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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하모니즘 - 대원칙의 법칙

  • 최성진
  • 허랜드
  • 2026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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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99968509
쪽수561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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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갈등과 분열과 혐오의 시대, 인간과 사회가 따라야 할 ‘대원칙’을 묻고 공존공영의 새로운 질서를 탐구한 인문·사회철학서.

갈등과 분열은 왜 반복되는가. 개인의 욕망과 양심, 사회의 이념 대립, 국가의 정치적 혼란은 서로 다른 문제처럼 보이지만, 그 밑바탕에는 공통된 원리가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

《허경영의 하모니즘》은 인간과 사회, 국가와 문명이 따라야 할 근본 기준을 ‘대원칙’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존공영의 새로운 질서를 모색하는 책이다. 저자는 허경영의 강연과 사상, 국가관과 영성적 세계관을 오랫동안 관찰하고 해석하며, 그 안에서 발견한 사상적 구조를 ‘하모니즘’으로 정리한다.

이 책은 양심과 욕망, 선과 악, 정의와 공의, 국가와 국민,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중산주의와 국민배당금, 종교와 영성, 우주와 인간의 관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현실 정치의 문제를 넘어 인간 본성과 사회 구조, 문명의 방향을 함께 질문한다는 점에서 정치서이면서 동시에 사회철학서이자 인문교양서의 성격을 지닌다.

특히 저자는 허경영을 ‘신인(神人)’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며, 그가 제시해 온 정치·사회적 해법과 초월적 세계관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한다. 또한 허경영을 둘러싼 오해와 논란, 반복되어 온 비판과 배척의 배경을 살피고, 세간에 알려진 이미지와 실제 주장 사이에 어떤 차이가 존재하는지를 추적한다. 저자는 관련 사건과 발언, 사회적 반응을 자신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며, 왜 허경영이 오랫동안 논쟁과 탄압의 대상으로 여겨졌는지, 그 과정에서 가려지거나 왜곡되었다고 보는 진실은 무엇인지를 독자에게 제시한다.

독자는 이에 대한 동의 여부를 떠나, 단편적인 평가만으로는 접하기 어려웠던 허경영의 사상과 주장, 그를 둘러싼 논쟁의 배경, 그리고 이를 바라보는 저자의 독자적인 해석을 폭넓게 살펴볼 수 있다.

 

목차

[목 차]

Ⅰ. 글을 열며

허경영은 누구인가? ·········· 11

신인님을 이해할 준비가 되셨습니까? ·········· 14

통일의 비밀 ·········· 19

전하고 싶은 말 ·········· 20

재림 예수, 메시아 ·········· 24

각계각층 지도자의 숙명 ·········· 26

신인님의 인간성 ·········· 30

불가능의 가능 ·········· 30

신인님의 정치 ·········· 34

불가능이 가능한 존재 ·········· 36

정신 바짝 여행 ·········· 39

 

Ⅱ. 대원칙의 법칙

무엇이 진실인가? ····· 45

언론의 진실 ·········· 46

대원칙을 향하여 ·········· 52

이해를 찾아서 ·········· 54

개가 짖는다 ·········· 55

자물쇠와 열쇠? ·········· 56

열쇠를 만들자 ·········· 57

중간 점검·········· 58

아주 특별하고 중요한 법칙의 발견 ·········· 59

우리는 그동안 왜 몰랐는가? ·········· 60

신인님의 대원칙 법칙 ·········· 62

대원칙의 법칙 대표 사례 ·········· 63

대원칙의 법칙이 보이기 시작한다 ·········· 65

양심 ·········· 67

대원칙 기본 원리 ·········· 67

대원칙과 하늘 ·········· 69

선과 악 ·········· 71

소망자와 욕망자 ·········· 76

결정적인 순간 ·········· 77

소망호와 욕망호 ·········· 79

글로벌 아젠다와 대원칙 ·········· 82

인류의 대원칙 공존공영 ·········· 85

공존공영의 이해 ·········· 87

정반합의 비밀 ·········· 88

대원칙 위배자들의 특성 ·········· 92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못한 진실 ·········· 95

대원칙과 악마 ·········· 97

영혼의 훈련소 ·········· 98

뱀의 꼬임 ·········· 100

형이상학적인 세계 ·········· 103

형이상학 회색지대 ·········· 105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먹었더니 ·········· 109

그들의 양심을 버리기 위한 노력 ·········· 111

영적 전쟁과 심판 ·········· 113

악마는 어디에서 오는가 ·········· 115

대원칙과 양심 자정작용 ·········· 118

양심 자정작용의 작동원리 ·········· 120

둔갑하는 욕망자들 ·········· 121

무책임자들 ·········· 122

한순간에 무너지는 공든 탑 ·········· 123

형이상학의 정형화 가능성 ·········· 125

정리 - 대원칙 위배자들의 입장 이해 ·········· 127

대원칙 위배자가 무조건 나쁜 자는 아니다? ·········· 130

대원칙 위배자와 나르시시스트 ·········· 132

왓어바웃이즘 ·········· 136

애빌린 패러독스 ·········· 140

나르시시스트 특징 재강조 ·········· 143

나르시시스트와 플라잉 몽키 ·········· 147

대인, 소인, 비인 ·········· 148

주역, 상경, 하경 ·········· 153

대원칙 위배자들의 주술 행위 ·········· 155

이기적인 종교의 시대 ·········· 158

변질된 오컬트 ·········· 160

위험한 행동 ·········· 163

대원칙 위배자 정리 ·········· 167

대원칙 위배자는 절대 돌아올 수 없는가? ·········· 170

소망과 욕망의 접점은 어디인가? ·········· 172

하모니즘 ·········· 174

공산주의와 대원칙 위배자 ·········· 179

변질을 경계하자 ·········· 182

차원에 따른 대원칙 ·········· 185

처벌과 심판 ·········· 187

심판은 신인님만의 권한 ·········· 191

대원칙의 법칙 정리 ·········· 196

난제 해결과 신인님의 관점 ·········· 199

진리와 섭리 ·········· 201

신인님과 인간의 관점 차이 이해 ·········· 202

죄는 무엇인가? ·········· 211

거짓 vs 양심의 미래 ·········· 214

신인님의 하모니즘 ·········· 220

 

Ⅲ. 신인님의 정치

진실한 정치의 길 ·········· 227

허경영 신드롬 ·········· 231

정치인은 왜 부패할 수밖에 없는가? ·········· 235

대한민국의 대원칙 ·········· 238

우리나라의 헌법 기초 ·········· 240

대한민국 대원칙 근거 ·········· 243

대한민국 대원칙 이해 ·········· 245

대한민국의 본질적인 문제 ·········· 249

위기의 대한민국 ·········· 252

대한민국의 주인 ·········· 254

국가와 국민의 입장 ·········· 254

초월적 사건: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고찰 ·········· 257

변질된 정치인 ·········· 259

좌파와 우파 ·········· 262

선거의 대원칙, 뒤집힌 국가 ·········· 269

불공정 선거 ·········· 272

천인공노의 선관위 7대 불공정 ·········· 275

불공정 투표 ·········· 284

무결한 투표? ·········· 287

대원칙 위배자들의 프레임 작업 ·········· 289

신인님을 구하라 ·········· 293

신인님의 국가관 ·········· 295

삼권분립과 국민 ·········· 318

국가란? ·········· 321

공약 ·········· 323

진정한 공약이란? ·········· 324

기성 정치인들의 공약과 신인님 공약의 차이 ·········· 324

신인님의 공약은 왜 신의 지혜인가? ·········· 329

신인님의 33공약 ·········· 331

현금 지급 공약에 대한 이해 ·········· 333

피의 역사와 신인님의 공약 ·········· 335

뇌과학과 민주주의 ·········· 339

신인님께서 도둑을 잡으시려는 이유 ·········· 344

주식회사 대한민국과 국민배당금 ·········· 347

국민배당금 ·········· 349

몸 안에 숨어있는 6명의 도둑 ·········· 353

욕구 ·········· 356

부정의무와 긍정의무 ·········· 357

국가는 인간의 몸 ·········· 362

33공약, 왜 한 번에 실행해야 하는가? ········· 364

중산주의와 국민배당금의 이해 ·········· 378

또 다른 난제, 남북문제의 본질과 해결책 ·········· 384

신정정치와 중산주의 ·········· 389

상생하는 평안의 나라 ·········· 391

대한민국, 풍전등화의 위기 ·········· 393

 

Ⅳ. 신인님의 영성

인간과 신인 ·········· 401

세계 통일 ·········· 404

세계 통일의 비밀 ·········· 406

위기의 우주 질서 ·········· 408

카르다쇼프 척도 ·········· 410

영적 우주 에너지 ·········· 412

양자의 영역 ·········· 416

노벨상 수상자의 관심 분야 ·········· 418

양자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 422

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 427

하늘의 영적 시스템 ·········· 430

영적 세계의 현실적 접근 ·········· 431

양자세계와 양심과 회색지대 ·········· 435

그리고 대원칙 위배자 ·········· 437

양자얽힘과 암흑얽힘 ·········· 439

차원에 대하여 ·········· 445

3차원에서 4차원으로 ·········· 453

진태양과 본태양 ·········· 457

UFO(UAP) ·········· 461

고맥락 사회와 저맥락 사회의 이해 ·········· 464

불로유 ·········· 467

인간의 초능력 ·········· 471

신인님의 초능력 ·········· 475

초능력자 이해 ·········· 480

천사와 치유 에너지 ·········· 485

신인님의 과거와 종교 ·········· 488

신인님의 봉사 인생 ·········· 490

신의 세계로 ·········· 494

신의 이해 ·········· 495

 

Ⅴ 글을 맺으며

신인님이 맞습니다 ·········· 503

공산주의를 이해합니다 ·········· 512

하모니즘의 전조 ·········· 514

 

사진으로 보는 신인님 ·········· 527


[본 문]

***

신인님께서

식물의 생존법칙은 생존경쟁이라 하셨고

동물의 생존법칙은 약육강식이라 하셨고

인간의 생존법칙은 ‘공존공영’이라 하셨습니다.

본문 86쪽

***

원칙을 어기는 사람은, 그것을 조금쯤 어겨도 괜찮겠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이미 양심을 슬며시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교묘한 변명으로 빠져나갈 구멍을 찾으며, 스스로를 속이는 이중적인 태도를 만들어 갑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양심을 버리면 동시에 죽음이 밀려오는 듯한 공포와 죄책감이 몰려오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이것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스스로 자백을 하고 회개를 하여 양심을 되찾는 방법과 끝까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부정하고 자기기만을 하여 진실

을 가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본문 111쪽

***

대원칙에는 양심이 많이 관여하게 되는데 신인님께서는 진리적 양심이 지역이나 종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하셨지만 섭리적 양심은 인간 누구에게나 변함없이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라 알려주셨습니다.

대원칙의 법칙에 적용되는 양심은 섭리적 양심에 가까운 진리적 양심 정도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후에 설명하게 되겠지만 신인님은 신과 인간세계의 하모니를 이루게 하시는 분이시기에 신의 영역과 인간의 영역의 양심이라는 중간지점은 신성한 회색 지대와도 같으며 매우 중

요한 포인트로 볼 수 있습니다.

- 본문 67쪽

***

그동안 우리 국민을 지탱해 주던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반쪽짜리 성공이었습니다.

또한, 반대 진영의 전체주의와 공산주의식 사회주의 또한 실패한 모델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류 모두가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고 원점에서부터 다시 생각해 볼 문제인 것입니다.

- 본문 506쪽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허경영을 둘러싼 오해와 논란, 비판과 배척이 어떤 사회적 맥락에서 형성되었는지를 살피고, 저자가 그 과정에서 발견했다고 보는 가려진 사실과 진실을 제시한다. 한 인물을 소개하는 데 머물지 않고, 그 인물을 둘러싼 평가의 구조를 통해 대한민국과 인류가 마주한 문제를 다시 바라보게 한다.

익숙한 정치적 찬반에서 잠시 벗어나 ‘우리는 무엇을 근거로 한 사람을 판단하는가’와 ‘우리는 어떤 원칙으로 살아야 하는가’를 함께 질문하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최성진

(崔聖進)

허경영의 강연과 사상을 오랫동안 관찰하고 연구해 온 저자다. 처음 강연을 접한 뒤 기존의 정치적 언어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독자적인 지식 체계와 세계관에 주목했고, 그의 말과 주장에 담긴 철학적·사회적 의미를 기록하고 알리는 데 힘써 왔다.

저자는 허경영을 둘러싼 엇갈린 평가와 논쟁 속에서, 단편적인 이미지나 찬반을 넘어 그의 사상 전체를 체계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정치와 국가, 양심과 욕망, 종교와 영성, 인간과 우주의 관계를 하나의 구조 안에서 해석하고, 그 중심 원리를 ‘대원칙’과 ‘하모니즘’이라는 개념으로 정리했다.

《허경영의 하모니즘》은 저자가 오랜 시간 강연과 관련 자료를 접하며 형성한 이해와 관점을 집약한 첫 책이다. 독자들이 익숙한 판단을 잠시 내려놓고 인간과 사회, 국가와 문명의 방향을 새롭게 질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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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vjinh***
  • 2026.07.27

한 권의 책을 통해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저자의 철학을 무조건 받아들이기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를 제시하는 점이 좋았습니다. 문체도 비교적 읽기 편하고 내용의 흐름이 자연스러워 부담 없이 완독할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관점과 다양한 생각거리를 얻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사용자 평점
    5
    • nsj9***
    • 2026.07.29

    책장을 덮고 나면 내가 타인이나 특정 인물에 대해 얼마나 일방적인 소문과 언론의 프레임에 휘둘려 왔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개인의 이기적인 탐욕이 대원칙을 위배할 때 발생하는 사회적 비극을 파헤치고, 모두가 상생하는 조화로운 평화를 제시하는 지점들이 무척 깊이 있게 다가옵니다. 남들의 평가에 편승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키우고자 하는 독자, 그리고 차가운 혐오 대신 온전한 공존의 희망을 찾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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