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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57944477 |
|---|---|
| 쪽수 | 240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인문/역사 > 동양철학
AI추천 이유
작가의 말
《맹자, 나에게 다시 묻다》는 현실 복판에서 ‘어떻게 나를 지키고 사람을 남길 것인가’를 고민한 실전 기록이다. 맹자의 문장과 씨름한 시간은 저자에게도 성취 너머의 품격을 일깨워준 소중한 죽비였다.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사람의 기색’을 놓치지 않으려 애쓰며 원고를 채워 나간 이 책이, 독자들에게 눈앞의 이익보다 옳은 가치[仁義]를 먼저 세우는 힘이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자아의 뿌리가 되기를 소망한다.

40년 전통의 권위로 빚어낸, 당신의 삶을 지탱할 단단한 인생 나침반
서울 종로 한복판, 40년의 역사를 지켜온 전통문화연구회의 '서가'가 열렸습니다. 당대 최고의 한학자들이 청춘을 바쳐 옮긴 400여 권의 번역서들. 그 압도적인 지혜가 단지 '어렵고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서가에만 머물러야 했던 시간들에 대한 뼈아픈 부채감에서 이 프로젝트는 시작되었습니다.
고전에 인생을 건 '어벤저스'가 모였습니다.
데이터 장인, 교육 전문가, IT 전문가 등 6명의 베테랑이 모여 '지혜고'라는 깃발 아래 치열한 지적 투쟁을 벌였습니다. "원문의 격을 지키느냐, 대중의 눈높이에 맞추느냐"는 수없는 밤샘 논쟁 끝에, 우리는 마침내 고전의 권위와 현대적 감각이 완벽하게 결합된 《나만의 카운슬러 공자》를 내놓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닙니다. 편리함에 길들여져 잃어버린 '지적 인내심'을 되찾아주고, 복잡한 삶의 맥락을 꿰뚫어 보게 하는 가장 단단한 '인생의 닻'이 되어줄 것입니다.
추천 대상
- 비즈니스 현장의 의사결정권자
- '갓생' 뒤에 숨은 공허함을 느끼는 직장인
- 단호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분
- 관계의 회복과 격조를 고민하고 있는 분
- 고전을 현대적으로 즐기고 싶은 독자
편집자/MD 추천 글
낡고 오래된 철학책 같았던 『맹자』가,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과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 놓인 중견인이 되어서야 비로소 ‘생존의 전략’으로 읽히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전통문화연구회의 깊은 학문적 자산을 바탕으로 하되, 현대인의 가장 아픈 지점—성과를 향한 강박, 관계의 피로, 리더십의 부재—에 서슬 퍼런 죽비 같은 통찰을 던집니다. 전작의 공자가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카운슬러’였다면, 이번 맹자는 흔들리는 삶의 기준을 바로잡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히 짚어주는 단호한 ‘멘토’입니다. 숫자의 소음 속에서 나만의 격(格)을 지키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은 가장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만의 압도적 차별점
<맹자를 ‘공부’하지 않고, 내 삶에 ‘적용’한다>
▶ 고전 해설서가 아니다.
▶ 맹자의 원문을 오늘의 돈, 관계, 일, 리더십, 사람됨의 문제로 다시 읽는다.
<성공보다 먼저, 사람의 기준을 묻는다>
▶ 더 빨리 이기는 법보다
▶ 이익 앞에서도 나를 잃지 않는 법을 말한다.
<5개의 PART로 삶의 핵심을 꿰뚫는다>
▶ 이익, 기준, 관계, 리더십, 사람됨.
▶ 현대인이 흔들리는 다섯 자리에서 맹자의 질문이 다시 시작된다.
<57개의 장, 57개의 현실 질문>
▶ 막연한 좋은 말이 아니다.
▶ 실적 앞에서 흔들릴 때, 관계에서 무너질 때, 책임 앞에서 망설일 때 바로 꺼내 읽는 57개의 삶의 장면이다.
<원문에서 시작해 질문으로 끝나는 입체적 구성>
▶ 맹자 원문 → 저자의 경험 → 역사 속 인물 → 지혜高 질문.
▶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매 장마다 나를 다시 묻게 하는 책이다.
<어려운 고전을 오늘의 언어로 살려낸다>
▶ 딱딱한 해설 대신 생활의 장면으로 읽힌다.
▶ 그래서 독자는 맹자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맹자를 통해 자기 삶을 들여다보게 된다.
<위로보다 깊고, 조언보다 오래 남는다>
▶ 잠깐 힘을 주는 문장이 아니라
▶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기준을 남긴다.
[도서 구매 및 마케팅 문의]
이 책은 전통문화연구회의 고전 대중화 브랜드 '지혜고' 시리즈의 두 번째 대작입니다.
공자와 맹자를 시작으로 장자, 노자 등 성현들의 통찰을 벼려내는 거침없는 시리즈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주요 목차
** 프롤로그 : 지혜의 두 번째 서랍: 현실의 복판에서 맹자를 만나다
PART 1. 이익보다 먼저 사람의 도리를 세워라
PART 2. 흔들리지 않으려면 나만의 기준을 가져라
PART 3. 가까운 사람부터 관계를 바꿔라
PART 4. 사람을 이끌려면 힘보다 신뢰를 얻어라
PART 5. 결국 평가는 능력이 아니라 사람됨으로 결정된다
** 에필로그 : 40년 전통의 권위로 빚어낸, 당신의 삶을 지탱할 단단한 인생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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