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POD]과학의 눈으로 읽는 한의학

  • 허지영
  • 부크크
  • 2026년 07월 22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0%33,50033,500원
적립금
0원 (0%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23(수) 출고 가능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12244215
쪽수360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POD : 주문형 출판 (Publish on Demand)

※ 고객 주문 후 제작되는 도서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반품이 불가하며, 발송까지 영업일 기준 7일정도 소요됩니다.

이 책이 속한 분야
  • 자연/과학 > 과학일반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다 정상이래요. 그런데 저는 계속 아파요."
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듣는 이 말 앞에서, 나는 오래 머뭅니다. 검사는 인체에서 손상되거나 망가진 조직이 있는지를 보고, 통증은 그 조직이 놓인 환경이 어떤지를 말합니다. 손상된 데가 없어도, 환경이 기울면 몸은 아픕니다. 이 책은 그 사이의 이야기입니다.
몸의 환경은 하나가 아니라 여러 축으로 정해집니다. 압력과 장력, 산-염기와 이온, 대사와 면역, 자율신경과 순환, 그리고 약이 몸 안에서 지나가는 길… 한약은 이 여러 축을 조금씩 되돌리고, 실제로 고치는 일은 몸이 스스로 합니다. 이 책은 그 과정을 성분과 기전의 이름까지 따라가며 설명합니다.
효과만 말하지 않습니다. 효과와 부작용은 대개 같은 자리에서 나오기에, 좋은 쪽과 위험한 쪽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밝혀진 데까지 따라가고, 아직 모르는 자리에서는 모른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한약을 권하는 책이 아니라, 내 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권리에 대한 책입니다.
검사는 정상인데 계속 힘든 분께, 한약이 어떻게 듣는지 궁금한 분께, 그리고 내 몸을 조금 더 정확히 이해하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을 드립니다.
목차
과학의 눈으로 읽는 한의학
한 곳을 누르지 않고, 몸이 스스로 고치게 하는 약

여는 글 — 나는 왜 '원인'을 설명하려 하는가

1부. 검사는 정상인데, 왜 아픈가
1장. "정상"이라는 말의 함정
· 검사는 정상인데 계속 힘든 이유 — 한약을 현대 약리로 설명합니다
· "검사는 정상입니다"라는 말의 정확한 뜻 — 기준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병원을 옮길 때마다 병명이 바뀐다면
· 같은 병인데 왜 사람마다 다르게 치료할까
2장. 몸은 한 가지 이유로 아프지 않는다
· 손발은 차고 가슴은 두근거린다면 — 혈류를 조절하는 자율신경 이야기
· 오래된 병에서 시간이 하는 일
· 낫지 않는 병에도 순서가 있습니다 — 기전부터 다시 보는 이유
· 약을 끊으면 다시 돌아오는 병

2부. 한약은 무엇을 하는가
3장. 몸을 대신하지 않고, 스스로 낫게 하는 약
· 한약은 무엇을 하는가 — 몸을 대신하지 않고, 스스로 수리하게 합니다
· 몸을 대신하는 약, 몸을 깨우는 약
· 안 쓰는 조직은 마릅니다 — 그런데 채워 넣는다고 살아나지 않습니다
· 보약은 좋은 것을 채워 넣는 약일까
4장. 어떻게 여러 축을 한꺼번에 되돌리는가
· 한약은 한 곳을 누르지 않습니다 — 입구가 여럿이고, 열리는 때가 다릅니다
· 한약은 왜 듣는가 — 농도의 역설
· 센 약이 좋은 약일까
· 외 10편
5장. 약을 켜는 것은 그 사람의 몸이다
· 같은 한약인데 왜 사람마다 다르게 들을까
· 같은 약도 장이 다르면 다르게 듣습니다
· 면역의 기준선은 어디서 정해지는가
· 외 3편
6장. 효과와 부작용은 같은 자리에서 나온다
· 약의 효과와 부작용은 같은 자리에서 나옵니다
· 한약에도 부작용이 있습니다 — 감초 이야기
· 약을 언제 끊어야 하는가
· 외 2편

3부. 통증·압력·굳음
7장. 통증은 왜 만성이 되는가
· 통증이 만성이 되는 데 걸리는 시간
· 아픈 곳을 치료해도 낫지 않는다면
· 같은 허리 통증도 원인이 다르면 치료가 다릅니다 — 통증의 세 갈래
· 외 4편
8장. 흐르고 눌리는 것으로도 읽는 몸
· 검사는 정상인데 아프다면 — 구조 말고 조직의 환경을 봅니다
· 호흡은 숨을 쉬는 일만 하지 않습니다 — 잠든 동안에도 이어지는 몸의 리듬
· 숨을 쉴 때, 골반까지 함께 움직이십니까
· 외 3편
9장. 풀어도 다시 굳는다면
· 뼈를 꺾지 않는 추나 — 요변성 추나의 원리
· 풀어도 다시 굳는다면
· 교정이 자꾸 돌아온다면 — 유지 관리가 치료의 절반
· 외 7편

4부. 조절이 흔들릴 때
10장. 조절판은 하나가 아닙니다
· 자율신경은 왜 온몸을 흔드는가
· 긴장을 숫자로 볼 수 있을까 — 심박변이도 이야기
· 잠이 안 오는 것과 잠들 수 없는 것은 다릅니다
· 외 16편
11장. 장과 마음은 같은 선을 나눠 씁니다
· 배가 긴장하면 마음도 긴장합니다
· 긴장하면 배가 아픈 사람 — 위는 느려지고 장은 급해집니다
· 배가 부르면 가슴이 답답하고 두근거린다면
· 외 4편
12장. 대사가 보내는 신호
· 덜 먹는데 왜 안 빠질까 — 인슐린 저항성의 자리
· 살이 안 빠지는 게 의지 문제가 아닌 이유
· 식후 졸림과 만성피로, 대사가 보내는 신호
· 외 7편

5부. 한약을 둘러싼 말들
13장. 한약은 위험한가 — 간·신장·부작용
· 한약은 간에 나쁘다는 말, 어디서 왔을까
· 한약을 먹으면 신장이 나빠진다는 말
· 명현반응이라는 말 — 좋아지는 과정입니까, 부작용입니까
· 한약은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는 말
14장. 한약은 어떻게 먹는가 — 실용 Q&A
· 한약과 양약을 같이 먹어도 될까
· 한약 먹을 때 무·녹두를 피하라는 말, 사실일까
· 달여 먹는 약과 알약은 무엇이 다른가
· 외 5편
15장. 누가, 언제 먹어도 되는가 — 대상과 회복의 순서
· 아이에게 한약을 먹여도 됩니까
· 임신 중이거나 젖을 먹이는 중에 한약을 먹어도 됩니까
· 보약, 아무 때나 먹으면 될까
· 외 5편

닫는 글
부록 — 병원 검사가 먼저인 경우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 허지영
허지영

경희미르애한의원 광진점 원장. 경희대학교에서 한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고, 경희대학교 학술연구교수로 진료와 연구를 병행해 왔다. 한의사를 대상으로 한 임상 강의를 10년 넘게 이어 오고 있다. 공동 저서 《한의사들이 읽어주는 한의학》(맑은샘)은 2018년 하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 도서로 선정되었다.

현대과학의 언어로 한의학과 인체를 잇는 설명 방식을 오래 다듬어 왔다. "몸을 여러 축의 환경으로 읽고, 한약으로 그 환경을 되돌려 몸이 스스로 낫게 한다"는 관점으로 진료해 왔으며, 이 책은 그 작업을 처음으로 한 권에 담은 것이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