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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94263005 |
|---|---|
| 쪽수 | 224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양장 |
![]() 제품안전인증 | KC 안전인증 적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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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어린이/초등학습 > 아동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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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바다부터 얕은 웅덩이까지
경이로운 물속 생물들을 만나러 풍덩!
오늘날 우리는 지구의 곳곳을 갈 수 있지만, 아직까지도 탐험하지 못한 곳이 무수히 많다. 지구의 해저 아주 깊은 곳을 잠수한 사람의 수가 달 위를 걸었던 사람보다 더 적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렇듯 물속 세계는 여전히 미지의 공간으로 남아 있다. 심해부터 얕은 바다, 산호초와 켈프 숲, 그리고 아마존 습지와 강과 연못까지 다양한 물속 환경에서 살아가는 경이로운 생물들을 알아보자.
죽지 않고 영원히 살아가는 홍해파리, 먹이 없이도 땅속에서 3년을 버틸 수 있는 폐어, 전기를 만들어 사냥하는 전기뱀장어, 공기를 모아 집을 만드는 물거미, 입으로 물총을 쏘아 사냥감을 잡는 물총고기 등 저마다의 독특한 생존 방식으로 살아남은 물속 생물들을 만날 수 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초근접 사진으로 생생하게!
다양한 환경에 따라
조목조목 살펴보는 물속 생태계
이 책은 물속 생태계를 여러 가지로 나누어, 각 환경의 특성과 그곳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먼저, 빛이 전혀 들지 않는 어두운 심해로 들어가 마귀상어, 흡혈오징어 등 마치 외계에서 온 것 같은 생명체들을 만난다.
이어서 지구에서 가장 추운 북극과 남극의 빙하로 가면, 영하 70도 아래의 혹독한 날씨에서도 살아남은 황제펭귄, 바다코끼리 등을 볼 수 있다. 이번에는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는 얕은 바다로 가 보자.
티라노사우루스보다 20배는 더 무겁다는 흰긴수염고래, 위장의 천재 흉내문어 등 생명력 넘치는 생물들을 만날 수 있다.
전 세계 생물의 40퍼센트가 의존하며 살고 있는 습지로 가 보면 식충 식물인 통발, 겨울잠 대신 여름잠을 자는 아프리카황소개구리 등이 살고 있다.
마지막으로 강과 호수, 연못에서는 폭포를 거슬러 올라가는 암벽등반망둥이, 온몸이 분홍빛인 아마존강돌고래 같은 신기한 동물뿐 아니라, 호수 하루살이와 흑고니 같은 친숙한 동물들도 만나볼 수 있다.
바다에서 탄생해 진화한 경이로운 생명체들
100여 가지 사진으로 살펴보는 생물의 다양성
약 4억 년 전, 바다에서 등장한 최초의 생명체는 계속 진화하며 살아남았다. 물에서 육지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도 많았다. 먹이를 찾기 위해 힘겨운 노력을 해야 했고, 햇볕에 노출된 몸이 마르지 않도록 해야 했다.
육지로 옮겨온 생명체들이 너무나 다양해지며 경쟁이 치열해지자, 어떤 동물들은 다시 물로 돌아가기도 했다. 바다와 강, 호수, 습지 등 지구 표면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물이라는 환경에서, 생물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버티며 끝내 살아남았다.
그 적응 과정을 통해 지금까지도 존재하고 있는 다양한 생물들을 이 책에서 만나 보자. 그리고 그들이 보여준 생명력이 얼마나 끈질기고 위대한 것인지 알아보자.
이 책은 단순한 생물 도감의 수준을 넘어 ‘진화’의 관점에서 물속 세상을 바라보며, 생태계의 소중함에서 더 나아가 환경 보전의 필요성까지도 자연스레 깨닫게 할 것이다.
영국 돌링킨더슬리(DK) 출판사가 선보이는 스토리북
과학 지식에 감성을 더한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신비’ 시리즈
이 책은 백과사전의 명가인 영국 돌링킨더슬리(DK) 출판사가 선보이는 ‘스토리북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다. 크고 작은 사진들과 긴 설명글로 가득했던 전통적 백과사전 형식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사진으로 지면을 가득 채우고 감성을 더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색다른 방법을 취했다.
책의 내용만큼 장정도 근사하다. 금박을 입힌 모든 페이지의 가장자리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소장용이나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다. 책과함께어린이는 DK의 이 책들을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신비’ 시리즈로 출간하고 있다.
어린이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우주의 신비〉, 〈지구의 신비〉, 〈동물의 신비〉, 〈공룡과 멸종 생물〉, 〈자연의 신비〉, 〈새들의 신비〉, 〈곤충과 아주 작은 동물〉에 이어 〈물속 생물의 신비〉가 출간되었고, 계속 한국어판을 펴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