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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한 문장으로 여는 세상 - 역사와 문화 일상에서 발견한 살아 있는 영어 표현들
- 이철재
- 이랑
- 2026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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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98746537 |
|---|---|
| 쪽수 | 288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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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역사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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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와 블루투스의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
영어 한 문장이 열어주는 역사·문화·문명의 놀라운 이야기
와이파이(Wi-Fi)와 블루투스(Bluetooth)는 왜 그런 이름이 붙었을까. 미국의 추수감사절과 블랙프라이데이는 어떤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을까. 『영어 한 문장으로 여는 세상』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영어 단어와 표현 속에 숨어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영어를 새로운 방식으로 읽어내는 책이다. 미국 변호사 이철재는 영어를 공부의 대상이 아닌 세상을 이해하는 도구로 제시하며 독자들을 역사와 문화, 인문학 여행으로 이끈다.
이 책에서 우리는
▲ 와이파이, 블루투스, 드론, 보이스피싱 등 생활 속 영어의 숨겨진 어원을 만나고,
▲ 미국과 영국 문화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며,
▲ 영어 단어 속에 녹아 있는 문학과 종교, 예술의 이야기를 배우고,
▲ 미국 사회와 사람들의 생활 방식을 엿볼 수 있으며,
▲ 시험 영어가 아닌 교양 영어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 영어를 통해 세상을 읽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우리에게 묻는다. “영어는 정말 외워야 하는 과목일까? 아니면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흥미로운 열쇠일까?”
영어는 시험 과목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창이다.
『영어 한 문장으로 여는 세상』은 우리가 매일 접하는 영어 단어와 표현 속에 숨어 있는 역사와 문화, 종교와 문학, 예술과 사람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 인문교양 에세이다. 영어를 잘하기 위한 책이 아니라 영어를 통해 세상을 더 넓고 깊게 이해하기 위한 책이다.
“영어 단어 하나에 천 년의 역사와 한 편의 문명이 숨어 있다.”
와이파이(Wi-Fi), 블루투스(Bluetooth), 드론(Drone), 보이스피싱(Phishing), 야후(Yahoo). 누구나 매일 사용하는 단어지만 정작 그 이름이 어디에서 왔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은 10세기 북유럽의 왕, 고대 영어의 흔적, 『걸리버 여행기』의 풍자 세계, 현대 IT 산업의 탄생 이야기까지 자유롭게 넘나들며 영어 단어 하나가 품고 있는 놀라운 문화사를 들려준다.
영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단지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익히는 일이 아니다.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삶, 역사를 이해하는 일이다. 저자는 미국 변호사로 활동하며 직접 경험한 미국 사회와 문화를 바탕으로 영어 표현 속에 담긴 인간과 사회의 이야기를 쉽고 생생하게 전달한다.
“영어를 알면 세상이 보이고, 세상을 알면 영어가 재미있어진다”
이 책은 영어 단어의 어원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미국의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하누카와 에피파니,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 등 서구 문화의 중요한 풍경을 소개하며 영어가 만들어진 역사적·문화적 배경을 함께 보여준다.
독자는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이해하게 될 뿐 아니라 세계사와 종교, 문학과 예술, 미국인의 삶과 사고방식까지 함께 만날 수 있다. 딱딱한 영어 공부가 아니라 교양과 여행, 인문학이 어우러진 새로운 영어 독서 경험이다.
저자는 영어를 ‘시험을 위한 언어’가 아니라 ‘세상을 만나는 언어’로 바라본다. 영어 한 문장 속에 담긴 역사와 문화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어느새 영어에 대한 부담보다 호기심을 먼저 느끼게 된다. 이 책은 영어를 싫어했던 사람에게는 영어의 즐거움을, 영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더 넓은 세계를 선물한다.
▣ 책의 특징
영어 단어의 어원과 역사, 문화적 배경을 함께 설명하는 인문교양 영어책
미국과 영국 문화, 종교, 문학, 예술을 흥미롭게 연결한 스토리텔링
시험 영어가 아닌 ‘세상을 이해하는 영어’를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 경험
미국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문화 해설
영어 초보자부터 영어 애호가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교양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