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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보물 키링북 1.2권 일월오봉도 케이스 세트(전2권)(금빛의 찬란함)

  • 북로그컴퍼니 편집부
  • 북로그컴퍼니
  • 2026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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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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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ISBN-13 : 9791168031470
쪽수70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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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국내 최초의 유물 키링북

《한국의 보물 키링북》, 정식 출간

 

약 4,000%라는 기록으로 와디즈 펀딩 프로젝트를 마무리한 《한국의 보물 키링북》이 서점 등을 통한 일반 판매를 시작한다. 이 책은 펀딩 프로젝트에서 첫선을 보이자마자 “돈쭐을 내주고 싶은 키링북이다!” “우리 유물을 키링북으로 만들다니, 아이디어가 너무 매력적이다” “감각적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다” 등의 후원자들의 반응이 쏟아지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최근 몇 년 사이 국립중앙박물관은 물론 전국 각지의 국립박물관이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필수 방문지로 자리 잡았다. 박물관이 하나의 트렌드가 된 시대,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 바로 그 흐름 위에서 《한국의 보물 키링북》이 탄생했다.

《한국의 보물 키링북》은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국립중앙박물관과 전국 국립박물관이 소장한 보물 302점을 손바닥만 한 크기(50×70mm)에 담은 양장 키링북이다. 박물관에서 받은 감동을 전시장 밖으로 가져올 수 있는 새로운 방법, 그것이 바로 이 책이다.

수록된 모든 이미지는 전국 국립박물관이 공식 제공하는 공공누리 저작물로, 원본 색감과 디테일에 충실한 프리미엄 도록을 손안에서 만날 수 있다. 유물 한 점 한 점의 이름과 시대, 재료, 크기, 소장처, 그리고 그 유물이 왜 중요한지를 담은 간결하고 정확한 해설까지 수록되어 있어 그저 예쁜 사진집이 아닌, 제대로 된 유물 도록으로 손색이 없다.

목차

[목 차]

1권

왕실·궁중·국가

금속공예·장신구

목칠·나전·목공

고려 청자

분청사기

조선 백자 및 기타

회화·민화

불교 미술

서예·금석문·지도·천문

선사·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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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대표 보물 40선

국립 경주 박물관

국립 공주 박물관

국립 부여 박물관

국립 김해 박물관

국립 광주 박물관

국립 청주 박물관

국립 전주 박물관

국립 춘천 박물관

국립 제주 박물관

국립 익산 박물관

국립 민속 박물관

국립 고궁 박물관

국립 기상 박물관

국립 한글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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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국내 최초의 유물 키링북

《한국의 보물 키링북》, 정식 출간

 

약 4,000%라는 기록으로 와디즈 펀딩 프로젝트를 마무리한 《한국의 보물 키링북》이 서점 등을 통한 일반 판매를 시작한다. 이 책은 펀딩 프로젝트에서 첫선을 보이자마자 “돈쭐을 내주고 싶은 키링북이다!” “우리 유물을 키링북으로 만들다니, 아이디어가 너무 매력적이다” “감각적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다” 등의 후원자들의 반응이 쏟아지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최근 몇 년 사이 국립중앙박물관은 물론 전국 각지의 국립박물관이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필수 방문지로 자리 잡았다. 박물관이 하나의 트렌드가 된 시대,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 바로 그 흐름 위에서 《한국의 보물 키링북》이 탄생했다.

《한국의 보물 키링북》은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국립중앙박물관과 전국 국립박물관이 소장한 보물 302점을 손바닥만 한 크기(50×70mm)에 담은 양장 키링북이다. 박물관에서 받은 감동을 전시장 밖으로 가져올 수 있는 새로운 방법, 그것이 바로 이 책이다.

수록된 모든 이미지는 전국 국립박물관이 공식 제공하는 공공누리 저작물로, 원본 색감과 디테일에 충실한 프리미엄 도록을 손안에서 만날 수 있다. 유물 한 점 한 점의 이름과 시대, 재료, 크기, 소장처, 그리고 그 유물이 왜 중요한지를 담은 간결하고 정확한 해설까지 수록되어 있어 그저 예쁜 사진집이 아닌, 제대로 된 유물 도록으로 손색이 없다.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국립박물관 보물 302점을 손안의 초미니 양장

 

방대한 국립박물관 소장품 중에서 이 책에 담을 302점을 선별하는 작업은 단순한 목록 정리가 아니었다. 책 속의 유물은 다음과 같은 네 가지 기준으로 선별되었다.

첫째, 한국인이라면 꼭 한 번은 만나야 할 대표 유물. 교과서나 미디어를 통해 대중에게 깊이 각인된, 한국인의 정체성과 역사를 상징하는 유물들을 우선적으로 배치했다.

둘째, 각 시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예술적 완성도. 당대의 기술력과 미학적 극치를 보여주는 유물들을 선정하여, 미니 도록임에도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시각적 감탄을 자아내도록 구성했다.

셋째, 박물관을 나서며 “사진 한 장 더 찍어둘걸” 했던 바로 그 유물들. 관람객이 현장에서 가장 오랜 시간 머무르며 감상하고, 카메라에 담아 가고 싶어 하는 유물들을 적극 반영했다.

넷째,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놓치기 아까운 숨은 명품. 대중적 인지도는 낮으나 학술적·예술적 가치가 매우 뛰어난 유물들을 발굴·수록하여 새로운 발견의 기쁨과 도록으로서의 깊이를 더했다.

이렇게 역사적 대표성과 예술적 완성도를 기준으로 엄선된 302점은 한국 문화의 모든 층위를 아우른다. 금관총 금관의 화려함 곁에는 윤봉길 의사 선서문의 결연함이 있고, 대한제국 황실의 의례복 곁에는 백성들이 읽기 쉬운 서적 제작을 가능하게 했던 한글 금속활자가 있다. 신라 금관총 금관, 고종 어진, 데니 태극기, 화성원행 의궤도부터 백제 금동대향로, 무령왕릉 금제 귀걸이, 성덕대왕 신종, 경복궁 근정전 일월오봉도까지. 이 302점을 순서대로 넘기다 보면, 하나의 거대한 한국사 강의를 들은 것 같은 감각이 남을 것이다.

또한 관람객의 이동 동선과 박물관 도슨트 체계를 고려하여 정밀하게 분류하였다. 1권에는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 151점을 왕실·궁중·국가, 금속공예·장신구, 목칠·나전·목공, 고려청자, 분청사기, 조선백자 및 기타, 회화·민화, 불교미술, 서예·금석문·지도·천문, 선사·고고 등 10개 분야로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2권에는 전국 국립박물관 소장품 151점을 담았다. 전국을 대표하는 보물 40선을 시작으로 국립경주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 국립공주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등 14개 국립박물관의 대표 소장품을 박물관별로 수록했다. 주말마다 바쁘게 전국을 돌아다녀도 결코 다 볼 수 없었던 보물들을 이 두 권 안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

 

 

두 버전의 표지와 하나의 케이스

한국의 미를 온전히 담다

 

각 세트는 ‘금빛의 찬란함’과 ‘문방의 품격’ 두 가지 버전의 표지 디자인으로 출간되었다. 두 버전의 본문 내용과 수록 유물은 완전히 동일하며, 표지 디자인만 달리하여 독자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두 세트를 모두 소장할 경우 한국사 전체를 품는 듯한 시각적 만족감을 누릴 수 있다.

‘금빛의 찬란함’은 왕족과 귀족, 불교 문화가 빚어낸 화려하고 성스러운 세계를 담았다. 금관의 황금빛과 불교 미술의 섬세한 금선이 표지 안에 살아 숨 쉰다. ‘문방의 품격’은 학문과 기록을 귀히 여기던 한국 고유의 정신을 담았다. 왕실의 책가도가 서민의 책거리로 내려오는 흐름, 그 중심에는 정조 임금의 이야기가 있다.

정조는 어좌 뒤에 일월오봉도 병풍 대신 책가도 병풍을 곁에 두도록 권했다. 책과 문방구를 그린 그림으로 학문을 장려하고, 나라의 기풍을 바로잡으려 했던 것이다. ‘문방의 품격’은 바로 그 뜻을 표지에 새겼다. 두 표지를 나란히 두면 302점의 보물이 아우르는 한국의 역사가 비로소 온전하게 보인다. 찬란한 것과 단단한 것, 화려한 것과 품격 있는 것. 두 표지는 각각 고유한 아름다움을 지니면서도, 나란히 놓였을 때 서로를 완성한다.

이 두 권을 담는 케이스 역시 그냥 포장이 아니다. 경복궁 근정전 어좌 뒤에 놓였던 일월오봉도를 모티프로 제작한 케이스는 해와 달, 다섯 봉우리, 파도와 소나무가 어우러진 전통의 상징을 자개 무늬 느낌이 나도록 아름답게 인쇄했다. 왕의 권위와 우주의 질서를 상징하던 그 그림이 이제 케이스가 되어 한국의 보물 두 권을 품는다.

 

 

책이 키링이 된다

들고 다니고, 달고 다니고, 자랑하고 싶은 아이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유물 미니 키링북인 《한국의 보물 키링북》이 기존의 문화유산 도록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형태에 있다. 50*70mm,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이 책은 키링으로 가방에 달거나 열쇠고리에 걸어 매일 들고 다닐 수 있다. 두꺼운 도록은 책장 안에 꽂혀 있다가 가끔 꺼내보는 것이 전부였다면, 이 책은 매일 가방을 들 때마다 함께한다. 지하철 안에서, 카페에서, 잠깐 기다리는 시간에 꺼내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어느새 302점의 보물이 친숙해진다.

 

양장 제본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작지만 묵직한 손맛이 있다. 겉으로 보기에도 일반적인 키링과는 다른, 정성스럽게 만든 물건의 느낌이 그대로 전해진다. 꺼낼 때마다 그 자체로 눈길을 끄는 오브제이기도 하다. 박물관 기념품 숍에서 엽서 한 장을 사 오듯, 이 책은 한국의 보물 302점을 일상 속에 데리고 다니는 방법이다. 가방에 달린 이 작은 책 하나가 그날 하루를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외국인 지인에게, 박물관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한국사를 공부하는 자녀에게, 우리 문화유산을 아끼는 부모님께. 작고 예쁘고 의미 있는 이 책은 어떤 상황에도 어울리는 선물이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K-컬처에 관심 있는 해외 팬에게도 이보다 한국다운 선물을 찾기는 쉽지 않다.

 

 

《한국의 보물 키링북》이

특별한 다섯 가지 이유

관람의 여운을 소장 가치로

전시실에서 느낀 거대한 감동을 전시장 밖에서도 변치 않게 보존하는 ‘내 손안의 도록’ 역할을 한다. 단순한 소모성 기념품이 아닌, 관람의 기억을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아카이빙 굿즈다.

 

일상 속 문화유산 향유

박물관 문을 나선 후에도 유물과 멀어지지 않고, 가방이나 패션 아이템에 걸어 매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리 보물을 접하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다.

 

전통 굿즈의 새로운 기준

흔하고 뻔한 기념품에서 탈피하여, ‘초미니 양장 키링북’이라는 독보적이고 감각적인 형태를 제안한다. 개성과 소장 가치를 중시하는 MZ세대의 소장 욕구를 정확하게 겨냥한다.

 

최고의 K-선물

자개 무늬의 고급스러운 일월오봉도 패키지를 갖추어, 외국인 관광객과 해외 K-컬처 팬들에게 한국 최고의 미학을 전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선물이 된다.

 

온 가족을 위한 에듀테인먼트

어렵고 무거운 역사책 대신 귀여운 미니북 형태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각 유물마다 수록된 QR코드를 통해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상세 정보를 찾아볼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도 최적의 선물이다.

저자 소개
저자 : 북로그컴퍼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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