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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99997875 |
|---|---|
| 쪽수 | 332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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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입 학폭 의무 반영 원년, 아이의 첫 24시간이 성패를 가른다 — 신고부터 학폭위·행정심판·민형사까지,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가 담아낸 부모·교사의 위기 대응 상비서.
우리 아이 영유아기엔 『삐뽀삐뽀 119』, 우리 학교 초중고 학생일땐 『학교폭력 119』
이 책이 특별한 이유
● 2026학년도 대입 학폭 의무 반영 원년, 실전 대응의 유일한 안내서 — 시행 첫 해 수시에서 70여 개 대학·300명 이상 불합격. 이제 학교폭력 사건의 첫 대응이 아이의 진로를 좌우한다
● 신고부터 불복쟁송·민형사 절차까지 학교폭력 처리 전 과정 수록 — 사건이 어디서 시작해도, 어디까지 가도 이 한 권으로 흐름을 잡는다
● 피해의심학생·가해의심학생·목격학생별 부모와 교사의 행동 지침 — "울어주지 말고 준비해 주자", "'무조건 아니라고 해'는 아이를 지키지 못한다" 등 자리별 원칙
● 생활기록부 기재·삭제 조건·대입 반영 상세 별도 장 — 조치별 기재 방식, 조건부 기재 유보, 졸업 시 삭제 조건까지
● 부록 3종 체크리스트 수록: 초기 대응 · 증거 확보 · 학폭위 대비 — 위기의 순간 뜯어서 활용하는 실전 도구
●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가 수백 건의 실제 사건에서 정리한 대응 원칙 — 22,000원, 변호사 상담 1시간 미만의 비용으로 사건 전 과정의 지도를 손에 쥔다
부록으로 완성되는 학교폭력 대응 3종 체크리스트
● 이 책의 킬러 콘텐츠는 마지막에 실린 3종의 실전 체크리스트다. 위기의 순간 그대로 뜯어내어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부록1 초기 대응 체크리스트 (p.314) — 사건 인지 첫 시간, 부모와 교사가 순서대로 짚어야 할 항목
● 부록2 증거 확보 체크리스트 (p.320) — 사라질 수 있는 자료를 잃지 않기 위한 실전 원칙
● 부록3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대비 체크리스트 (p.323) — 학폭위 심의 준비를 위한 마지막 점검표
사건이 터진 바로 그날, 무엇부터 해야 할까
학교폭력 대응은 초기의 선택이 이후 절차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부모는 아이를 위로해야 할지, 사실부터 확인해야 할지, 당장 신고해야 할지조차 판단하기 어렵다. 이 책은 가장 먼저 아이의 안전을 확인하고, 열린 질문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하며, 사라질 수 있는 자료를 보존하고, 학교에 기록이 남는 방식으로 요청하라고 안내한다. 상대 부모와의 직접 충돌이나 아이에게 답을 외우게 하는 행동처럼 사건을 더 어렵게 만드는 실수도 분명히 짚는다.
복잡한 학교폭력 절차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눈에
학교폭력의 성립 기준은 일상적인 의미와 법률상 의미가 다를 수 있다. 신고 이후에는 사안조사, 전담기구 심의, 학교장 자체해결, 학폭위 심의, 처분 통보와 집행이 이어지고, 필요하면 행정심판과 행정소송으로 나아간다. 저자는 각 단계에서 누가 무엇을 결정하는지, 피해학생 보호조치와 가해학생 선도조치는 어떻게 다른지, 기록은 언제 남고 지워지는지, 불복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할 90일은 무엇인지 쉬운 언어로 설명한다.
피해·가해·목격 어느 자리에서도 아이를 놓치지 않는 법
실전 대응을 다룬 제2부는 피해학생만이 아니라 가해의심학생과 목격학생까지 함께 살핀다. 가해의심학생에게 무조건 부인하라고 하는 것은 아이를 지키지 못하며, 피해의심학생을 믿는다는 것은 모든 사실을 미리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고통과 두려움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목격학생에게는 정확한 진술과 안전이 함께 필요하고, 교사는 판정자가 아니라 절차의 안전관리자여야 한다. 법률 지식과 교육의 태도를 함께 담은 이유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학교폭력입니까?』
우리가 놓치고 있는 학교폭력의 진실 | 박은선 지음 | 오래봄
위기의 실전 대응을 넘어, 학교폭력이라는 문제의 근원과 교육의 의미를 다시 묻는 법률 에세이. 저자가 실제로 접수한 학교폭력 조치의 생활기록부 기재·대입 반영 위헌법률심판제청신청서와 서울행정법원 판결문까지 부록으로 수록. 지금 눈앞의 위기에 답하는 실전서(『학교폭력 119』)와, 그 너머에 남는 질문에 답하는 에세이(『학교폭력입니까?』). 두 권이 함께 놓일 때 학교폭력이라는 문제의 전면과 이면이 함께 드러납니다.
추천 독자
자녀가 학교폭력 피해 또는 가해 의심 통보를 받아 당장 대응해야 하는 부모
학교폭력 업무를 처음 맡았거나 정확한 절차와 대응 원칙이 필요한 교사·학교 관리자
학교 입학 전 학교폭력의 징후와 초기 대응을 미리 알아두려는 학부모
교육청·상담기관·청소년기관·법률 현장에서 학교폭력 사건을 다루는 실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