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립금
1,3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8(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99967519 |
|---|---|
| 쪽수 | 472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교양사상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목차
추천사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AI·AGI 시대의 문해력』은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적 활동 전반에 깊숙이 개입하는 시대를 배경으로, 문해력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한 책이다. 저자는 문해력을 단순히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아니라 질문하고, 해석하고, 비판하며, 타인과 소통하는 인간 고유의 종합적 역량으로 확장하여 설명한다. 특히 AI가 정보를 생산하고 요약하는 능력에서는 인간을 앞설 수 있지만, 의미를 성찰하고 가치 판단을 내리며 공감과 경탄의 경험을 만들어 내는 일은 여전히 인간의 몫임을 강조한다. 이러한 관점은 AI를 경쟁자가 아닌 협력자로 바라보게 하면서도, 인간다움의 본질을 잃지 않도록 독자들을 이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강점은 이론에 머물지 않고 독서 토론과 글쓰기라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독서 토론의 역사와 철학적 배경에서부터 요약하기, 질문하기, 논증하기, 역할 토론, 독서 보고서 작성에 이르기까지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론을 풍부하게 담아냈다. 따라서 이 책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는 물론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독자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된다.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역할을 위협하는 시대일수록, 더 깊이 읽고 더 넓게 공감하며 더 치열하게 사고해야 한다는 메시지는 이 책이 던지는 가장 중요한 통찰이며, 문해력의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의미 있는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작가의 말]
우리는 지금 인공지능(AI)을 넘어 범용인공지능(AGI)의 시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기계가 지식을 생산하고 정보를 요약하는 세상에서, 인간에게 더욱 중요해지는 것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타인의 삶에 공감하는 능력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문해력은 단순히 글을 읽고 쓰는 기술이 아닙니다.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진실을 가려내고, 텍스트를 통해 세상과 인간을 깊이 이해하는 힘입니다. 그리고 그 힘을 가장 즐겁고 역동적으로 키우는 방법이 바로 독서토론입니다.
독서토론은 상대를 이기기 위한 논쟁이 아니라 질문과 응답을 통해 사고를 확장하는 지적 놀이입니다. 책을 읽고, 토론하고, 성찰하며 글을 쓰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자신의 생각을 다듬고 다른 사람의 관점을 이해하게 됩니다.
이 책이 학생과 교사, 학부모는 물론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작은 나침반이 되기를 바랍니다. 기계의 논리를 넘어 공감과 이해가 살아 있는 대화의 광장에서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발견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