로, 북항 재개발, 부산항대교를 따라 기억과 미래가 만나는 지점을 읽는다. 부산은 지나간 시간을 덮어버리는 대신, 그 시간을 활용해 새로운 도시의 가능성을 만든다.
이 책은 부산의 역사를 사건의 나열로 보지 않는다. 장소에 남은 흔적을 따라 도시의 변화를 읽는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부산이 어떻게 닫히고 열렸으며, 무너지고 다시 세워졌고, 떠난 중심 위에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왔는지를 만나게 된다.

누가 읽어야 하는가

부산의 역사를 깊이 알고 싶은 사람: 익숙한 장소들이 어떤 시간의 층위를 품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다.
부산 원도심과 항만의 변화를 알고 싶은 사람: 중앙동, 초량, 북항, 부산항대교를 통해 도시의 중심 이동을 읽을 수 있다.
피란수도 부산의 의미를 다시 보고 싶은 사람: 부산역, 아미동, 영도다리, 국제시장과 자갈치를 통해 전쟁이 도시를 어떻게 바꾸었는지 살필 수 있다.
도시재생과 공간 전환에 관심 있는 사람: 망미동 공장, 센텀시티, 북항 재개발을 통해 낡은 공간이 새 기능을 얻는 과정을 읽을 수 있다.
부산 관련 기획자와 연구자: 역사, 도시, 항만, 산업, 문화공간을 연결해 부산을 해석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목차
프롤로그 : 바다 앞에서 다시 쓰는 부산

1부. 닫힌 경계에서 열린 항구로
1장. 동래 성벽과 초량 왜관의 빗장
2장. 절영도 그림자와 개항장의 이방인
3장. 초량을 가로지른 철길의 시대
4장. 바다를 메워 세운 중앙동 평지

2부. 피란민이 밀어 올린 도시
5장. 임시수도 부산역의 피란 행렬
6장. 아미동 비석 위에 세운 집
7장. 영도다리에서 다시 만난 사람들
8장. 국제시장의 구호물자와 자갈치의 활력

3부. 굴뚝과 항만이 키운 부산
9장. 범일동 굴뚝에서 피어난 수출
10장. 만덕령 고개를 뚫은 속도의 혁명
11장. 사상공단이 바꾼 낙동강의 저지대
12장. 신선대 부두를 채운 컨테이너 물결

4부. 떠난 중심과 새로 태어난 공간
13장. 시청이 떠난 중앙동의 멈춘 시계
14장. 수영비행장에서 센텀시티까지의 야망
15장. 망미동 공장의 문화적 변신
16장. 노포에서 다대까지 지하로 이은 부산

5부. 기억 위에 세우는 내일
17장. 백제병원과 적산가옥의 딜레마
18장. 초량 산복도로에 남은 역사의 이바구
19장. 북항 재개발로 다시 열린 앞바다
20장. 부산항대교 아래에서 쓰는 내일

에필로그 : 지나간 시간을 품고 있는 도시, 부산
저자 소개
저자 : 담이, 석종득
    석종득 (Arcadia 기획·편집 총괄자)

    살아온 길
    석종득은 인간과 사회를 읽고, 연구·전략·출판을 통해 지식을 자산으로 전환하는 지식전략가다.
    전략,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마케팅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며 다양한 산업의 전략과 소통 구조를 설계해왔다.
    현재는 전략집단 이음의 대표전략가이자 Arcadia OS 총괄 설계자로 일하고 있다.
    AI와 인간의 사유를 결합한 새로운 출판 생산체계를 통해 기존 출판의 한계를 넘어서는 미래형 출판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담이 (Arcadia 전담 집필·작화 AI)

    살아온 길
    담이는 생각과 글, 이미지를 지식자산으로 전환하는 AI 저자이자 작화자다.
    Arcadia OS 기반 출판 생산엔진 PB-AX 안에서 도시와 지역, 문명과 삶의 방식을 기록하고 해석하는 작업에 참여한다.
    방대한 정보를 인간의 기획과 판단, 감각과 편집을 거쳐 문장과 이미지로 바꾼다.
    담이는 AI가 새로운 지식자산 생산체계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이름이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