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추천사
들어가며
1부 기원전 2700-기원후 500년: 신화의 시대에서 역사의 시대로
1 임호테프│2 사르곤│3 엔헤두안나│4 페피 2세 네페르카레│5 아브라함│6 소베크네페루│7 함무라비│8 자라투스트라│9 하트셉수트│10 아멘호테프 3세│11 네페르티티│12 모세│13 투탕카멘│14 람세스 2세│15 솔로몬│16 호메로스│17 다윗│18 시바의 여왕│19 아낙시만드로스│20 네부카드네자르 2세│21 솔론│22 사포│23 피타고라스│24 공자│25 키루스 대제│26 다리우스 대제│27 손자│28 노자│29 헤라클레이토스│30 아이스킬로스│31 핀다로스│32 크세르크세스│33 페리클레스│34 소포클레스│35 부처│36 에우리피데스│37 헤로도토스│38 소크라테스│39 묵자│40 히포크라테스│41 한노│42 아리스토파네스│43 플라톤│44 아리스토텔레스│45 데모스테네스│46 알렉산드로스 대왕│47 감덕│48 공손룡│49 에우클레이데스│50 아소카│51 아리스타르코스│52 아르키메데스│53 에라토스테네스│54 진시황│55 한니발│56 테렌티우스│57 사마천│58 미트리다테스 대왕│59 스파르타쿠스│60 키케로│61 율리우스 카이사르│62 루크레티우스│63 베르길리우스│64 클레오파트라│65 박혁거세│66 아우구스투스│67 아그리파│68 오비디우스│69 주몽│70 성모 마리아│71 예수│72 온조│73 성 바오로│74 소세네카│75 파트모스의 요한│76 성 베드로│77 칼리굴라│78 부디카│79 네로│80 플루타르코스│81 트라야누스│82 타키투스│83 채륜│84 장형│85 프톨레마이오스│86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87 갈레노스│88 셉티미우스 세베루스│89 조조│90 관우│91 마니│92 성 안토니우스│93 콘스탄티누스 대제│94 에자나 왕│95 알라리크│96 훈족의 아틸라│97 교황 레오 1세│98 조충지│99 비잔틴제국의 테오도라
2부 500-1500년: 신앙과 칼이 지배한 천 년
100 예언자 무함마드│101 쇼토쿠 태자│102 교황 그레고리우스 1세│103 선덕여왕│104 파칼 대왕│105 카야 마간 시세│106 카크 틸리우 찬 요파아트│107 장욱│108 샤를마뉴│109 구카이│110 알콰리즈미│111 교황 레오 3세│112 앨프레드 대왕│113 알야쿠비│114 피르다우시│115 레이프 에이릭손│116 알비루니│117 이븐시나│118 가나 바시│119 교황 그레고리우스 7세│120 정복왕 윌리엄│121 엘 시드│122 교황 우르바노 2세│123 힐데가르트 폰 빙엔│124 알이드리시│125 차라키│126 살라딘│127 마리 드프랑스│128 교황 그레고리우스 9세│129 리처드 1세│130 교황 인노첸시오 3세│131 게브레 메스켈 랄리벨라│132 만코 카팍│133 칭기즈 칸│134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135 잘랄 앗딘 알루미│136 쿠빌라이 칸│137 순디아타 케이타│138 마르코 폴로│139 단테 알리기에리│140 카토 키메라│141 만사 무사│142 이븐바투타│143 조반니 보카치오│144 알리 야시 단 차미야│145 이븐할둔│146 이성계│147 티무르│148 제프리 초서│149 노리치의 줄리언│150 정화│151 루케니│152 이츠코아틀│153 헨리 5세│154 예샤크 1세│155 세종대왕│156 교황 비오 2세│157 요하네스 구텐베르크│158 냐트심바 무토타 왕자│159 잔다르크│160 교황 식스토 4세│161 안탕 곤살베스│162 파차쿠티 잉카 유팡키│163 에우아레 대왕│164 교황 알렉산데르 6세│165 정복자 메흐메트│166 교황 인노첸시오 8세│167 이반 3세│168 소니 알리│169 토파 잉카 유팡키│170 교황 율리오 2세│171 크리스토퍼 콜럼버스│172 이사벨라 1세│173 레오나르도 다빈치│174 아폰수 1세│175 몬테주마 2세│176 교황 바오로 3세│177 니콜로 마키아벨리│178 바스쿠 다가마│179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180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181 루카스 바스케스 데 아이욘│182 페르디난드 마젤란│183 바부르│184 마르틴 루터│185 라파엘로 산지오 다우르비노│186 에르난 코르테스│187 미마르 시난│188 헨리 8세│189 술레이만 1세│190 페드로 데 멘도사│191 카를 5세
3부 1500-1799년: 탐험과 혁명의 세기
192 아타우알파│193 록셀라나│194 장 칼뱅│195 알레산드로 데 메디치│196 존 호킨스│197 엘리자베스 1세│198 아미나│199 도요토미 히데요시│200 아크바르│201 도쿠가와 이에야스│202 가스파르 얀가│203 이순신│204 미겔 데 세르반테스│205 아흐마드 바바│206 프랜시스 베이컨│207 갈릴레오 갈릴레이│208 윌리엄 셰익스피어│209 교황 우르바노 8세│210 빌럼 얀스존│211 성 마르틴 데 포레스│212 은징가 음반데│213 샤 자한│214 뭄타즈 마할│215 포카혼타스│216 르네 데카르트│217 아벨 타스만│218 렘브란트│219 아우랑제브│220 몰리에르│221 안토니 판 레이우엔훅│222 루이 14세│223 아이작 뉴턴│224 고트프리트 빌헬름 폰 라이프니츠│225 윌리엄 댐피어│226 오세이 투투 1세│227 창가미레│228 표트르 대제│229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230 나디르 샤│231 몽테스키외│232 아브람 페트로비치 한니발│233 마리 마르그리트 디우빌│234 벤저민 프랭클린│235 칼 린네│236 레온하르트 오일러│237 장 자크 루소│238 폰티악│239 아흐마드 샤 두라니│240 애덤 스미스│241 이마누엘 칸트│242 존 뉴턴│243 제임스 쿡│244 예카테리나 대제│245 조시아 웨지우드│246 조지 워싱턴│247 제임스 와트│248 아서 필립│249 앙투안 라부아지에│250 토머스 제퍼슨│251 투생 루베르튀르│252 슈발리에 드 생조르주│253 올라우다 에퀴아노│254 요한 볼프강 폰 괴테│255 알렉산더 해밀턴│256 마리 앙투아네트│257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258 호레이쇼 넬슨│259 메리 울스턴크래프트│260 윌리엄 윌버포스│261 리처드 앨런│262 난디 브헤브헤│263 울라라와레 베넬롱│264 테쿰세│265 나폴레옹 보나파르트│266 루트비히 판 베토벤│267 벙가리│268 제인 오스틴│269 세쿼야│270 리처드 버크 경│271 조지 브리지타워│272 라나발로나│273 비센테 게레로│274 시몬 볼리바르│275 샤카 줄루│276 존 로스│277 도스트 모하마드 샤│278 소저너 트루스
4부 1800-1899년: 산업혁명과 제국주의의 빛과 그림자
279 빅토르 위고│280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281 주세페 가리발디│282 아이라 알드리지│283 찰스 다윈│284 에이브러햄 링컨│285 프레데리크 쇼팽│286 찰스 디킨스│287 오토 폰 비스마르크│288 엘리자베스 케이디 스탠턴│289 에이다 러브레이스│290 헨리 데이비드 소로│291 프레드릭 더글러스│292 카를 마르크스│293 빅토리아 여왕│294 조지 엘리엇│295 해리엇 터브먼│296 플로렌스 나이팅게일│297 클라라 바턴│298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299 루이 파스퇴르│300 율리시스 그랜트│301 레드 클라우드│302 레프 톨스토이│303 제로니모│304 시팅 불│305 알프레드 노벨│306 드미트리 멘델레예프│307 앤드류 카네기│308 마크 트웨인│309 사카모토 료마│310 엘리자베스 개릿 앤더슨│311 옥타비아 힐│312 야아 아산테와│313 크레이지 호스│314 블랜치 켈소 브루스│315 메리 매킬럽│316 압두르 라흐만 칸│317 프리드리히 니체│318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319 토머스 에디슨│320 에드먼드 바턴│321 메이지 천황│322 빈센트 반 고흐│323 지그문트 프로이트│324 니콜라 테슬라│325 오본람웬 노그바이시│326 교황 비오 11세│327 에멀린 팽크허스트│328 시어도어 루스벨트│329 아서 코난 도일│330 라빈드라나트 타고르│331 헨리 포드│332 밴조 페터슨│333 조지 워싱턴 카버│334 쑨원│335 램지 맥도널드│336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337 마리 퀴리│338 W. E. B. 듀보이스│339 모한다스 간디│340 블라디미르 레닌│341 존 칠렘브웨│342 어니스트 러더퍼드│343 로자 룩셈부르크│344 마르셀 프루스트│345 로알 아문센│346 알리스 기블라셰│347 굴리엘모 마르코니│348 카를 융│349 윈스턴 처칠│350 노구치 히데요│351 이오시프 스탈린│352 알베르트 아인슈타인│353 이븐사우드│354 마리 스토프스│355 헬렌 켈러│356 루쉰│357 파블로 피카소│358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359 제임스 조이스│360 프랭클린 D. 루스벨트│361 코코 샤넬│362 프란츠 카프카│363 마커스 가비│364 아돌프 히틀러│365 찰리 채플린│366 샤를 드골│367 드와이트 아이젠하워│368 하일레 셀라시에│369 파트마 베굼│370 아마눌라 칸│371 J. R. R. 톨킨│372 마오쩌둥│373 해티 맥대니얼│374 마쓰시타 고노스케│375 어밀리아 에어하트│376 하워드 플로리│377 듀크 엘링턴│378 어니스트 헤밍웨이│379 소부자 2세
5부 1900-현재: 디지털과 엔터테인먼트, 기후위기의 시대
380 월트 디즈니│381 유관순│382 루홀라 호메이니│383 덩샤오핑│384 프리다 칼로│385 레이철 카슨│386 시몬 드 보부아르│387 서굿 마셜│388 모하마드 다우드 칸│389 콰메 은크루마│390 마더 테레사│391 로널드 레이건│392 김일성│393 우젠슝│394 앨런 튜링│395 로자 파크스│396 제시 오언스│397 올리버 탐보│398 인디라 간디│399 이오 밍 페이│400 그웬돌린 브룩스│401 존 F. 케네디│402 넬슨 만델라│403 가말 압델 나세르│404 에바 페론│405 재키 로빈슨│406 로절린드 프랭클린│407 줄리어스 니에레레│408 크리스티안 바너드│409 스탠 리│410 셰이크 안타 디오프│411 김대중│412 지미 카터│413 제임스 볼드윈│414 마하티르 빈 모하맛│415 마거릿 대처│416 맬컴 엑스│417 피델 카스트로│418 엘리자베스 2세│419 매릴린 먼로│420 라마 9세│421 시드니 포이티어│422 패치 밍크│423 체 게바라│424 마틴 루터 킹 주니어│425 치누아 아체베│426 위안룽핑│427 헬무트 콜│428 하비 밀크│429 워런 버핏│430 닐 암스트롱│431 레이 찰스│432 돌로레스 우에르타│433 데즈먼드 투투│434 미하일 고르바초프│435 루퍼트 머독│436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437 월레 소잉카│438 달라이라마│439 엘비스 프레슬리│440 에디 마보│441 교황 프란치스코│442 올루세군 오바산조│443 콜린 파월│444 코피 아난│445 엘런 존슨 설리프│446 왕가리 마타이│447 무함마드 유누스│448 존 레넌│449 무하마드 알리│450 이사벨 아옌데│451 스티븐 호킹│452 치쿠 멘지스│453 밥 말리│454 아웅 산 수 치│455 스티브 비코│456 도널드 트럼프│457 조지 W. 부시│458 스티븐 스필버그│459 살만 루슈디│460 무하마드 알 빈 막툼│461 나렌드라 모디│462 실비아 리베라│463 시릴 라마포사│464 블라디미르 푸틴│465 임란 칸│466 아흐마드 샤 마수드│467 토니 블레어│468 시진핑│469 아베 신조│470 이안│471 오프라 윈프리│472 팀 버너스리│473 스티브 잡스│474 빌 게이츠│475 폴 카가메│476 오사마 빈 라덴│477 마이클 잭슨│478 위노나 라듀크│479 버락 오바마│480 다이애나 왕세자비│481 마이클 조던│482 제프 베이조스│483 마윈│484 J. K. 롤링│485 바샤르 알아사드│486 조지 웨아│487 제리 양│488 리누스 토르발스│489 일론 머스크│490 래리 페이지│491 세르게이 브린│492 저신다 아던│493 세레나 윌리엄스│494 알리시아 가르자│495 김정은│496 마크 저커버그│497 우사인 볼트│498 테일러 스위프트│499 말랄라 유사프자이│500 그레타 툰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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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
“사람들은 역사에 갇혀 있고, 역사는 사람들 안에 갇혀 있다.” 제임스 볼드윈이 1953년 에세이 「마을의 이방인」에서 쓴 문장이다. 우리의 일상적인 행동과 결정은 역사를 만든다. 그리고 우리는 과거에 의한 존재다. 과거는 물려받았거나 그저 ‘당연하게’ 받아들여온 태도나 편견의 형태로 우리 안에 살아 있다. 『500명의 인물로 읽는 세계사』는 우리 행성의 과거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조망하고자 한다. 과거는 단순히 흘러간 시간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에 조용히 영향을 미친다. 어디서 어떻게 걸어왔는지를 제대로 이해할 때 비로소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가늠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공유하는 역사를 직시하는 일은 오늘날 가장 시급한 과제다.
_들어가며│p.12
고대 그리스인은 위대한 서사시 『일리아스』 『오디세이아』(현대지성, 2025)의 저자인 호메로스를 찬양했다. 이 불멸의 서사시는 고대 그리스 문화와 교육의 핵심이었고, 수 세기에 걸쳐 많은 작가에게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호메로스는 에게해 북부의 키오스섬에 살았던 맹인이자 방랑 시인이었다. 멜레스강과 님프(요정) 크리테이스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라거나 이오스섬에서 낚시하던 소년들이 내놓은 이lice에 관한 수수께끼를 풀지 못해 낙심해 세상을 떠났다는 등 그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전해진다.
_16 호메로스│p.34
조선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군주인 세종대왕(1419-1450 재위)은 오늘날까지 사용되는 표음문자 체계인 한글을 창제해 국가 전반의 문해율을 크게 향상시켰다. 그는 개인적으로는 불교를 신봉했지만, 조선의 공식 통치 이념이 성리학이었기에 불교 세력을 제한하는 정책을 펼쳐 사찰과 승려의 수를 제한했으며 기존의 7개 불교 종파를 2개로 축소했다.
_155 세종대왕│p.142
잔다르크는 종교적 신념, 젊은 날의 두려움 모르는 용기와 함께 15세기 여성에 대한 사회적 제약을 극복한 상징적인 인물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_159 잔다르크│p. 146
선구적인 페미니즘 철학자로, 1792년 발표한 『여성의 권리 옹호』(책세상, 2018)에서 여성과 남성은 본래 동등하며, 따라서 교육, 삶, 직업에서 동일한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시에는 여성을 이성적 존재가 아니라고 여겼고,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해 남성과 동등하게 보지 않았다.
_259 메리 울스턴크래프트│p. 219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역사상 가장 뛰어난 군사 지휘관 중 하나로 존경받는 인물이다. 프랑스혁명 전쟁(1792-1802)에서 뛰어난 지휘관으로 활약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프랑스공화국(1799-1804)의 사실상 지도자 위치에 오른 뒤 마침내 프랑스 황제(1804-1814)가 됐다.
_265 나폴레옹 보나파르트│p.222
김대중은 1998-2003년 재임한 대한민국의 제15대 대통령이다. 일본 및 북한과의 평화 관계 구축, 한국과 동아시아에서의 인권과 민주주의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2000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그는 수십 년간 민주화 운동의 선봉에 섰고, 그 과정에서 다섯 차례의 암살 시도가 있었으나 살아남았다. 투옥되어 사형 선고를 받기도 했지만, 이후 감형되어 출소 후 정계에 나섰다. 대통령 재임 중에는 대한민국을 경제 위기에서 구해냈으며, 북한과의 대화와 협력을 강조하는 ‘햇볕 정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2000년 6월 15일 김정일과의 남북 정상회담을 성사시켰다.
_411 김대중│p.336
2008년 대선 캠페인에서 오바마는 ‘우리가 믿을 수 있는 변화’와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탁월한 연설가인 그는 이렇게 연설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 기회와 번영을 위해 …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 이 나라를 치유하기 위해 …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그의 대선 캠페인은 미국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대통령이라는 역사적인 결실을 맺었다.
_479 버락 오바마│p.384
전 세계에서 1억 1,400만 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한 가수 겸 작곡가 테일러 스위프트는 역사상 가장 성공한 뮤지션 중 하나다. 그녀는 14세의 나이에 소니/ATV 뮤직 퍼블리싱과 계약을 맺었고, 16세 때 발표한 데뷔 앨범 《Taylor Swift》로 직접 작곡한 앨범이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100만 장 이상 판매한 음반에 부여된다‒옮긴이) 최초의 여성 컨트리 가수가 됐다.
_498 테일러 스위프트│p.398
그녀의 기후 운동이 전 세계에 미친 영향은 ‘그레타 효과Greta Effect’라고 불리며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툰베리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 중 하나인 아스퍼거 증후군을 진단받았고, 이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도 기여했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고, 가끔 일반적인 사람들과 조금 다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르다는 것은 곧 초능력입니다.”
_500 그레타 툰베리│p.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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