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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나에게 다시 묻다

  • 신양선
  • 지혜고
  • 2026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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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ISBN-13 : 9791157944477
쪽수2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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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역사 > 동양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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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성취의 소음 속에서 ‘맹자’가 던지는 품격 있는 죽비, 『맹자, 나에게 다시 묻다』

"AI가 1초 만에 정답을 내놓는 세상,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검색 결과'가 아니라 삶을 버텨낼 '기준'이다."

종로 한복판, 400여 권의 고전 속에 잠들어 있던 2,500년의 지혜가 현대인의 언어로 환생하다!

 

목차

[목 차]

프롤로그 • 6

 

PART 1. 이익보다 먼저 사람의 도리를 세워라

1. 이익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 12

2. 사람은 본래 측은해하는 마음이 있다. ◆ 15

3. 누구나 차마 지나치지 못하는 일이 있다 ◆ 18

4. 부끄러움을 아는 순간, 사람은 다시 단단해진다 ◆ 22

5. 성공하는 자는 마음가짐이 다르다 ◆ 26

6. 가끔은 초심을 돌아보자 ◆ 30

7. 진심을 쏟아야 할 때, 온마음을 쏟아야 얻을 수 있다 ◆ 33

8. 눈에 띄는 사람이 아니라, 안으로 차오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36

9. 배우고자 하면 우선 마음을 다잡아야 한다 ◆ 40

 

PART 2. 흔들리지 않으려면 나만의 기준을 가져라

1. 명분 없는 호의는 사람을 묶는다 ◆ 46

2.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다 나를 잃지 마라 ◆ 50

3. 세상 일에는 적절한 때가 있다 ◆ 54

4. 큰 사람 앞에서도 내 기준을 작게 만들지 마라 ◆ 57

5. 삶이 나를 누를 때, 내 그릇은 더 커진다 ◆ 61

6. 나의 주인은 나다 ◆ 65

7. 직업의 가치는 소명의 크기에 있다 ◆ 68

8. 세상이 주는 자리보다 빼앗기지 않는 나를 길러라 ◆ 72

9. 아까운 것을 버려야 귀한 것을 지킬 수 있다 ◆ 76

10. 스스로 떳떳해야 남이 알아준다 ◆ 80

11. 원칙을 지키려면 먼저 우선순위를 정하라 ◆ 83

12. 내 의지가 내 몸을 지배한다 ◆ 87

13. 기본은 배울 수 있지만, 경지는 스스로 닦아야 한다 ◆ 90

14. 형편이 흔들어도 내 중심은 꺾지 마라 ◆ 94

 

PART 3. 가까운 사람부터 관계를 바꿔라

1. 사람을 사랑하려면 가까운 사람부터 살펴라 ◆ 100

2. 책임 없는 말은 무의미하다 ◆ 104

3. 사람을 부르려면 먼저 들어올 문을 열어라 ◆ 107

4. 관계가 어긋나면 상대보다 내 태도부터 돌아보라 ◆ 111

5. 진짜 공(功)은 결과가 아니라 기여다 ◆ 115

6. 껄끄러움을 피하는 것이 공경은 아니다 ◆ 119

7. 마음을 얻으려면 상대가 원하는 것부터 보라 ◆ 122

8. 좋은 사람을 만나려면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라 ◆ 126

9. 때로는 물러서는 것도 가르치는 방법이다 ◆ 130

10. 잘 가르치려면 사람을 먼저 파악하라 ◆ 134

11. 겉치레 보다 중요한 것은 정성이다 ◆ 138

 

PART 4. 사람을 이끌려면 힘보다 신뢰를 얻어라

1. 풍요를 누리며 결핍을 외면하지 마라 ◆ 142

2. 사람을 움직이려면 힘보다 마음을 얻어라 ◆ 146

3. 흔들리는 삶 위에 흔들리지 않는 마음은 없다 ◆ 150

4. 사람을 머물게 하는 힘은 친절보다 살 만한 구조에 있다 ◆ 154

5. 내 권위로 전문가를 가르치려 들지 마라 ◆ 158

6. 사람의 진짜 모습은 평판이 아니라 현장에서 드러난다 ◆ 162

7. 옳은 일도 자격을 갖춰야 한다 ◆ 166

8. 사람을 살리는 기준이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 ◆ 170

9. 할 말을 다했다면 집착하지 말고 물러나라 ◆ 174

10. 때론 묵묵히 일할 줄 알아야 한다 ◆ 178

11. 유리한 선택보다 바른 선택이 오래 남는다 ◆ 181

12. 즐거움은 혼자 누릴 때보다 함께 나눌 때 커진다 ◆ 185

13. 모든 일에는 본질이 있다 ◆ 189

14. 쉬운 것과 잘하는 것을 구분하자 ◆ 193

15. 사람을 키우는 일은 대신 해주는 것이 아니라, 그의 힘을 깨우는 것이다 ◆ 196

 

PART 5. 결국 평가는 능력이 아니라 사람됨으로 결정된다

1. 실패보다 위험한 것은 실패를 변명하는 것이다.◆ 202

2. 정교한 말보다 단단한 중심이 사람을 움직인다 ◆ 206

3. 마지막에 남는 것은 능력이 아니라 사람다움이다 ◆ 210

4. 삶의 큰 질서는 가장 가까운 나의 몸가짐에서 시작된다 ◆ 214

5. 사람을 알려면 가까운 사람을 보라 ◆ 218

6. 비판은 책임이 따르니 책임질 수 없으면 떠나라 ◆ 222

7. 남의 기준에 흔들리지 말고 내 삶의 때를 준비하라 ◆ 226

8. 자리는 물려주는 것이 아니라 신뢰로 얻는 것이다 ◆ 230

 

- 에필로그 ◆ 236



[본 문]

자기계발은 내게 없는 것을 외부에서 가져와 덧칠하는 화장술이 아니다. 내 안에 이미 존재하던 마음을 모른 척하지 않고, 그 마음이 가리키는 방향을 정직하게 따라가는 일이다.

- <사람은 보내 측은해 하는 마음이 있다 中>

 

우리가 생의 마지막까지 붙들어야 할 질문은 “무엇을 얼마나 이루었는가”만이 아니다. 더 본질적인 질문은 “나는 사람을 얼마나 사람답게 대했는가”이다.

- <마지막에 남는 것은 능력이 아니라 사람다움이다 中>

 

잠재력은 남이 칭찬해 줄 때 열리는 선물이 아니라, 내가 나를 한계 끝까지 데려갈 때 비로소 열리는 문이다

- <진심을 쏟아야 할 때, 온 마음을 쏟아야 얻을 수 있다 中>

 

사람들은 흔히 MBTI나 성격 유형처럼 자신을 몇 가지 카테고리로 분류한 뒤 스스로 다 안다고 믿는다. 나를 안다는 것은 내가 어떤 선택 앞에서 숨이 트이고, 어떤 상황에서 자꾸 나를 속이며 도망치려 하는지 집요하게 지켜보는 일이다.

- <배우고자 하면 우선 마음을 다잡아야 한다 中>

 

큰 임무를 맡기기 전 하늘이 인간의 마음을 괴롭게 하고 몸을 지치게 하는 것은, 그가 가진 부족함을 채워 더 큰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깨우기 위함이라 보았다.

- <삶이 나를 누를 때, 내 그릇은 더 커진다 中>

 

추천사

    작가의 말

    《맹자, 나에게 다시 묻다》는 현실 복판에서 ‘어떻게 나를 지키고 사람을 남길 것인가’를 고민한 실전 기록이다. 맹자의 문장과 씨름한 시간은 저자에게도 성취 너머의 품격을 일깨워준 소중한 죽비였다.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사람의 기색’을 놓치지 않으려 애쓰며 원고를 채워 나간 이 책이, 독자들에게 눈앞의 이익보다 옳은 가치[仁義]를 먼저 세우는 힘이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자아의 뿌리가 되기를 소망한다.

출판사 서평



40
년 전통의 권위로 빚어낸, 당신의 삶을 지탱할 단단한 인생 나침반

서울 종로 한복판, 40년의 역사를 지켜온 전통문화연구회의 '서가'가 열렸습니다. 당대 최고의 한학자들이 청춘을 바쳐 옮긴 400여 권의 번역서들. 그 압도적인 지혜가 단지 '어렵고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서가에만 머물러야 했던 시간들에 대한 뼈아픈 부채감에서 이 프로젝트는 시작되었습니다.

고전에 인생을 건 '어벤저스'가 모였습니다.

데이터 장인, 교육 전문가, IT 전문가 등 6명의 베테랑이 모여 '지혜고'라는 깃발 아래 치열한 지적 투쟁을 벌였습니다. "원문의 격을 지키느냐, 대중의 눈높이에 맞추느냐"는 수없는 밤샘 논쟁 끝에, 우리는 마침내 고전의 권위와 현대적 감각이 완벽하게 결합된 《나만의 카운슬러 공자》를 내놓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닙니다. 편리함에 길들여져 잃어버린 '지적 인내심'을 되찾아주고, 복잡한 삶의 맥락을 꿰뚫어 보게 하는 가장 단단한 '인생의 닻'이 되어줄 것입니다.

추천 대상

- 비즈니스 현장의 의사결정권자

- '갓생' 뒤에 숨은 공허함을 느끼는 직장인

- 단호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분

- 관계의 회복과 격조를 고민하고 있는 분

- 고전을 현대적으로 즐기고 싶은 독자

 

편집자/MD 추천 글

낡고 오래된 철학책 같았던 『맹자』가,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과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 놓인 중견인이 되어서야 비로소 ‘생존의 전략’으로 읽히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전통문화연구회의 깊은 학문적 자산을 바탕으로 하되, 현대인의 가장 아픈 지점—성과를 향한 강박, 관계의 피로, 리더십의 부재—에 서슬 퍼런 죽비 같은 통찰을 던집니다. 전작의 공자가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카운슬러’였다면, 이번 맹자는 흔들리는 삶의 기준을 바로잡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히 짚어주는 단호한 ‘멘토’입니다. 숫자의 소음 속에서 나만의 격(格)을 지키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은 가장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만의 압도적 차별점

 

<맹자를 ‘공부’하지 않고, 내 삶에 ‘적용’한다>

▶ 고전 해설서가 아니다.

▶ 맹자의 원문을 오늘의 돈, 관계, 일, 리더십, 사람됨의 문제로 다시 읽는다.

 

<성공보다 먼저, 사람의 기준을 묻는다>

▶ 더 빨리 이기는 법보다

▶ 이익 앞에서도 나를 잃지 않는 법을 말한다.

 

<5개의 PART로 삶의 핵심을 꿰뚫는다>

▶ 이익, 기준, 관계, 리더십, 사람됨.

▶ 현대인이 흔들리는 다섯 자리에서 맹자의 질문이 다시 시작된다.

 

<57개의 장, 57개의 현실 질문>

▶ 막연한 좋은 말이 아니다.

▶ 실적 앞에서 흔들릴 때, 관계에서 무너질 때, 책임 앞에서 망설일 때 바로 꺼내 읽는 57개의 삶의 장면이다.

 

<원문에서 시작해 질문으로 끝나는 입체적 구성>

▶ 맹자 원문 → 저자의 경험 → 역사 속 인물 → 지혜高 질문.

▶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매 장마다 나를 다시 묻게 하는 책이다.

 

<어려운 고전을 오늘의 언어로 살려낸다>

▶ 딱딱한 해설 대신 생활의 장면으로 읽힌다.

▶ 그래서 독자는 맹자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맹자를 통해 자기 삶을 들여다보게 된다.

 

<위로보다 깊고, 조언보다 오래 남는다>

▶ 잠깐 힘을 주는 문장이 아니라

▶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기준을 남긴다.

 

[도서 구매 및 마케팅 문의]

이 책은 전통문화연구회의 고전 대중화 브랜드 '지혜고' 시리즈의 두 번째 대작입니다.

공자와 맹자를 시작으로 장자, 노자 등 성현들의 통찰을 벼려내는 거침없는 시리즈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주요 목차

** 프롤로그 : 지혜의 두 번째 서랍: 현실의 복판에서 맹자를 만나다

PART 1. 이익보다 먼저 사람의 도리를 세워라

PART 2. 흔들리지 않으려면 나만의 기준을 가져라

PART 3. 가까운 사람부터 관계를 바꿔라

PART 4. 사람을 이끌려면 힘보다 신뢰를 얻어라

PART 5. 결국 평가는 능력이 아니라 사람됨으로 결정된다

** 에필로그 : 40년 전통의 권위로 빚어낸, 당신의 삶을 지탱할 단단한 인생 나침반

 

저자 소개
저자 : 신양선

청주대학교 한문교육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한문학과 수료

전통문화연구회 사무국 연구원(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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