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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전쟁터로 만든 제2차 세계 대전 (알록달록 첫 세계사 18)

  • 박선희, 이성호
  • 상상정원
  • 2026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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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ISBN-13 : 9791192554181
쪽수4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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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어린이/초등학습 > 아동역사/지리/전기 > 초등세계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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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역사 교사 부부가 쓰고, 최고의 화가가 그린 믿고 보는 첫 세계사!
우리 아이 공부력을 키우는 든든한 첫 세계사 그림책!

세계사를 맨 처음 만나는 아이들을 위한 역사 그림책입니다. 역사 선생님 부부가 쓰고, 최고의 화가들이 그려 믿고 볼 수 있는 첫 세계사 그림책입니다.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쓰고, 전국역사교사모임 전 회장이자 어린이 청소년 역사 교양서 베스트셀러 저자인 현직 역사 교사 이성호 선생님과 박선희 선생님이 복잡하고 어려운 세계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절하게 조곤조곤 들려줍니다. 시대별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되살려낸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술술 읽다 보면 세계사 지식도 쌓고, 세계 역사 속으로 신나게 여행도 떠나 볼 수 있는 첫 세계사 책입니다. 세상의 탄생부터 오늘날까지 인류가 걸어온 길을 총 20권으로 담아냅니다.
《알록달록 첫 세계사》는 읽고 상상하며 사고력을 키우는 첫 세계사 그림책입니다. 세계사를 제대로 읽어 본 아이들의 사고력은 그 깊이가 다릅니다. 이 멋진 역사 그림책과 함께하며 우리 아이들의 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깊고 넓어질 것이며,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세상에 대한 관심은 지적 호기심으로 이어져 공부력을 키우는 자양분이 되어 줄 것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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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신병주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베테랑 역사 선생님 부부가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세계사의 흐름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처음 세계사를 만나는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이 책은 흥미로운 역사의 바다로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방지원 (경북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함께 일하고 부대끼며 살아온 인류의 역사를 그림의 파노라마와 함께 조곤조곤 다정한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인간에 대한 상상과 공감의 지평을 열어 줄 멋진 역사 그림책과 함께 아이들은 세상을 보는 밝고 맑은 눈과 지성을 지닌 사람으로 훌쩍 자랄 수 있을 것입니다.

     

    김강수 (양평 서종초등학교 교사, 전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회장)

    너무 어려워서 선뜻 들려줄 수 없었던 세계사 이야기를 알록달록 예쁜 그림과 함께 아이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쉬운 말로 조곤조곤 들려줍니다. 지구별에서 살아온 모두의 이야기가 바로 곁에서 생생하게 펼쳐져 아이들과 손잡고 첫 세계사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황은희 (서울 창림초등학교 교사,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저자)

    세계사를 처음 만나기에 딱 좋은 역사책입니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생기고, 알쏭달쏭한 역사 용어나 개념도 ‘아하, 이런 거구나!’ 하며 저절로 깨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환경과 상황에 적응하고 발전해 온 사람들의 이야기는 지혜로움을 길러 줍니다. 이야기 속 다양한 주인공들과 함께 뛰놀며 나와 우리를 이해하고, 함께 만들어 갈 미래도 그려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출판사 서평



● 역사 선생님 부부가 쓰고, 최고의 화가가 그린 첫 세계사 그림책
30년 가까이 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역사 선생님 부부가 쓴 첫 세계사 그림책입니다.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쓰고, 전국역사교사모임 전 회장이자 어린이 청소년 역사 교양서 베스트셀러 저자인 이성호(〈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나의 첫 세계사 여행〉), 박선희(〈제대로 한국사〉) 선생님이 쓰고, 최고의 화가들이 그린 첫 세계사 그림책입니다. 너무 어려워서 선뜻 들려줄 수 없었던 세계사를 곁에서 이야기를 나누듯 조곤조곤 들려줍니다. 세계사의 주요 핵심 내용, 역사적 사건의 인과 관계와 의의를 짧고 쉬운 문장, 시처럼 아름다운 글로 탄탄하게 담아냈습니다.
최고의 역사 전문 화가들은 낯설고 어려운 세계사를 친근하고 생생하게 그려 냈습니다. 아름다운 그림으로 되살아난 역사의 장면들은 아이들에게 시간을 넘어 시대를 상상할 수 있게 하고, 역사를 입체적으로 그려 볼 수 있는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글로 구성된 《알록달록 첫 세계사》를 읽으며 아이들은 나와는 다른 방식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과 어울려 평화롭게 살아가는 태도도 배울 수 있습니다. 평등한 세상,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인류의 역사를 이해하고 따뜻한 눈으로 사람들을 바라보고 정의로운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힘을 키워 주는 역사책입니다.


● 전 세계를 전쟁터로 만든 제2차 세계 대전을 만나다
18권 《전 세계를 전쟁터로 만든 제2차 세계 대전》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의 세계가 왜 또다시 거대한 전쟁에 휘말리게 되었는지를 차근차근 풀어낸 역사 그림책입니다. 전쟁 후 강대국으로 떠오른 미국의 경제 호황은 얼마 가지 못했고, 1929년 대공황의 충격은 유럽과 아시아로 번지며 온 세계가 대공황의 늪에 빠집니다. 이 책은 사람들의 불안과 공포가 어떻게 파시즘과 군국주의를 키워 나갔는지를 짚어 줍니다. 히틀러와 무솔리니의 등장, 에스파냐 내전, 일본의 만주와 중국 침략, 중국의 항일전과 한국 독립운동가들의 투쟁을 함께 다루며 제2차 세계 대전이 경제 불안, 차별, 독재, 침략이 얽혀 벌어진 세계적인 비극이었음을 설명합니다. 독일의 폴란드 침공으로 시작된 유럽 전쟁, 태평양 전쟁, 연합군의 반격, 일본의 항복까지 전쟁의 큰 흐름을 따라가며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홀로코스트와 난징 대학살, 원자 폭탄 투하처럼 전쟁이 남긴 상처까지 다루며 전쟁의 승패보다 더 중요한 것은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겪은 고통이라는 사실을 전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다른 사람을 낮춰 보는 생각이 어떤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민주주의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시작하는 북토킹, 우리 가족 교양까지 높이는 첫 세계사
《알록달록 첫 세계사》는 엄마 아빠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세계사 지식도 쌓고, 통합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할 수 있도록 〈부모님 가이드〉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부모님이 먼저 읽고 주요 핵심 내용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 아이의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 있게 답하며 토론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나누면 좋을 주제와 방향도 일러주고 있어 우리 가족의 첫 토론책, 첫 인문교양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을 만나고, 꼭 가 보고 싶은 역사 유적지로 떠나 볼 수 있는 〈가보자 만나 보자!〉 정보 코너도 준비했습니다. 인류가 남긴 위대한 유물 유적이 주는 감동은 아이들에게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우리 아이 첫 세계사, 《알록달록 첫 세계사》로 시작하면 충분합니다. 말랑말랑한 흥미 위주의 만화 학습서, 에피소드만 나열하며 단편적인 역사 지식 정보만을 전달하는 책으로는 역사적 상상력, 사고력, 문해력을 키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현장 역사 교사의 충분한 고민이 담긴, 아름다운 그림에 시대를 담고 쓴 《알록달록 첫 세계사》는 우리 아이 공부력을 키울 수 있는 첫 세계사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저자 : 박선희, 이성호

박선희(저자)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중학교 남자아이들에게 둘러싸여 복닥대며 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세계의 역사를 배우면서 이 넓은 세상에 호기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나와 다른 방식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과 어울려 평화롭게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함께 쓴 책으로 《제대로 한국사》, 《개념 잡는 초등 세계사 사전》이 있습니다.

이성호(저자)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꽤 오랫동안 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삶이 단순하지 않은 만큼 역사도 쉽지 않은 것이 당연하지만, 그래서 더 재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재미를 어린이들과 나누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냈으며, 함께 쓴 책으로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나의 첫 세계사 여행》,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 등이 있습니다. 

허구(그림)
서울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다가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리는 따뜻하고도 재치 넘치는 그림을 그리고자 합니다.그린 책으로 《세상의 다리가 된 이슬람 제국》, 《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 《4월 그믐날 밤》, 《처음 받은 상장》, 《미미의 일기》, 《용구 삼촌》, 《멍청한 두덕 씨와 왕도둑》, 《겨자씨의 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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