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저자)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BK21 연구교수
어쩌다가 북한문학을 공부하는 중. 동국대학교 박사학위. 논문으로 「1950–1960년대 남북한 SF 연구」(2020), 「국경을 넘나드는 텍스트의 욕망: 김정은 시대 북한소설의 재외 과학자들」(2021), 「기억과 향유의 공간으로서의 팬픽: Archive of Our Own K–Pop 팬덤의 글쓰기」(2023), 「한국 유튜브 영상의 북한 이미지 연구」(2024), 「K–Pop의 세계관과 확장하는 서사의 가능성」(2024), 「초과의 속도와 뒤처지는 몸들: 2020년대 북한문학의 속도와 신체」(2025) 등이 있다.
조은정 (저자)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선임연구원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현대문학을 전공했고, 박사논문 「해방 이후(1945~1950) ‘전향’과 ‘냉전 국민’의 형성: ‘전향성명서’와 문화인의 전향을 중심으로」(2018)를 썼다.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연구원, 성균관대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하였다. 주요 저서로 『검열과 개작의 사회・문화사』(공저, 2022), 『전쟁과 북한 문학예술의 행방』(공저, 2018)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 「해방 후(1948~1950) ‘전향’ 선언의 문학적 형상화: 이무영의 ‘전향성명서’와 「산정삽화」를 중심으로」(2023), 「풍문으로 들었소, 『이북통신』을 경유한 북조선」(2023) 등이 있다.
유임하 (저자)
한국체육대학교 교양과정부 교수
1962년생. 동국대 국문과 졸업. 동국대 대학원 국문과 졸업. 문학박사. 한국문학과 북한문학을 공부하며 분단과 전쟁, 반공주의와 검열, 재일 디아스포라 문화 등의 의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주요 논저로 『텍스트의 풍경』(2025), 『재일디아스포라와 글로컬리즘』(공저, 2023), 『작가의 신화: 한국소설과 이야기의 사회문화사』(2022), 『개작과 검열의 사회문화사』(공저, 2021), 『한국소설과 분단이야기』(2021), 『한국문학과 반공주의』(2020), 『북한의 문화정전, 총서 ‘불멸의 력사’를 읽는다』(공저, 2009), 『북한문학의 지형도』(공저, 2008), 『한국문학과 불교문화』(2005) 등이 있다.
오창은 (저자)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화연구학과 및 교양대학 교수, 문학평론가
읽기 중독증, 독서광, 문학책 수집광 등 여러 병증이 있다. 200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중국 연변대학교 교환연구생으로 공부했던 인연으로 북한문학연구를 하고 있다. 텍스트 비평, 공간연구, 비체적 민중주의 연구에 특화되어 있다. 지은 책으로 『10대에게 권하는 우리문학』(2026), 『친애하는, 인민들의 문학생활』(2020), 『나눔에 그늘에 스며들다』(2017), 『절망의 인문학』(2013), 『모욕당한 자들을 위한 사유』(2011), 『비평의 모험』(2005) 등이 있다.
고자연 (저자)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HK연구교수
대표 논저로는 『해방 후 한설야 문학 연구』(인하대학교 박사논문, 2020), 『또 하나의 카프』(공편, 2023), 『해금을 넘어서 복원과 공존으로』(공저, 2022), 『전후 북한 문학예술의 미적 토대와 문화적 재편』(공저, 2018), 「냉전기 문화연대와 ‘비동맹의 상상력’」(역사비평, 2025), 「‘김산’의 민족주의적 재구성」(한국학연구, 2025), 「북한 시사만화 연구」(민족문학사 연구, 2022), 「냉전기 북한 지식인의 아시아 인식」(한국학연구, 2022), 「김정은 시대 문학에 나타난 여성 형상화 연구」(국제한인문학연구, 2021) 등이 있다. 북한 문학, 기행문, 번역, 만화, 비동맹 운동 등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예찬 (저자)
가천대학교 가천리비럴아츠칼리지 자유전공학부 강사
이곳 저곳에서 ‘글쓰기’와 ‘서브컬처’와 ‘장르문학’을 가르치며, ‘문학’이 뭔지 다시 공부하는, 특기는 북한, 취미는 춘원, 비주류문학 애호가. 논문으로 「1980년대 후반 북한문학 ‘열풍’의 문제: 『실천문학』(1988년 겨울, 통권 12호~1989년 겨울, 통권 16호)을 중심으로」(『상허학보』 61집, 2021), 「소설로 보는 김정은 시대 ‘인민생활향상’의 의미: 리희찬의 『단풍은 락엽이 아니다』를 중심으로」(『한국현대문학연구』 66, 2022), 「북한에서 춘원의 위상은 왜 변화하였나?: 1956년부터 2013년까지 조선문학사를 중심으로」(북한대학원대학교 북한학(사회문화언론전공) 석사학위논문, 2018), 「1980년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체문학 연구: 사회주의 현실주제 소설과 국제 연대성을 중심으로」(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학위논문, 2024) 등이 있다.
오삼언 (저자)
동국대학교 북한학연구소 연구초빙교수
동국대학교 북한학 박사. 국립산림과학원 박사연구원 역임. 주요 논저로 「신기후체제하에서 북한 REDD+사업을 위한 가능성과 방향 모색」(2025), 「김정은 집권 시기 북한의 원림화 정책 연구」(2024), 「김정은 집권 이후 ‘생태환경정치’의 출현」(2024), 「Implications of North Korean Forest Policy and ‘Golden Mountain Strategy」(2023), 「북한 삼지연시 건설의 특징과 의미」(2022), 「북한 자연재해와 기후변화 대응전략」(2022), 『북한법 변화를 통해서 보는 현대북한의 이해』(공저, 박영사, 2024), 『한국인과 소나무』(공저, 수문출판사, 2024) 등 그 외 다수.
오태호 (저자)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부교수
1970년 서울 출생.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200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으로 등단했다. 계간 『시인시각』과 웹진 『문화다』 편집위원을 역임했으며, 2012년 ‘젊은평론가상’과 2024년 ‘우수논문상(한국문예창작학회)’을 수상했다. 평론집으로 『오래된 서사』, 『여백의 시학』, 『환상통을 앓다』, 『허공의 지도』, 『공명하는 마음들』, 『풍경의 그림자들』 등이 있으며, 연구서로 『문학으로 읽는 북한』, 『한반도의 평화문학을 상상하다』, 『인공지능과 문예 창작』 등을 비롯하여 다수의 편저와 공저가 있다.
한승대 (저자)
동국대학교 북한학전공 대우교수
논문으로 「북한의 교육 인프라 구축 추진과 사교육 참여의 혼종성」(『통일교육연구』 제21권 제2호, 2024), 「헤테로토피아로서의 금수산태양궁전: 변천 과정과 정체성 변화를 중심으로」(『다문화사회연구』 제14권 2호, 2024), 「류경수와 북한 지도자의 연계 양상과 기억의 의례화」(『한국동북아논총』 제26집 제2호, 2021) 등이 있음.
하승희 (저자)
동국대학교 북한학연구소 연구초빙교수
북한대학원대 북한학박사. 민주평통 상임위원. 통일부 자문위원. 논문으로 「AI 시대 북한 정보 개방을 위한 남한 사회의 구조적 전환」(2025), 「남북대화의 협상 커뮤니케이션 유형 구조화를 위한 탐색적 연구」(2025), 「북한 주민들의 노래개 개사를 통한 현실 풍자와 규범의 전복: 폐쇄된 사회의 창조적 저항」(2024) 등이 있다.
전영선 (저자)
건국대학교 대학원 통일인문학과 교수
‘학자’의 틀을 깨고, 작가로의 비상을 꿈꾸며, 통일 개념을 디자인하고, 분단 이후로 달라진 남북 문화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소통의 방향을 모색하는 ‘통일디자이너’, ‘통일문화번역가’.
주요 저서로 『함께 하는 느린 통일』(2026), 『슬기로운 대학원 생활』(2025), 『북한 아파트의 정치문화사: 평양 건설과 김정은의 아파트 정치』(2022), 『찾아라 만리마슈퍼마켓 새우맛 튀기과자』(2021), 『어서와 북한 영화는 처음이지』(2019), 『북한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2017), 『글과 사진으로 보는 북한의 사회와 문화』(2016), 『영상으로 보는 북한의 일상』(2015), 『북한의 언어: 소통과 불통 사이의 남북 언어』(2015), 『영화로 보는 통일 이야기』(2014), 『북한 애니메이션(아동영화)의 특성과 작품세계』(2014) 등이 있다.
김성수 (저자)
성균관대학교 교양교육연구소 초빙교수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 교수 역임. 주요 저서로 『북한 주체문예론 체계 연구』(2026 근간), 『김정은 시대 북한문학사』(2024), 『북한문학비평사』(2022), 『(미디어로 다시 보는) 북한문학: 『조선문학』의 문학・문화사』(2020), 『한국근대서간문화사연구』(2014), 『프랑켄슈타인의 글쓰기』(2009), 『통일의 문학, 비평의 논리』(2001) 외 편저, 공저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