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물고기를 절대 믿지 마세요 (비룡소의 그림동화 19)

  • 닐 샤프슨
  • 심연희
  • 비룡소
  • 2026년 06월 22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4,85016,500원
적립금
82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49114590
쪽수48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양장

제품안전인증

KC 안전인증 적합
이 책이 속한 분야
  • 유아/어린이/초등학습 > 유아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칼데콧상 수상 작가 댄 샌탯의

바닷속 비밀을 낱낱이 파헤치는 발칙한 감시 보고서

어떠한 예측도, 딱딱한 규칙도 거부하는 재기 발랄 그림책!

 

숨 돌릴 틈 없이 몰아치는 물고기에 대한 불신 코미디! - 『퍼블리셔스 위클리』

무미건조하면서도 코믹한 말솜씨가 그야말로 정신없게 재미있다. - 『북리스트』

물고기의 세계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떠들썩한 경고! - 『커커스 리뷰』

교육적이면서도 매우 유쾌하다. - 『북페이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모든 도서관에 꼭 있어야 할 책!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물고기에 대한 진실을 낱낱이 파헤치는 그림책 『물고기를 절대 믿지 마세요』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칼데콧상과 전미도서상을 수상한 댄 샌탯과 소설가이자 극작가 닐 샤프슨이 함께한 첫 번째 그림책으로, 슬레이트 매거진 선정지난 25년간 최고의 그림책 25에 뽑히기도 했다.

 

포유류, 파충류 등과 달리 하나로 규정지을 수 없는 어류에 대한 수상한 점을 밝히고 음모론을 펼치는 이 그림책은 생태학이라는 논픽션 요소에 유머러스한 시선을 녹여 내어 아이는 물론 어른들까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인간이 정의 내리기 어려운 자연의 질서에 대해 풀어낸 독특한 관점과 픽션과 논픽션 장르를 넘나드는 글쓰기 스타일로 단숨에 전 세계 베스트셀러가 된 논픽션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의 그림책 버전이라 할 수 있다.

 

출간 즉시 『뉴욕 매거진』, 『퍼블리셔스 위클리』, 『커커스 리뷰』, 『시카고공공도서관』, NPR』 등 전 세계 출판 매체와 일반 언론 기관 20곳에서 올해의 그림책으로 선정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글과 그림의 우수성을 인정하는 KPMG 아일랜드 어린이 도서상, 직접 독자를 만나는 미국의 독립 서점 직원이 뽑는 인디 초이스 최우수 그림책, 전문 교육자가 추린 후보작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수상작을 투표하는 이르마 블랙 어워드 금메달을 받았다. 영국 교사들이 실제 현장에서 읽어 보고 선정하여 교육계와 도서관에 영향력이 높은 UKLA 도서상 최종 후보로 오르기도 하며, 1차 독자인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 교사, 사서, 서점 직원에게 모두 인정받아 더욱 의미가 크다.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추천사
    숨 돌릴 틈 없이 몰아치는 물고기에 대한 불신 코미디!
    - 퍼블리셔스 위클리

    무미건조하면서도 코믹한 말솜씨가 그야말로 정신없게 재미있다.
    - 북리스트

    물고기의 세계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떠들썩한 경고!
    - 커커스 리뷰

    교육적이면서도 매우 유쾌하다.
    - 북페이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모든 도서관에 꼭 있어야 할 책!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출판사 서평



■ 바닷속 무법자이자 문제아, 물고기에 대한 파격적인 음모론!

포유류는 털이 있고, 새끼를 낳으며, 몸의 온도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는 항온 동물이다. 파충류는 몸에 비늘이 있고, 알을 낳으며, 주변 환경에 따라 몸의 온도가 바뀌는 변온 동물이다. 하지만 어류, 즉 물고기는 이 같은 특징으로 특정되는 집단이 아니다. 어떤 물고기는 아가미가 있지만 또 어떤 물고기는 폐로 숨을 쉬며, 어떤 물고기는 바닷물에 살지만 또 다른 물고기는 민물에 산다. 물고기에게는 정해진 규칙 같은 게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물고기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물고기를 절대 믿지 마세요』는 이 물음에서 시작된다.

우리 모두에게 물고기를 절대 믿지 말라고 경고하는 그림책 속 목소리는 먹잇감도, 크기도, 생김새도 가지각색인 물고기가 사실 바다의 문제아이며, 세계를 정복하러 온 걸지도 모른다고 소리친다. 아귀가 빛을 내뿜어 먹잇감을 꾀어내는 일은 속여 먹기이자 잔머리 굴리는 물고기나 할 법한 짓이며, 집 어항에 있는 물고기 역시 우리를 감시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독자는 물고기에 대한 음모를 퍼뜨리는 이 목소리를 따라가며 때로 웃음을 짓게 되지만, 때로는 설득되기도 한다. 정보를 전달하는 선생님처럼 친절한 말투가 점차 화를 내고 의심하는 고자질꾼처럼 바뀌는 것 또한 몰입감을 주는 요소이다.

계속해서 말을 건네는 목소리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반전 결말은 이야기의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금 책을 읽어 보게 한다. 발상 자체로 유쾌한 웃음을 줄 뿐 아니라 동물의 종류, 특성 등을 익힐 수 있어 자연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읽기에 걸맞은 그림책이다.

한편 물고기를 믿지 말라는 강한 주장은 농담 같으면서도 우리가 그 말을 진짜 믿어야 하는지 혹은 믿을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하게 하는데, 이에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은 편견과 작가의 의도, 정보 전달 매체에 대해 토론하며 읽기에 탁월한 그림책이라고 평한 바 있다.

 

 

■ 사실주의와 코믹한 카툰 형식을 자유롭게 오가는 반전 일러스트

그림책으로 칼데콧상을, 그래픽 노블로 전미도서상을 수상한 댄 샌탯의 그림은 그야말로 시원하고 유쾌하다. 어떠한 선언문 혹은 광고처럼, 물고기를 믿지 말라고 외치는 앞표지부터 강렬하게 시선을 집중시킨다. 게다가 전 세계 바닷속의 다양한 물고기를 총집합시킨 듯한 뒤표지는 도대체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짐작할 수 없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포유류와 파충류, 조류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도입은 논픽션 형태를 띠는 만큼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각 동물을 그려 낸다. 하지만 그저 멀뚱하게 한곳을 바라볼 뿐인 커다란 물고기가 나타나며 문체와 그림체는 급변한다. 힘을 뺀 듯하면서도 디테일이 가득하고, 우스꽝스러우면서도 가끔은 섬뜩해 보이는 물고기의 향연이 이어진다. 경고의 목소리는 점차 거세지며 이내 폭발하지만, 결말에 다다르면 다시금 침착하게 양서류에 대해 설명하는 문체와 그림체에서 뛰어난 완급 조절을 느낄 수 있다. 이에 《혼북》은 화자의 감정에 따라 관점과 색채가 바뀌는 점에 대해 극찬하기도 했다. 칼데콧상 수상 당시 섬세한 디테일, 만화경처럼 다채롭고 선명한 색채, 그리고 정교한 곡선과 직선의 활용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은 댄 샌탯의 장점이 모두 녹아 있는 그림책이다.

저자 소개
저자 : 닐 샤프슨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