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책을 시작하면서: 제조업의 미래, 도메인 전문가와 AI의 협업에 답이 있습니다
프롤로그: '기름때'의 시대가 가고 '데이터'의 시대가 왔습니다
1부. 자동화, 지능화의 역설: 열심히 자동화했는데 왜 더 복잡해질까?
・[자동화의 역설] “기계가 틀리는데 어떻게 믿나요?” 현장의 불신이 만든 비극
・[정보화의 역설] 레이저 용접의 품질', 한 번의 학습'으로 안심할 수 없는 이유
・[정보화의 역설] 엉망인 요리법에 최첨단 믹서기를 들인다면?
・[정보화의 역설] 억 소리 나는 시스템이 왜 '비싼 종이 받침대'가 되었을까요?
・[정보화의 역설] 성능은 좋은데 수리하는 데 일주일
・[자동화의 역설] 비싼 로봇을 들였는데, 왜 우리 공장은 여전히 바쁘고 힘들까요?
・[자동화의 역설]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새로운 설비로? 이제는 레고처럼 뗐다 붙였다 하세요
・[자동화의 역설] 기계만 스마트하게? 생산현장을 관리하는 '사람'도 육성하세요
・[자동화의 역설] 고장 나지 않는 기계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미리 아는 것'입니다
・[정보화의 역설] 부실한 기초 위에 세운 인공지능은 모래성일 뿐입니다
・[자동화의 역설] AMR을 도입했는데, 왜 물류는 더 복잡해졌을까요?
・[자동화의 역설] 기계만 들여오면 사람이 편해질 줄 알았는데, 왜 더 바빠질까요?
2부. 공장의 정보 시스템: 우리 공장의 정보시스템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1. 정보 시스템 계층 구조(ISA-95)
・ 기업의 경영 시스템(ERP, MES 등) 도입 이유 (기대효과)
・ 제조기업의 정보 시스템 계층 구조:I SA-95
・ ISA-95 계층 구조의 특징: 회사의 장기 전략과 초 단위의 현장 상황이 공존하는 법
・ 5C 아키텍처 & 소프트웨어 정의 공장: 공장에 '지능'이라는 생명력을 불어넣는 방법
・ 한국형 스마트 제조 성숙도 모델(KOSMO/KS 계열)
・ AI, 로보틱스 시대의 제조 성숙도 모델의 진화: 기계가 '연결'되는 것을 넘어 '생각'하기 시작했다면?
2. MES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제조 실행 시스템)
・ 보이지 않는 공장을 보이게 만드는 힘M, ES란 무엇일까요?
・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MES 도입 단계별 로드맵
・ 업종별 MES 구축 방법 “공장의 M' BTI'를 알면 실패 없는M ES가 보입니다”
・ 생산전략별 MES 구축 방법 차이
・ 생산전략이 뭔가요? (CODP에 따른 생산전략)
3. 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 ERP의 역할과 구조: 엑셀에서 벗어나 데이터로 소통하는 스마트 공장
・ 각 모듈의 기능: ERP로 공장의 '컨트롤 타워'를 세우세요!
・ ERP 도입 시 고려 사항 “욕심은 줄이고 기초는 탄탄하게 !”
4. 구축 방법론
・ PI 방법론: 스마트 공장을 짓기 전 '기초 공사'를 시작하세요
・ 기준정보의 표준화: 이름이 제각각이면 배가 산으로 간다?
・ SDLC (Software Development Life Cycle, 소프트웨어 개발 수명)
・ AI 도입 방법론(CRISP-DM)과 지속관리(MLOps)
・ 엑셀처럼 설치하면 끝날 줄 알았던A I, 왜 자꾸 '실험'이 필요하다고 할까요?
・ 변화관리: 시스템만 바꾸면 끝인가요? 진짜 변화는 '구성원의 실행'에서 시작됩니다
・ 도메인 전문가와 AI 전문가의 협업 모델
3부. 제조 AI(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제조에 특화된 AI(인공지능)의 등장
1. 산업 데이터의 인프라
・ IoT: 기계들이 서로 대화하며 공장을 지키는 마법
・ 산업 IOT 아키텍처 3계층 구조: 현장의 '손발'과 엣지의 '반사신경', 클라우드의 '지혜'가 만날 때
・ 먼 곳의 전문가보다 가까운 '현장 대리님'이 필요한 이유
・ 엣지 컴퓨팅 제조업 활용 사례: '현장 밀착형' 인공지능
・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우리 공장의 데이터, '빌려 쓰는 구름'에 둘까요, '우리 집 안방'에 둘까요?
2. 품질 검사 적용 방법
・ AI 비전 검사: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진화하는 똑똑한 검사 시스템
・ 이음검사의 기본 원리
・ 이음검사 수행 순서 (Process Flow)
・ 베테랑 작업자의 노하우, 이제 AI의 '눈'과 '귀'로 담아내세요
・ 6시그마: 100만 개 중 3.4개의 기적을 만드는 '정밀한 파수꾼'
・ 관리도와 이상탐지: 규칙을 지키는 경비병과 맥락을 읽는 탐정
3. 설비 관리 (예지보전)
・ 공정 이상 탐지 관리 방법론: 공정이 보내는 이상 신호
・ 공정 이상 관리의 진화: 우리 공장에 '미리 알려주는 건강검진 시스템'이 생긴다면?
・ 예지보전: 기계와 소통하는 스마트한 방법
・ AI 예지보전 원리부터 도입까지: 데이터로 스스로 진화하는 똑똑한 설비
・ PHM (Prognostics and Health Management): 기계가 아프다고 말하기 전에,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4. 생산 및 운영 최적화
・ 생산관리의 변화: '데이터 내비게이션'을 장착하다
・ 수요예측: 내일 얼마나 팔릴지 안다면, 제조의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 AI도 '전공'이 있습니다: 문제에 맞춰 선택하는4 가지 핵심 모델
・ 생산 스케줄링을 최적화하는 방법: 디지털 트윈
・ 다품종 소량생산(High Mix, Low Volume)에 대응하는 AI혁신 방법
・ [사례] BMW는 어떻게 단 1초의 오차 없이 차를 만들까요?
・ [사례] 지멘스 암베르크 전자공장의 디지털 트윈 기반 최적화
5. 에너지 효율화 (FEMS)
・ 전통적 방법과 FEMS 비교: 무작정 아끼는 시대→똑똑하게 사용하는 시대
・ AI기반 에너지 효율화 패러다임 변화: 스스로 최적화하는 지능화 시대로
4부. 피지컬 AI: 뇌를 가진 기계의 등장, 소프트웨어를 넘어 물리적 실체로
1. 피지컬 AI의 이해
・ 피지컬 AI: ‘근육’을 가진 AI의 탄생
・ 피지컬 AI(Physical AI)와 엠바디드 AI(Embodied AI)
・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 제조공정의 진화: 손끝의 감각을 데이터로, 공장에 ‘두뇌’를 심는 피지컬 AI
2. 로봇
・ 로봇 기술의 진화: 로봇이 내 말을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 협동로봇의 확산이 더딘 이유? 시티폰의 실패 사례를 따라갈 것인가?
・ AI와 로봇의 융합, 데이터 중심에서 행동 중심으로
・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 로봇이 단순한 기계를 넘어 ‘동료’가 되는4 가지 비밀
・ 휴머노이드 로봇의 활용 사례: 차가운 기계에서 따뜻한 동료로
・ 지능형 로봇의 강화학습: 로봇에게 ‘방법’ 대신 ‘목표’를 가르치는 원리
・ 인간-로봇 협업(HRC, Human-Robot Collaboration)
3. 물류 로봇, AMR(Autonomous Mobile Robot, 자율주행 물류 로봇)
・ 물류 자동화 도입 필요성
・ 공장 내 물류 자동화 시스템
・ SLAM 비교 (카메라 VS 라이다)
・ AMR 원리: 로봇은 어떻게 복잡한 공장 안에서 일할까요?
・ AMR이 성장하기 위한 과제: “자율주행 로봇, 현실의 허들을 넘어라 ”
・ [자동화의 역설] 스마트 팩토리보다 3정 5S부터
4. 디지털 트윈 (Digital Twin)
・ 디지털 트윈 개념: 현실의 문제를 가상에서 먼저 풀어보는 ‘마법의 거울'
・ 디지털 트윈 원리: 우리 공장에도 ‘전지전능한 아바타’가 생긴다면?
・ 디지털 트윈 적용 사례: 가상 세계에서 미리 겪어보는 ‘완벽한 하루’
・ 디지털 트윈 도입 절차: 공장에 ‘똑똑한 쌍둥이’를 들여놓는 가장 확실한 방법
・ [사례] 공작기계
・ [사례] 모터의 예지보전 사례
・ [사례] 스마트 공구: 수천 개의 공구, 일일이 찾으러 다니느라 지치셨나요?
・ [사례] “조금 더 쓸까, 지금 바꿀까?” 그 치명적인 고민을 끝내다
・ [사례] 툴에 이식된 신경: 툴에서 느껴지는 진동과 열을 감지
5부. AI 기술: 거대한 흐름의 본질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적 뿌리
1. 인공지능의 정의와 역사
・ 인공지능의 역사
・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패러다임의 진화
・ AI의 정의, 도메인, 범위
2. 인공지능의 분류 체계
・ 약인공지능과 강인공지능의 개념 및 비교
・ AI 기술기반 분류 체계: 딱딱한 기술 용어 뒤에 숨겨진 ‘똑똑한 공장’의 비밀
・ 산업용 AI 분류 체계: 뼈대부터 두뇌까지
・ 인공지능의 적용 단계별 분류: 계산기를 넘어 ‘나’를 인식하는 존재로
3. 알고리즘
・ 알고리즘: 막연한 데이터를 가치로 바꾸는 마법의 레시피
・ 인공지능 체계: 머신러닝, 딥러닝... 도대체 뭐가 다른가요?
・ 머신러닝: “가르치지 않아도 깨우칩니다” - 경험으로 똑똑해지는 기계
・ 머신러닝의 3가지 학습 방식: 정답을 알려줄까, 스스로 찾게 할까? 아니면 몸으로 부딪쳐 볼까?
・ 지도학습과 비지도학습 (Supervised vs Unsupervised Learning)
・ 강화학습의 원리: “잘하면 상을, 못하면 벌을!”
・ 인공신경망(ANN) 원리
・ 딥러닝 원리: “이게 고양이야”라고 말해주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내는 마법
・ 합성곱신경망(CNN): 숨은 그림 찾기의 고수C, NN이 불량을 잡아내는 방법
・ 순환신경망(RNN, Recurrent Neural Network): “앞뒤 사정을 알아야 진짜 불량을 찾아냅니다”
・ 어텐션(Attention): 한 줄씩 읽는 독서에서 ‘전체 지도를 펼치는 눈’으로의 진화
・ Agentic AI 프레임 워크
4. 데이터
・ 데이터 파이프라인: 데이터 자동 배송 시스템
・ ETL프로세스: 아무리 뛰어난 요리사도 상한 재료로는 최고의 요리를 만들 수 없습니다
・ 데이터 전처리: 투박한 원석 데이터를 보석으로 깎아내는7 단계 공정
・ 결측치 처리와 스케일링: AI의 눈을 뜨게 하는 ‘데이터 안경’ 닦기
・ 데이터 처리 패러다임 변화: 이제A I는 ‘얼마나 똑똑한가’보다 ‘얼마나 믿을 만한가’를 묻습니다
・ 데이터 처리의 패러다임 변화: 자기주도 학습S(SL, Self-supervised Learning)
・ 엣지 AI의 데이터 처리 4단계: 클라우드보다 ‘엣지’가 더 똑똑해야 하는 이유
・ 데이터 드리프트와 MLOps: 어제의 ‘정답’이 오늘의 ‘오답’이 되는 이유
・ MLOps 논리체계: AI 모델은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입니다
6부. 미래 공장 “공장의 종말, 제조의 부활”, 새로운 제조의 패러다임
・ 기계가 스스로 판단하는 시대, 공장은 하나의 거대한 ‘생명체’가 됩니다
・ 제조 패러다임의 혁명적 전환: SDF(소프트웨어 정의 공장)
・ SDF 사례: 생산기술의 혁명, TESLA GIGA FACTORY
・ SDF 사례: HMGICS의 셀 기반 생산
・ 이제 공장은 ‘자아’를 갖기 시작합니다
・ [정보화의 역설] 사용자 편의보다 중요한 보안 내재화
・ ISO/IEC 42001: 인공지능 경영시스템
・ Decision OS: ‘스스로 판단하는 지능형 기업으로’
・ 차세대 신경망 KAN(Kolmogorov-Arnold Networks): AI의 미래
・ 젠슨 황 & 래리 핑크 대담: 미래의 공장, ‘코딩’ 대신 ‘원칙’
・ 성과관리의 진화: 산업의 발전에 따른 성과의 기준이 어떻게 바뀌었나?
・ 지능화 시대의 성과관리: 자율주행차의 운전 실력을 굳이 평가할 필요가 있을까요?
・ AI 디바이드? 중소기업을 위한 ‘기회의 사다리’가 옵니다
・ 도메인 지식과 AI의 융합: 지능형 공장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현장의 통찰력
・ 중소기업 정보화의 역설,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 성패를 가른다
독자에게 전하는 메시지: AI라는 거대한 기회의 창, 아웃라이어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에필로그: 지능형 공장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여러분의 ‘통찰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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