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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70437703 |
|---|---|
| 쪽수 | 440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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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은 재무제표, 핵심은 그 너머의 질문이다
숫자를 정확히 읽고, 현장에서 검증까지 끝내라!
책은 총 5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탐방의 시작: 주식시장의 진짜 정보는 현장에 있다’에서는 정보 비대칭의 원인을 진단하고 기관투자자가 현장에 가는 이유를 추적한다. 준비 없는 탐방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90일 완성 탐방 프로젝트 매뉴얼을 풀어낸다.
이어지는 PART 2 ‘도구 준비: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 주가 상승의 연결고리’에서는 손익계산서가 경영진의 전략서임을 명확히 밝히고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재무 차이를 살펴본다. 매출채권·CAPEX·재고자산 연결 고리를 통해 이익의 질을 1분 만에 판별하는 도구도 제공한다.
PART 3 ‘업종별 실전 분석: AI부터 전통업종까지 핵심 밸류 드라이버 읽기’에서는 AI 반도체, SaaS, 2차전지 산업, 제약·바이오, K-콘텐츠·엔터 등을 깊이 있게 파헤친다.
PART 4 ‘이벤트 시그널: 주가를 움직이는 이슈 읽기’에서는 공시 이후 주가 반영이 지연되는 현상과 배당 시그널, 유상증자 및 CB 발행의 자금 용도를 분석한다. 자사주 매입·소각과 대주주 매도 행간을 읽고 주가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실용적인 방법도 알려준다.
마지막 PART 5 ‘통합 실전: 숫자와 스토리가 만나다’에서는 흑자 전환 기업의 재무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투자자의 7가지 행동심리 함정을 통제하는 법을 다룬다. AI 도구를 이용한 45분 탐방 루틴과 데이터 중심의 통합 실전 매뉴얼을 제시하며 독자의 실전 분석 역량을 끌어올린다.
이 책은 종목 토론방의 루머와 호가창에 흔들려 손실을 반복하던 개인투자자에게 명확한 돌파구를 보여준다. 재무제표 속 숫자를 현장의 질문으로 바꾸고 정교한 산업 분석 틀을 익히려는 투자자, 나아가 시장 참여자들이 자사를 평가하는 시각을 역으로 파악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려는 상장기업의 IR 담당자, CFO에게도 필수적인 실전 지침서다.
“재무제표는 이미 일어난 일을 기록하고, 탐방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먼저 보는 행위”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을 덮는 순간 과거 데이터에 머물던 숫자는 미래의 리스크를 돌파할 강력한 나침반이 된다. 타인의 소문과 막연한 불안감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견고한 기준을 세우고, 시장을 주도하는 진정한 투자자로 참여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