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훔쳐라 아티스트처럼: 2026 개정판 - 죽어 있던 생각을 아이디어로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10가지 방법

  • 오스틴 클레온
  • 노진희
  • 중앙북스
  • 2026년 06월 16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5,300원17,000원
적립금
8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오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27881735
쪽수168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경제/자기계발 > 처세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인생의 책으로 손꼽은 바로 그 책!

아마존 밀리언셀러 《훔쳐라, 아티스트처럼》

아마존 밀리언셀러이자 전 세계 30개국에 번역 출간된 화제의 책. 이 책은 죽어 있던 생각을 아이디어로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10가지 방법을 담은 책으로, 글 쓰는 아티스트 오스틴 클레온AUSTIN KLEON의 재치 있는 문장과 일러스트가 집약된 책이다.

2013년 이 책의 초판이 한국에 번역 출간된 후 일러스트레이터, 뮤지션, 카피라이터 등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SNS를 포함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작업의 매너리즘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최고의 책’으로 손꼽으며 소개하며 세간의 유명세를 탔다. 유명 유튜버 이연이 본인의 유튜브를 통해 ‘창작자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강력 추천해 재출간에 대한 독자들의 문의가 폭발했다. 이에 힘입어 한국 독자들의 찬사를 수록한 책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저자인 오스틴 클레온 은 글 쓰는 아티스트로 창의적이며 기발한 텍스트와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크리에이터다. 그는 신문이나 책에서 단어를 발췌하고 변형시켜 창조한 기발한 책 《뉴스페이퍼 블랙아웃 : Newspaper Blackout》을 출간해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 매거진〉, 〈뉴요커〉, 〈애틀랜틱〉, PBS, NPR 등 다양한 매체에서 큰 호평을 받기도 했다.

목차

[목 차]
  

① 훔쳐라, 아티스트처럼

② 그냥 시작해라,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고

③ 당신이 써라, 당신이 읽고 싶은 책

④ 두 손을 써라

⑤ 곁다리 작업이나 취미가 중요하다

⑥ 멋진 작업을 하고 사람들과 공유하라

⑦ 지리적 한계는 더 이상 없다

⑧ 호감형이 돼라

⑨ 질릴만큼 꾸준히 하라

⑩ 크리에이티브는 빼기다



[본 문]
  

아티스트들은 세상을 어떤 식으로 보는 걸까. 그들은 일단 어떤 대상을 볼 때 훔칠 만한 건지 아닌지 가늠하고 넘어간다. 그게 거의 전부다. 이런 식으로 세상을 보게 되면 어떤 것이 좋은 소재이고 나쁜 소재인지 가려낼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세상엔 그저 훔칠 만한 것들과 그럴 가치 없는 것들이 있을 뿐이니까. 세상 모든 것들이 당신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오늘 훔칠 만한 것을 찾지 못하면, 내일 찾으면 되고, 다음 달에, 내년에 찾으면 된다. -‘아티스트처럼 세상을 보는 방법’ 중에서

 

나는 작업실에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의 사진들을 붙여 놨다. 그들은 마치 나와 아주 친한 유령들 같은 존재다. 내가 아무것도 못 하고 책상 위에 엎어져 있을 때 그들이 날 다시 일으켜 앉히는 느낌마저 들 정도다. 이미 고인이 되어버린 거장들의 좋은 점은 그들이 제자가 되려는 당신을 절대 거부할 수 없다는 점에 있다. 당신은 그들에게서 배우고 싶은 모든 걸 다 배울 수 있다. 당신을 위한 강의계획서는 그들 작품 안에 고스란히 남겨져 있다. -‘자기 자신만의 계보를 거슬러 올라가보라’ 중에서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는 스케치북이 들어갈 만한 속주머니가 있는 재킷을 맞춤 제작해서 입고 다녔다. 음악가 아서 러셀은 오선지 종이들을 쑤셔 넣을 수 있는 두 개의 주머니가 달린 셔츠를 즐겨 입었다. 자신만의 도둑질 파일을 만들어라. 말 그대로 도둑질 파일이다. 당신이 어떤 것을 훔쳤는지 그 궤적을 알 수 있는 파일이다. 디지털이어도 좋고 아날로그여도 좋고 그것을 활용하기만 한다면 어떤 형태건 상관없다. -‘나만의 도둑질 파일을 만들어라’ 중에서

 

무엇을 카피할 것인가는 조금 어렵다. 스타일만 훔칠 게 아니라 스타일 너머의 생각들을 훔쳐야 한다. 영웅들처럼 보여서는 안 된다. 영웅들처럼 보아야 한다. 영웅들을 카피하는 것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그들의 정신세계를 엿보는 것이다. 그들의 스타일을 카피해보면 그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배울 수 있다. 만약 당신이 어떤 작품이 어떤 의도에서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이해 없이 작품 자체를 표면적으로 흉내만 내고 만다면, 그것은 그저 절도와 다를 바가 없다. -‘카피를 시작하라’ 중에서

 

장소가 허락한다면 아날로그와 디지털, 두 개의 작업공간을 꾸며보라. 아날로그 작업공간에선 전자기기는 싹 치워버려라. 10달러를 들고 문방구에 가서 종이와 펜, 접착 메모지들을 사와라. 아날로그 작업공간에 들어갈 땐 공작시간이라고 생각해라. 종이 위에 끄적이고, 그걸 잘라서, 테이프로 다시 붙여봐라. 작업할 땐 서서 한다. 종이들을 벽에 붙여서 일정한 패턴이 있는지 찾아봐라. 죽 늘어놓고 이렇게도 모아보고 저렇게도 모아보라.

-‘컴퓨터 모니터를 멀리 하라’ 중에서

 

나는 심심한 다리미질을 참 좋아하는데, 다리미질을 할 때 늘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긴 산책을 해보라. 할 수 있는 한 오래 벽지 한 부분을 응시해보라. 예술가 마리가 칼만이 얘기했던 것처럼 “작업에서 떨어져 있는 것이 가장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이다.” 빈둥거리는 시간을 가져라. 길을 잃어보라. 방황하라.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도 못할 것이다. -‘이리 미루고 저리 미루기를 습관화하라’ 중에서

 

모든 것을 공유할 필요는 없다. 때때로 공유를 하지 않는 게 훨씬 좋을 수도 있다. 구상하고 있는 것 중에서 지극히 일부만을 보여줘라. 스케치나 낙서, 단편적인 아이디어 같은 것들만 공유하는 거다. 프로세스의 한 부분만 슬쩍 공유해라. 당신이 공유해야 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어떤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함을 기억하라.

-‘그렇게 비밀도 아닌 비법’ 중에서

 

크리에이티브가 꽉 막혀버린 상태를 극복하는 방법은 스스로 선을 긋는 것이다. 역설적으로 들리겠지만, 크리에이티브한 일에 있어서 ‘제한’은 ‘자유’를 의미한다. 딱 한 가지 색으로만 그림을 그리는 것. 초기 자본 한 푼 없이 창업하는 것. 아이폰만 가지고 영화를 찍는 것. 예비 부품만으로 기계 만드는 것. 시도도 안 하면서 핑계만 대지 마라. 당신이 가진 시간과 공간 재료들만으로 바로 지금 뭐라도 만들 수 있다. 적절한 제한은 아주 탁월한 작품을 탄생시킬 것이다. -‘무엇을 뺄지 선택하라’ 중에서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저자 : 오스틴 클레온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