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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빳빳한 투표용지는 부정선거의 증거다

  • 손태건
  • 부크크
  • 2026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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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12243218
쪽수132쪽
크기B5(188mm X 257mm, 사륙배판)
제품구성POD : 주문형 출판 (Publish on 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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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역사 >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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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빳빳한 투표용지는 부정선거의 증거다》
부제: 1960년 마산에서 2026년 올림픽공원까지, 접히지 않은 종이가 말하는 것

1960년 마산, 접힌 흔적 없는 "빳빳한 투표지"가 신문 1면을 장식했다. 66년 뒤 2020년 개표소에서 같은 물음이 되풀이됐다. 공직선거법은 기표 후 "그 자리에서 접어 투표참관인의 앞에서" 넣으라고 다섯 단계로 명시하지만, 이를 확인하고 강제할 장치는 어디에도 없었다. 이 책은 조문 원문, 판결문, 신문 사료만을 근거로 그 공백을 냉정하게 추적한다.

이 책이 요구하는 것
투표지를 교부하면서 참관인 두 명이 번갈아 육성으로 접지를 고지하고, 투표함 바로 앞에 참관인 두 명을 앉혀 접지 않은 투표지는 기표소에서 다시 접도록 관리하고, 접지 않은 투표지는 투표함에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 이 간단한 절차 하나면 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공직선거법 제157조 제4항, "접어 투표참관인의 앞에서 투표함에 넣어야 한다"는 법 조문을 현실에 실현시키는 것이다.
접히지 않은 투표지도 유효하다는 판결은, 이 조문을 무력화시키는 판결이다.
판사는 입법자가 아니다.
우리는 단지 법 조문이 글자 그대로 현실에 실현되는 것을 보고 싶을 뿐이다.
목차
서문 — 왜 지금 이 책인가

제1부. 공직선거법이 요구하는 다섯 단계
— 문언이 말해주는 입법자의 의도

제1장 공직선거법 제157조 제4항 원문 정독
제2장 공직선거법 제158조 제4항 원문 정독
— 사전투표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접지 의무
제3장 "그 자리에서" — 기표 직후 즉시성 요건
제4장 "접어" — 물리적 은폐 요건
제5장 "투표참관인의 앞에서" — 확인·감시 요건
제6장 다섯 단계가 동시에 요구되는 이유
— 입법기술로 본 강제의 강도
제7장 만약 입법 목적이 비밀 보호뿐이라면
— 다른 나라·다른 조문과의 비교

제2부. 1960년, 접히지 않은 투표지가 세상에 알려진 날

제8장 4할 사전투표와 무더기표
— 접지 않은 투표지가 등장한 제도적 배경
제9장 1960년 4월 17일 동아일보 특종
— "빳빳한 투표지" 발견의 전말
제10장 마산 국회조사위원회가 확인한 현장
— 동양주정에서 발견된 이기붕 표
제11장 혁명재판소 판결문이 기록한 부정선거의 수법
제12장 1960년 당시 참관 시점 조작과 무더기표 투입 사례
— 참정권이 흔들린 첫 기록
제3부. 66년 후, 같은 물증을 둘러싼 논쟁

제13장 2020년 제21대 총선과 "형상기억종이" 논란의 발단
제14장 대법원 2020수30·2020수5028 판결의 논리 구조
제15장 대법원 판결에 대한 비판적 재검토
— 현미경 감정 결과와 남은 의문
제16장 관외사전투표 회송용 봉투 규정의 공백
— 접으라는 안내가 없었다는 사실
제17장 법정에서 다뤄지지 않은 질문들

제4부. 투표용지는 왜 부족했는가

제18장 헌법 제24조·제41조·제67조 — 선거권 보장의 헌법적 근거
제19장 최근 선거의 투표용지 부족·소진 사례 기록
제20장 선거관리위원회의 해명과 그 한계
제21장 참정권 박탈이라는 결과— 헌법재판소 판례가 제시하는 기준

제5부. 강제되지 않는 법은 법인가

제22장 벌칙 조항의 부재 — 접지 않아도 처벌받지 않는 구조
제23장 대만 수개표 모델과 참관인 확인 제도의 비교
제24장 입법·관리규정 제언 — 접지 의무를 실질화하는 방법

첫 번째 공백과 그에 대응하는 제언 — 안내의 공백
두 번째 공백과 그에 대응하는 제언 — 접지 행위 이행 강제의 공백
세 번째 공백과 그에 대응하는 제언 — 제재의 공백
네 번째 공백과 그에 대응하는 제언 — 검증 가능성의 공백

결론. 서늘한 사실과 남겨진 질문
저자 소개
저자 : 손태건
평등이라는 이름의 약탈
도덕이라는 이름의 폭력
공짜라는 이름의 독약
평등은 거짓말이다
피해의식이라는 연금술
‘사람이 먼저다‘는 거짓말이다 
주자(朱子) 주희(朱熹)의 흑역사ㅡ등이라는 이름의 약탈
도덕이라는 이름의 폭력
공짜라는 이름의 독약
평등은 거짓말이다
피해의식이라는 연금술
‘사람이 먼저다‘는 거짓말이다 
주자(朱子) 주희(朱熹)의 흑역사ㅡ위선의 계보학
“송시열, 그대의 목에는 칼이 안 들어간단 말인가? ㅡ 윤휴,박세당 송시열을 꾸짖다
빌라도와 예수는 실존 인물이다
폴리캅 순교록 THE MARTYRDOM OF POLYCARP
나치즘은 ‘극우’가 아니다 ㅡ 사회주의의 변종이다 프랑크푸르트 학파가 날조한 세기의 거짓말
극우가 아니고 극좌다 ㅡ마이크를 든 순교자 찰리 커크
‘극우’ 라는 독가스 공격ㅡ프랑크푸르트 학파가 날조한 세기의 거짓말
프랑크푸르트 학파ㅡ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혐오집단ㅡ 관용의언어로 포장된 전체주의의 계보
히틀러의 선언, 나는 극우가 아니다......프랑크푸르트 학파가 날조한 '극우 나치즘’이라는 거짓말
파시즘은 극우가 아니다ㅡ백 년의 역사 조작 무솔리니의 육성으로 밝혀내는 세기적 거짓말
무솔리니의 선언ㅡ나는 극우가 아니다 ㅡ프랑크푸르트 학파가 파시즘에 씌운 세기의 누명
찰리 커크를 죽인 극단주의자들ㅡ프랑크푸르트 학파와 문화 마르크스주의가 만들어낸 총구
사회주의는 사이비 종교다기독교를 파괴하기 위해 교회 안에 잠입한 붉은 복음
헨리 조지와 대천덕의 가짜복음— 기독교 사회주의는 왜 형용모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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