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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보는 것만 담는 합격 생기부 통합 설계 - 세 명의 교육전문가가 알려주는 입시 성공을 위한 생기부 설계의 모든 것
- 이로울쌤, 권희린, 배혜림
- 더디퍼런스
- 2026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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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61255972 |
|---|---|
| 쪽수 | 272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자녀교육/건강/여행/요리 > 여성실용
AI추천 이유

수업과 평가, 독서와 기록을 하나의 흐름으로!
대학이 보는 것만 담는 생기부 ‘통합’ 설계!
학생부는 대학의 합격 여부를 가르는 날카로운 평가 문서다. 하지만 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합격 버튼을 누르는 학생부는 따로 있다. 교실 안에서 학생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부딪히며 남긴 성장의 흔적이 담겨야 한다. 수업 중 생긴 질문을 독서를 통해 확장하고, 이를 수행평가 과정에서 보완해나간 궤적 자체가 대학이 원하는 진짜 역량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대입 전문가’, ‘독서교육 전문가’, ‘교육과정 전문가’인 세 명의 교육전문가가 학생부에 자기주도적인 학습 경로를 담아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행 지침을 제시한다.
대입 전문가 이로울쌤은 대학이 실제로 학생을 선발할 때 적용하는 정성평가의 기준과 내신 5등급제 성적표 이면에 숨은 맥락을 읽어내는 입학사정관의 시선을 전한다. 서류 평가실에서 학생부가 어떻게 읽히는지, 평가자의 시선이 첫 30초 동안 어디에 머무는지를 구체적으로 짚어주며 대학이 실제로 평가하는 요소를 구분하고, 학생의 주도적인 활동을 어떻게 선명하게 남길 수 있는지 그 기준을 안내한다.
독서교육 전문가 권희린은 대입 미반영이라는 오해 속에 현장에서 자칫 방치되기 쉬운 독서 활동을 예리하게 파고들어, 이를 교과 세특과 창체 영역의 핵심적인 평가 근거로 스며들게 만드는 명쾌한 도구를 제시한다. 단순히 책을 읽고 감상을 적는 차원을 넘어, 십 대들의 지적 호기심과 문해력을 자극하여 학생부 전체의 깊이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독서 연결 루틴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교육과정 전문가 배혜림은 학교 현장에서 모든 평가의 뼈대가 되는 교과별 성취 기준을 날카롭게 분석하여, 쏟아지는 수행평가 속 대학이 주목하는 평가 기준표를 거꾸로 읽어내고 실전에 적용하는 역추적 설계 전략과 강력한 도구를 전수한다. 닥치는 대로 과제를 해치우는 식의 소모적인 노력을 멈추고, 수행평가와 자기평가서를 통해 교사가 세특에 기록할 수밖에 없는 핵심 과정을 남기는 실전 전략의 정수를 제공한다.
생기부는 이제 활동이 아니라 ‘설계’다!
활동은 덜어내고, 기록은 선명하게!
입시 경쟁력을 만드는 생기부 완성 로드맵
매 학기 수많은 과목의 내신 지필평가와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수행평가를 동시에 감당해야 하는 고등학생에게 무작정 활동의 양을 늘리라는 조언은 물리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불가능한 요구다. 대학이 학생부를 평가하는 메커니즘, 즉 대학이 서류를 읽고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역추적하여 활동을 설계하면 체력을 갉아먹는 불필요한 행동을 덜어내면서도 학생부의 밀도는 훨씬 높일 수 있다. 무의미한 활동의 가짓수를 채우기보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기록의 밀도를 높이는 것, 즉 ‘활동은 덜어내고 기록은 선명하게’ 만드는 것이야말로 입시 경쟁력을 단숨에 회복하는 핵심 원칙이다.
1장 「2028 입시 환경 변화: 룰이 바뀌면 전략이 바뀐다」에서는 5등급제 전환과 통합형 수능, 정시의 학생부 반영 확대까지, 2028 대입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 큰 그림을 짚는다. 고교학점제 아래에서 어떤 과목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바뀐 룰 위에서 전략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2장 「학생부 로드맵: 활동을 설계해 평가에 남게 만든다」에서는 입학사정관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서류 평가실 모니터 뒤에 숨겨진 15분의 평가 메커니즘과 첫 30초 안에 결정되는 평가자의 직관을 생생하게 파헤치며 대학이 학생부를 읽는 진짜 방식을 전한다.
3장 「독서를 ‘기록’으로 바꾸다: 학생부에 남는 독서 설계」에서는 세특과 창체의 핵심 평가 영역으로 더 깊숙이 스며든 독서 활동에 대해 다룬다. 학생부에서 독서가 평가로 이어지는 ‘읽기-연결-기록’의 3단계 구조와 학년별·계열별 독서 전략을 통해 학생부에 선명하게 새겨질 독서 기록을 만든다.
4장 「수행평가&프로젝트: 평가 기준표를 거꾸로 읽어 설계하라」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주어지는 수행평가 기준표를 거꾸로 읽어내고 평범한 과제를 나만의 심화 탐구 기록으로 탈바꿈시키는 실전 제작법을 공개한다. 지역별·학교별 실제 예시를 통해 수행평가를 분석하여 전략적으로 준비하며 배움의 과정을 담아낼 수 있도록 했다.
5장 「대학이 좋아하는 세특: 학생의 성장을 설계하고 기록하다」에서는 과목별 세특 작성 실전 예시를 통해 독서 활동과 수행평가를 하나의 유기적인 스토리로 연결하여 입학사정관의 눈에 드는 강력한 세특 문장으로 치환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6장 「실행 전략: AI 활용부터 학기말 정리까지」에서는 생성형 AI 시대를 맞아, 이를 단순한 대필 도구가 아닌 나만의 탐구 질문을 심화하고 검증하는 똑똑한 러닝메이트로 활용하는 구체적인 실전 루틴을 다룬다.
이 책은 철저하게 현장 중심의 실행에 초점을 맞춰 학생들이 처한 각자의 위치와 상황에 맞게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도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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