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제미나이 저는 이렇게 쓰고 있어요 - 일상부터 업무까지 나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제미나이&구글 워크스페이스 활용 팁북
- 최소영
- 길벗
- 2026년 07월 22일
10%16,920원18,800원
적립금
94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40719563 |
|---|---|
| 쪽수 | 312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컴퓨터/IT > 시스템공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목차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추천사
최소영 작가의 새 책, 『제미나이, 저는 이렇게 쓰고 있어요는 이제 일상이 된 AI의 활용을 그야말로 반짝이고 영롱한 삶의 지혜로 옮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참신한 아이디어의 보고와도 같은 책이라 할 만하다. 이 책은 기존의 정보들이 담지 못하고 있는 내용을 자랑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그동안의 AI 활용에 관한 정보들을 '어떻게 구슬로 꿸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제시하는 책이라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특별히, 개인적으로 그동안의 삶 안에서 쌓아온 기록의 패턴들에 대해 대충 무심했던 본인에게 이 책을 일독하면서 참신하다고 미소 지었던 부분은 바로 '제미나이로 일주일치 기록에서 반복 패턴 찾기'의 기능을 세심하게 설명해 주는 대목이었다. 현대인의 일상에서 자기 자신의 삶의 패턴과 사고의 유형들에 관한 패턴들을 제시해 주는 기능은 단순한 기록 분석에 대한 팁을 넘어서서 나 자신이 컨디션이 좋았던 날들과 좋지 않았던 인성적인 삶의 패턴들이 나의 일상 기록의 축적들에 대한 AI-패턴 제시로 인해 나 자신의 일상을 더욱 입체적으로 조망해 볼 수 있는 삶의 성찰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그동안의 AI 이용이 활용의 신박함을 경유해 이제 삶에 어떻게 뿌리 내리고 삶의 성찰로 AI의 기능을 확장해 나아가는데 지혜를 얻을 수 있는지를 명랑하고 맑은 음성으로 친절하게 가르쳐 주고 있어서 반갑다. 일상의 축적이 지리한 시간의 나열과 적체가 아니라, 삶의 미래를 향한 지금의 적분들이라는 지혜를 알려 주기 때문이다.
김상용(서강대학교 아트&테크놀로지학과 교수)
언어 모델 사용기를 이보다 더 실용적이고 쏙쏙 들어오게 전달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생생한 생활 에피소드를 통해 제미나이라는 '또 다른 지능'을 내 삶의 완벽한 파트너로 만드는 법을 보여준다.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제미나이와의 대화 기술이 일상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면, 제미나이의 지혜를 빌려 가족,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는 에피소드들은 주변 사람들과의 '따뜻한 관계 맺기'에 꼭 필요한 필수 팁을 전한다. 차가운 기술을 영리하게 활용해 당신의 소중한 일상을 다정하게 채워줄 필독서다.
미디어 아티스트 민세희(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겸임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