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잊어버린 기분을 찾아서

  • 이푸른
  • 틈새의시간
  • 2026년 05월 28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5,30017,000원
적립금
8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5(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93933251
쪽수192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경제/자기계발 > 처세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잊어버린 기분을 찾아서』는 자신의 마음을 설명하는 말조차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해,
매일의 감정을 다시 언어로 찾아주는 무드 트래킹 저널이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감정을 지나친다. 기쁘고, 불안하고, 짜증나고, 서운하고, 들뜨고, 무기력하고, 괜히 눈물이 날 것 같은 순간들. 하지만 정작 누군가 “요즘 기분이 어때?”라고 물으면 선뜻 대답하지 못한다. “좋아”, “그저 그래”, “잘 모르겠어” 같은 말로 얼버무리기 쉽다. 감정은 분명 내 안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그것을 정확히 알아차리고 표현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다. 『잊어버린 기분을 찾아서』는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 무드 트래킹 저널이다. 이 기록장은 오늘 하루의 기분을 단순히 ‘좋음’과 ‘나쁨’으로 나누지 않는다. 내가 느낀 감정이 무엇이었는지, 그 감정은 어떤 상황에서 비롯되었는지, 내 몸과 마음은 그 감정에 어떻게 반응했는지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이끈다. 날씨와 마음 날씨, 수면 레벨, 에너지 레벨, 운동, 식사 만족도, 오늘의 기분, 오늘의 몸 상태, 하루의 한줄 평과 Q&A까지 기록하다 보면 흘려보낸 하루가 조금씩 또렷한 언어로 남는다. 이 책이 말하는 감정 기록은 부정적인 감정을 없애거나 긍정적인 감정만 키우자는 제안이 아니다. 슬픔, 분노, 질투, 원망, 외로움 같은 감정도 모두 나의 일부다. 중요한 것은 그 감정을 억누르거나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마주하고 이름 붙이는 일이다. “모르겠어”, “괜찮아”, “그냥”이라고 뭉뚱그렸던 마음을 “답답해”, “불안했어”, “가슴이 벅차”, “편안해”처럼 조금 더 정확한 말로 표현하는 순간, 우리는 나 자신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된다.

『잊어버린 기분을 찾아서』의 가장 큰 특징은 감정을 무겁거나 어려운 자기분석의 대상으로 만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베리 햅삐’, ‘분노 게이지 상승’, ‘블루블루’, ‘에너지 방전’, ‘상쾌통쾌유쾌!’처럼 일상적이고 유쾌한 표현을 사용해 독자가 부담 없이 자기 기분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감정을 기록하는 일이 숙제처럼 느껴지지 않도록, 체크하고 고르고 짧게 적는 방식으로 구성한 것도 장점이다. 쓰고 싶은 날, 쓰고 싶은 만큼만 적어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완벽한 기록이 아니라, 내 마음을 놓치지 않으려는 작은 시도다. 책 말미에는 자신의 기분을 더 세밀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감정어가 수록되어 있다. 감정의 이름을 찾기 어려운 독자들은 이 목록을 참고해 오늘의 마음과 가장 가까운 단어를 골라볼 수 있다. 감정의 이름을 찾는 과정은 곧 나를 이해하는 과정이 된다.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마음의 결, 반복해서 찾아오는 감정의 패턴, 나를 지치게 하는 순간과 회복시키는 단서들이 기록 속에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잊어버린 기분을 찾아서』는 감정에 자주 휩쓸리는 사람, 막연히 지쳐 있지만 이유를 알 수 없는 사람, 하루를 조금 더 다정하게 마무리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저널이다. 또한 자기 돌봄을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도 좋은 안내서가 되어준다. 매일의 기분을 적는 일은 거창한 변화가 아니다. 그러나 그 작은 기록이 쌓이면, 우리는 어느 날 깨닫게 된다. 내가 그동안 얼마나 많은 감정을 지나쳐왔는지, 그리고 그 모든 기분이 결국 나를 이해하는 소중한 단서였다는 사실을. 이 기록장은 잊어버린 기분을 다시 찾아가는 가장 사적인 지도다. 오늘의 마음을 적는 짧은 시간이, 나를 더 깊이 알아가고 돌보는 조용한 시작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 차]

기분이 어때?
기분이 뭔데?
기분을 기록하면 뭐가 좋은데?
감정기록장 쓰는 법
나의 기분(감정)을 표현해주는 단어들
나의 기분을 찾아줘

출판사 서평



몸과 마음을 함께 기록하는 하루 한 장

이 책은 읽는 책이 아니라 직접 채우는 책이다. 하루 기록은 다음과 같은 항목으로 이루어진다.

▶ 마음 날씨 체크 - 실제 날씨는 맑아도 마음은 흐릴 수 있다. 그날의 ‘마음 날씨’를 먼저 살핀다.
▶ 몸의 기록 - 수면 레벨, 에너지 레벨, 운동, 식사 만족도까지.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을 모티프로, 감정에 반응하는 ‘나의 세포들’의 상태를 함께 적는다.
▶ 오늘 나의 기분(감정) - ‘베리 햅삐’부터 ‘블루블루’까지, 직관적인 표현 중 오늘의 핵심 감정을 고른다. 예시에 없으면? “당신의 기분은 지구상 0.0001%의 특별한 감정”이라며 직접 써보길 권한다.
▶ 오늘의 한 줄 평·플레이리스트·OTT·별점 - 대박 사건과 흑역사, 오늘 들은 음악과 본 콘텐츠까지 가볍게 기록하며 하루에 별점을 매긴다.
▶ 나의 하루 Q&A - “당신을 설레게 한 일이 있었나요?” 같은 질문으로 하루를 한 번 더 돌아본다.
▶ 책 말미에는 200여 개의 감정 표현 단어집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즐거운 기분’과 ‘불쾌한 기분’으로 나뉜 풍성한 어휘 목록은 “모르겠어”로 뭉뚱그렸던 감정에 정확한 이름을 찾아주는 길잡이가 된다. 마지막 ‘나를 기쁘게/슬프게 한 것들’에서는 사람·물건·음식·향기·소리·장소로 나누어 자신의 감정 지도를 완성한다.

저자 소개
저자 : 이푸른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